북미주동부 관광-2
<나이아가라- 나이야, 저리 가거라!>
沙月 李盛永(2014. 11.25)
북미동부여행코스와 일정
미국-카나다 여행 9일간에 찍은 영상을 5개 파일로 나누었다.① 인천-뉴욕과 워싱턴DC, ② 나이아가라 ③ 토론토와 천섬, 몬트리올 ④ 퀘백, ⑤ 뉴욕.
● 나이아가라 위치와 주변 지형
나리타공항-JFK공항간 항로 도중 나이아가라 지역 요도
오대호와 나이아가라의 위치
나이아가라 관광요도
나이아가라폭포 관람(8회 중7회), 월풀 젯트보우트
오랜 옛날에는 나이아가라폭포가 위 그림의 두개 다리중 왼쪽 다리 부근(약1.5Km 아래)에 한개의 일자형 폭포였는데, 폭포 벽이 자꾸 깎이면서 점차 상류로 올라가 염소섬까지 올라와 두 개로 가라졌다한다.
염소섬 부근에 와서는 남쪽 미국측은 지질이 단단하여 적게 깎이고 카나다측의 부분은 물러서 더 많이 깎이면서 말굽형으로 되었다 한다.

이전까지는 1년에 대략 1m 정도 올라가 100년 정도 후에는 염소섬 위쪽에서 합쳐진 1개의 폭포가 될 것이라 추정했는데, 지금은 미국과 카나다 산업이 발전하면서 오대호 물을 더 많이 빼가서 다른 용수로 이용하는 바람에 나이아가라강의 수량이 적어져 폭포벽이 깎이는 양이 줄어들어 1년에 10Cm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훨씬 더 오래 걸려야 염소섬 위까지 올라가 1개의 폭포로 합쳐질 것이라 한다.

이러한 현상을 입증하는 것은 폭포에서 교량까지는 폭포 낙수로 인하여 바닥이 패여 매우 깊어 물살이 약하지만 그 아래는 얕아서 물살이 빨라져 하류 90도로 꺾이는 부분에 큰 소용돌이 월풀(WHIRLPOOL)이 생겼다고 한다.
● 펜실베니아 헤리스버그-나이아가라
헤리스버그에서 나이아가라로 가는 도중 들린 휴게소
나이아가라로 가는 연도 풍경
땅이 넓은 나라라 고속도로 상하행선 중간에 분가대가 필요없이 넓은 간격으로 띄어놓았다.
상하행선간 라이트에 의한 시계 방해나 덮치는 사고도 없을 것 같고,
확장이 필요시 추가로 토지매입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나이아가라폭포의 물안개가 보이는 풍경
● 염소섬과 미국측 나이아가라폭포(一字形)
'염소섬'이란 이름은 옛날 미국 쪽에 다리가 놓이기 전에 인근 주민들이 이곳에 염소를 방목한 적이 있어 얻게 된 이름이라 한다.(미국영토)
염소섬으로 건너가는 다리
다리 아래 흐르는 물이 미국측 나이아가라폭포를 만든다.
염소섬 숲이 끝나는 지점에 폭포 상단부 흔적이 조금 식별된다.
그 아래 미국측 나이아가라폭포가 드리워져 있다.
염소섬 폭판에 신문을 펴든 사람조각
가이드 설명을 놓쳐 누군지 모르겠다.
염소섬에 6.25한국전쟁에 한국을 지원한 22개국 국기가 게양되어있다.
바람의 동굴 관광을 위해 줄서 입장
'바람의동굴'이란 미국측 나이아가라폭포(一字形폭포) 물이 이룬 커텐과 폭포벽 사이 공간이
마치 동굴 같고, 바람이 세계 불어 나오기 때문이 붙인 이름이며,
이곳을 들어가는 관광코스가 있었는데 언젠가 폭포벽이 허물어지면서
사람이 다치는 사고 이후로 동굴을 들어가는 코스는 폐쇄되고,
바깥에 설치된 계단을 돌면서 미국측 나이아라가폭포를 구경하는 코스를
지금도 '바람의 동굴'이라 부르며, 우의와 슬리퍼를 지급하면서 $15 옵션이다.
지급된 우의 입고, 슬리퍼 신고
신고 온 신발은 비닐봉지에 싸서 들고 있다.
둘러보는 미국측 나이아가라 일자형(一字形) 폭포 풍경
미국측 일자형폭포에서 보이는 카나다측 말굽형폭포 일부
미국측 일자형폭포에서 바라보는 카나다쪽 풍경(상,중.하류)
● 염소섬에서 보는 카나다측 나이아가라폭포(말굽형)
카나다측 나이아가라폭포(말굽형-馬蹄形) 보러 가는 길(염소섬 내)
염소섬 지상에서 보는 카나다측 나이아가라폭포(말굽형) 풍경과 인증샷
폭포수 아래 유람선
청색우의는 미국측 관광객, 적색우의는 카나다측 관광객이다.
폭포 상류 나이아가라강 풍경
건너다보는 카나다 땅 풍경
● 카나다 입국, 스카이론 타워 중식 식사하면서 내려다보는 나이아가라폭포
카나다로 건너가는 다리 버스에서 바라보는 폭포하류 나이아가라강 모습
세관 입국절차를 마치고 들어선 카나다 풍경
메이플단풍나무 단풍닢을 중앙에 그린 대형 카나다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옵션 업그레이드 중식장소 스카이론 타워 모습과 정초기(定礎記)
$60 옵션 중식, 옵션을 택하지 않은 사람은 지상 한식점에서 된장찌개 백반.
스카이론 타워에서 내려다 보는 나이아가라폭포, 카나다, 미국 풍경
식사(비프스테이크)하는 동안 타워 바닥이 한바퀴 회전한다.
손님들이 공평하게 주위 경치를 모두 구경하도록 하는 참으로 현명한 배려다.
한바퀴 돌아서 처음 위치에
한 컷트도 버리지 않고 모두 실었다.
● 월풀 젯보우트(WHIRLPOOL JETBOAT)와 온타리오호 호반 휴양도시(?), 꽃시계공원, 아이스와인공장
월풀 현장 모습
월풀 젯보트 장면
옵션$130, 늙은이들은 부적합한 옵션으로
우리 두집은 선택하지 않아서 사무실에 게시된 그림을 찍은 것이다.
선택한 젊은 사람들은 모두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되어 돌아와왔다.
사무실 매점에서 산 월풀 젯보트 기념 모자
$15, 메이드인 베트남. 아들 時和가 내 얼굴형에 꼭 맞는다하니 잘 샀다 싶다.
<월풀 젯보트 타는 동안 비옵션자 온타리오호와 휴양도시 (?) 구경>
온타리오호 너머로 보이는 토론토시가지 고층건물
온타리오호가 얼마나 크면 토론토 시내 고층빌딩이 상층부만 보인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 중의 하나가 먼 곳에서 오는 배가
돛대만 보이다가 가까이 올 수록 선체가 보이게 되는 것
이 그림에서도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무슨 요새 같다.
인증샷
휴양도시 (?)의 산듯한 거리 풍경
이곳에도 청설모
어느화실에서 인상적인 그림 2점
나이아가라로 돌아오는 도중 들린 꽃시계공원(가칭)
인터파크 동행 두 젊은 아줌마
꽃과 꽃시계와 인증샷
왼쪽은 최연장자(84세) 주미교포, 두 딸과 함께 왔고,
오른쪽은 우리와 같은 인터파크 고객으로 동행한 젊은 엄마들인데,
그들은 보스톤 등 미 동북부 코스가 남아있어 귀국 때는 동행하지 않았다.
돌아오는 길에 들린 아이스와인 공장
● 카나다 나이아가라공원에서 폭포구경(무지개)
폭포 상류 강바닥에 가라앉은 공사용 철선
견인로푸가 끊어져 바닥에 앉았는데 워낙 급류라 끌어내지 못하고 있단다.
폭포 상류 나이아가라강가에 화력발전소
나이아가라 폭포에 무지개 걸린풍경
보기 힘든 풍경이라 한 컷도 버리지 않고 실었다.
폭포 바로 아래 강안에 꽃을 피운 야생화 한 그루
폭포 옆 공원 화분
●스카이론 타워에서 나이아가라폭포와 주변 야경
<옵션 중식업그레이드와 아이맥스 동시 선택자에 주어진 보너스>
스카이론 타워 야경-나이아가라 폭포
주변 카나다와 미국 야경
● 아침에 호텔에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폭포 물안개
호텔에서 일조에 바라보는 나이아가라폭포의 물안개
숙박한 오크스호텔
● 유람선에서 나이아가라폭포와 주변 풍경 구경
유람선 타러 나와서 다시보는 나이아가라 폭포
빨간색(카나다) 우의를 지급받아 입고
유람선 위에서 바라보는 폭포, 강, 유람선, 육상 등 풍경
● 아이맥스, 헬기투어
옵션$50, 아이맥스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서 딸어진 사람들(5인)의 기적적으로 생환하는 과정,
사진을 찍을 수 없어 피라밑형 건물만 찍었다.
옵션$150, 헬기투어
선택하지 않고 헬기장에서 약 1시간 기다렸다.
제1진 탑승전 기념촬영
떠가는 헬기
1회 6명, 2대가 4횐가 운행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