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주동부 관광-3
<토론토-천섬-몬트리올>
沙月 李盛永(2014. 12. 26)
미국-카나다 여행 8일간에 찍은 영상을 5개 파일로 나누었다. ① 인천-뉴욕과 워싱턴DC, ② 나이야가라 ③ 토론토와 천섬, 몬트리올④ 퀘백, ⑤ 뉴욕.
여행코스와 일정
● 토론토
쭉쭉 올라가는 토론토의 활기찬모습
고전적인 시계와 예술적인 조형물
잘 어울리는 고층빌딩
조각작품
활력이 넘치는 토론토 중심가
코리안타운
제패니스타운
토론토 동쪽 근교 DELTA TORONTO EAST호텔에 도착
● 천섬
이번 북미주동부 여행에 타고다니는 푸른여행사 버스
천섬으로 가는 도중 휴게소에서
천섬유람선 부두촌에서 망중한(忙中閑)
천섬유람선 부두
오대호, 다섯개중 4개의 호수에 모인 물이 대서양으로 흘러가면서 나이아가라폭포 절경을 만들고,
마지막 다섯번째 온타리오호를 벗어나면서 킹스톤에 1000개의 아름다운 섬들을 진열한다.
입항하는 천섬유람선
앞 팀의 관광이 끝나고 우리를 태우고 천섬을 구경시킬 유람선이다.
유람선 선실에 정좌
설명은 하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다.
카나다-미국 국경
오른쪽에 미국 국기가 있었는데 반대편에 앉아 있어
카메라 준비하는 동안에 지나가 나무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
이정도 찍은 것도 꽤나 빠른 동작으로 셧터를 눌렀기 때문이다.
부두로 귀항하는 길에 우연히 미국 국기 부분만 찍혔다.
우연히 찍힌 카나다-미국 국경의 미국 국기
천섬 구경 계속
천섬구경 끝, 하선.
부둣가 식당에서 점심
출출하던 차에 점심이 꿀맛 같다.
● 몬드리올
몬트리올로 가는 연도 풍경
몬트리올 시가지 들어서면서 반가운 간판 하나
몬트리올 올림픽 주경기장 풍경과 인증샷
카나다여행 가이더 최원석군
몬트리올의 어느 성당
옛날 홍수로 몬트리올이 잠기려 할 때
시민들이 이 성당에 모여 정성껏 기도했더니 비가 그치고 위기를 모면했단다.
지금도 몬트리올 시민들은 이 성당이 몬트리올을 구한 성당이라 칭송하고 있다고 한다.
몬트리올 거리와 광장 모습
몬트리올관장 옆 어느 모피 가개에서
사진 속의 사진
멋쟁이 아기씨
사진작가인가?
2008년 6월 동구여행 때 비엔나 쉔부른왕궁 입구에서도 '쭉쭉빵빵'아가씨를 찍은 적이 있는데---물론 몰카.
이 영상
교포 아줌마가 그려서 팔고 있는 그림 한점
그저 이국 땅에 살고 있는 우리와 똑 같은 얼굴을 한 동족 이라는 것,
Kim이라는 낙관이 있어 성이 金氏라는 것 뿐----
시골집 벽에 걸어놨는데 15불 값은 되는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