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주동부 관광-4, 퀘백 Quebec
<세인트 안 그랜드캐년-몽모랜시 폭포-퀘백 시내>
沙月 李盛永(2014. 12. 28)
북미동부여행코스와 일정
미국-카나다 여행 9일간에 찍은 영상을 5개 파일로 나누었다.① 인천-뉴욕과 워싱턴DC, ② 나이아가라 ③ 토론토와 천섬, 몬트리올 ④ 퀘백, ⑤ 뉴욕.
● 몬트리올-퀘백간 연도 풍경
다음에 구경할 몽모랜시폭포
● 세인트 안 그랜드캐년
이름은 근사하게 붙였지만 깜짝놀라거나 감동으로 입을 다물지 못할 그런 풍경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저 호젓하고 깊숙한 숲속 계곡물이 만드는 와폭(臥瀑)을 중심으로 양쪽에 탐방로를 만들고, 인조동물들을 배치해서 걷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코스다.
이곳을 상징하는 새
이름은 들었는데 잊어버렸다.
무슨 장승인가?
속에 절두(切頭)한 남자 머리 2개가 있다.
입구에서 인증샷
출발
곰을 만나---겁도없이--
계곡물 건너는 다리 윗물과 아랫물
와폭과 인증샷
다시 동쪽으로 건너는 출렁다리 위에서
와폭 동쪽 탐방로를 걸으며
늑대와
크낙새와
새 이름?
엘크
?
돌아오는 길 세인트 로랜스강의 다리
● 몽모랜시 폭포
몽모랜시 폭포 케이불카 타는 곳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폭포 전경(지상)
케이불커에서 내려다 보는 폭포
폭포 좌청룡(左靑龍)(가칭)
지그재그 계단이 걸어서 오르내리는 탐방로다.
뒤돌아 보는 세인트 로랜스강
케이불카 상부역 건물
한창 단풍에 들고 있는 메이플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
올려다보는 폭포 상부와 내려다 보는 하부, 인증샷
폭포 상부 다리 위에서
다리건너 능선에 있는 메이플단풍의 예쁜 빛갈
포대 표식
옛날 영국군의 침공에 대비한 프랑스군의 포대가 있던 자리,
영국군 특공조가 이 포대를 탈취함으로써 전쟁은 영국의 승리로 돌아가고
퀘백도 프랑스 식민지에서 영국 식민지로 바뀌었다고 한다.
좌청룡(左靑龍)(가칭)에서 보는 폭포와 주변경관, 인증샷
팥배나무 닮은 열매
첫애기 업고 구경 온 젊은 부부
뒤돌아보는 세인트 로랜스강 다리와 좌청룡(左靑龍)(가칭) 정자
상부역 메이플단풍
내려기는 케이블카에서 풍경
박영배는 좌청룡 계단길을 따라 걸어서 내려가고 세사람은 케이블카로 내려왔다.
● 퀘백 시내
. 퀘백(Quebec) 은 캐나다 동부 퀘벡주 주도(州都), 세인트로렌스강 어귀에 내만(內灣)이 갑자기 좁아지는 지점에 발달한 항구도시. '퀘백'은 '해협(海峽)' 또는 '갑자기 좁아지는 지점'에서 유래된 인디언 말로, 인디언 시대에는 '스태더코나'라고 불렀다고 한다.

1535년 프랑스인 자크 카르티에가 최초로 도착했으며, 1608년 샹플랭이 처음으로 취락을 만들었다. 그 후 프랑스와 영국 간에 여러 번 쟁탈이 계속되다가 1763년의 파리조약 이래 정식으로 영국령(領)이 되었고, 1841∼67년까지 영국 식민지의 주도였다. 그래서 이곳은 세인트로렌스강을 장악하는데 필요한 포대 유적과 그 시대 대포 유물이 많다.

시가는 상·하 2구로 나누며 상구(上區)는 해발고도 100m의 대지(臺地)에 있는데, 세인트로렌스강을 바라보는 지점에 프론트넉성(城)이 솟아 있어 북미에 남아 있는 유일한 성벽도시로 아름다운 풍치를 이룬다.

퀘벡에는 프랑스계의 주민이 많아 언어도 프랑스어가 상용어로 쓰이고 있으며, 성채를 비롯하여 17세기 건축물이 많은 캐나다 (最古)의 역사도시다.
강가 부두가 있는 공원에서 바라보는 풍경
전시된 옛날 대포
그림 파는 좁은 골목길
동상이 있는 공원
6인의 얼굴이 새겨진 벽
유명한 성당이랬는데---
세계에서 제일 큰 벽화
동상 앞에서
프론트넉성(城)
주도청(州都廳)(?)
대형 유람선
?
<몬트리올로 되돌아오는 길>
세인트 로랜스강의 다리와 연도 풍경
철이 일러 메이플단풍을 제대로 못본 아쉬움 때문에
곱게 단풍이 든 메이플 잎 하나 찍어왔다.

메이플은 단풍나무 일종, 잎이 다섯 갈래로 카나다 국기에 그려져 있다.
나무 줄기에서 고로쇠나무처럼 수액(樹液)을 채취해 쫄여서
조청처럼 끈적끈적해진 시럽으로 만든 것이 달콤한 맛의 메이플시럽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식물 책에 소개 되기는 '설당단풍'이라 소개되고 있다.
* 단풍나무 이야기 바로가기(클릭): 단풍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