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주동부 관광-5
<뉴욕-맨하탄>
沙月 李盛永(2014. 12. 31)
미국-카나다 여행 8일간에 찍은 영상을 5개 파일로 나누었다. ① 인천-뉴욕과 워싱턴DC, ② 나이야가라 ③ 토론토와 천섬, 몬트리올④ 퀘백, ⑤ 뉴욕 맨하탄.
여행코스와 일정
● 뉴욕 - 맨하탄 시가지(미국도착 첫날, 9/20)
맨하탄 진입
JFK공항에 내려 한인타운으로 가서 중식을 하고,
동강을 건너 맨하탄으로 진입해 시가지 일부와 센터럴파그를 구경했다.
맨하탄의 오래된 아파트의 외부 비상계단
법규를 준수하고, 외관보다는 안전을 중요시하는 미국사람들을 볼 수 있다.
컬럼비아대학
성요한대성당
링컨쎈터와 줄리어드 음악학교
<센터럴파크>
다니엘 엡스트 동상
1782-1852년, 상원의원, 정치가
마차
탔다하면 $15
가지 잘린자리가 묘하게 아물었다.
공원 중앙에 호수와 광장
재주는 흑인들이 부리고, 구경은 백인들이 하고.
마지막날(9/27) 다시 들린 센트럴파그
제일 상류 다리로 허드슨강을 건너
내일 위싱턴DC 구경을 위한 뉴저지주 래디슨호텔로 가는 길
뉴저지 래디슨호텔
첫날(9/20)과 마지막 2일(9/26,27) 3일간 숙박하였다.
첫날은 여러 곳에서 온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한 버스로 동행하는 팀을 구성한 곳이고,
마지막날은 팀이 해체되어 다음 행선에 따라 각각 흩어지는 해산하는 곳이다.
호텔에 장식으로 비치된 물고기 모형
● 뉴욕 - 맨하탄 시가지(미국 마지막날, 9/27)
카나다 몬트리올 동쪽 근교에서 마지막 숙박하는 날(9/26) 밤 집사람이 탈이나서 우리 부부는 뉴욕으로 돌아오는 길에 계획된 우드버리 아울렛과 뉴욕 맨하탄 야경 구경을 생략하고 개별적으로 호텔로 돌아왔다.

이를 감안해서 푸른여행사측에서는 마지막날 뉴욕 맨하탄 관광은 우리부부와 박영배부부 4명을 별도로 하는 것으로 배려하여 어제 우드버리에서 호텔로 태워줬던 나이 듬직한 염선호씨가 승용차를 운전하며 가이드 하여 적은 인원이 승용차로 다니다 보니 빠르고 수월하게 계획된 구경을 하고도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계획에 없던 전시된 퇴역 항공모함 승선 구경(1인 $15 옵션 추가)과 어제 저녁 때 하지 못한 맨하탄야경 구경하는 장소까지 가서 낮이지만 하드슨강 건너에서 맨하탄을 바라보는 구경을 하였다.
뉴욕 맨하탄 요도
우리를 안내한 염선호 가이드
맨하탄 재진입
뉴저지주 RADISSION 호텔에서 왔기 때문에
서쪽에서 허드슨강 밑으로 난 링컨터널을 거쳐 맨하탄으로 진입했다.
짜투리 삼각빌딩(가칭)
워싱턴광장
다양한 건축물들
9.11사태의 현장, 2013년에 준공한 신축 무역센타 위용
'돌진하는 황소(Charging Bull)' 동상
'돌진하는 황소(Charging Bull)' 동상은
1989년 부터 월가의 상징으로 사랑을 받아 온 무게 약 3톤으로
'미국의 힘과 번영'을 주제로 조각가 우투로 디 모디카의 작품이다.
(追伸)
2017년 3월 황소의 눈 앞 10여m 지점에 키 127cm, 무개 110Kg(황소의 1/30)의
'겁 없는 소녀(Fearless Girl)' 동상이 세워졌다.
투자회사 스테아트 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월가 및 미국 기업들의 성 평등 의식 개선을 요구하고,
여성 고용이 활발한 회사들에 중점 투자하는 자사펀드 상품을 광고할 목적으로
조각가 크리스틴 비스발에게 의뢰해 제작했다.

'겁 없는 소녀' 동상의 등장으로 '돌진하는 황소' 동상은 마치
'마초(남성 우월주의)의 상징' 처럼 인식되자 작가 모디카는
"'미국의 힘과 번영' 이라는 내 작품 속의 미(美)를 악랄하게 왜곡시킨 광고 술책"이라며
줄곧 이전을 요구해 왔다.

원래 '겁 없는 소녀' 동상은 1주일 정도만 전시될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명물로 떠오르자 뉴욕시 당국은 '체루 기한'을 연장해 왔으나
두 동상의 '불편한 동거'를 인정하고 2018년 연말까지
'겁 없는 소녀' 동상을 현 위치에서 3블록 떨어진
뉴욕증권거래소 부근으로 옮기기로 결정(4월 19일)하면서
빌 더블리지오 뉴욕 시장은
"소녀상은 뉴욕 시민들의 삶의 일부로서 오래동안 함께 할 것"이라 했다 한다.
황소에 맞섰던 소녀, 결국 비켜난다.
2018.4.21일자 조선일보 A16면 등재된 영상
● 유람선에서 보는 맨하탄
승선대기
유람선 갑판에서 보는 맨하탄
● 유람선에서 보는 자유의 여신상
부두에 정박중인 대형 유람선
선실에서
하선하여 다음 행선지로 가는 중
열차버스
● 엠파이어 스태이트 빌딩에서 보는 맨하탄
미국사람들의 역린(逆鱗)을 건드리는 중국자본의 빌딩
감미옥에서 점심
● 퇴역 항공모함 인트레피드호
수성(水星) 탐사 캡슐
함교로
이 배가 현역때 받은 훈장들
인증샷
● 맨하탄 야경 구경하는 곳에서 낮에 바라보는 맨하탄
누가 봐! 왜 이래?
보기가 참 좋찮아!
연선호 가이드가 가지고 온 잣죽 2그럿
여행사 잘못도 아닌데 이렇게 신경쓰게 해서 미안한 마음, 염선호씨! 고맙습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더 번창하는 푸른여행사로 발전할 것을 기원합니다.
- 2014년 歲暮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