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여행2>호수, 설원, 피요르드, 조각의 나라
놀웨이(N: Norway, Norge)

놀웨이 국기
면적 32.4만 평방 Km, 인구 449만명, 수도: 오슬로

스웨덴 예태보리 숙박 SCANDIC 호텔

스웨덴과 놀웨이 국경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다리가 얼마 후에 준공될 새로운 길

오슬로항만에 정박한 개인 요트
놀웨이의 절대 다수 젊은이가 집보다도 1순위로 갖고 싶어하는 요트,
하루 정박비기 우리 돈으로 쳐서 4만원쯤 된단다.

오슬로 시내 풍경
북구 4국 각 도시는 대부분 전차가 시내교통수단으로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비겔란 조각공원의 정문
양쪽 문을 통하여 출입하며, 가운데 문은 ‘지옥의 문’이라 하여 열지 않는단다.

비겔란 조각공원의 조각가 비겔란의 동상
동상 머리위에 비둘기가 앉아있다. 비둘기 배설물로 머리가 하얗게 쉬었다.
* 비겔란 (Adolf Gustav Vigeland 1869∼1943)
    노르웨이 조각가. 만달 출생. 목수의 아들로, 1884년 크리스티아니아(지금의 오슬로)로 진출하여 조각가 B. 버그슬리엔의 눈에 띄어 M. 셰이브록에게서 사사하였다.

    90년 정부 주최의 전람회에 《다비드》상을 출품한 것이 계기가 되어 장학금을 받고 코펜하겐에서 공부하였다. 1902년 수학자 <아벨기념상> 모형콘테스트에서는 상을 못받았지만, 여러 지지자의 도움으로 대작을 완성하였다.

    노르웨이독립(1905) 직후 국가 지원으로 1906년부터 전생애에 걸쳐서 제작한 오슬로 프로그너공원의 조각군은, 121개의 남녀노소를 조각한 17m의 화강암 석주(石柱)를 중심으로 많은 인물상을 배치하여, 생과 사의 윤회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또한 초상조각에도 뛰어나 H. 입센·E.H. 그리그 등의 인물상도 제작하였다.(야후백과사전)

비겔란의 작품 분수대
VINGELAND는 1924년 11명의 제자와 함께 이 분수대와 주변 ‘생명의 나무’를 출품하여
주조각품으로 당선 됨으로써 공원 이름을 그의 이름을 땄다 한다.
일명 동내이름을 따서 ‘송내조각공원’이라고도 한단다.
공원 내에는 총 192점의 조각품에 690명의 인물이 조각되어 있다고 한다.

비겔란조각공원 입장

공원으로 들어가는 길 양쪽 조각품들(극히 일부)








주조각품 분수대
사람이 인생의 무거운 짐을 떠 바치고 있는데 한 사람에 견디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분수대 둘래의 인간의 일생을 묘사한‘생명의 나무’ 20점




















‘생명의 나무’
사람의 한 평생 즉 출생, 성장, 사춘기 회의, 연애, 결혼, 출산, 방탕, 좌절, 노쇠, 죽음
이르는 과정을 묘사한 다분히 철학적인 작품이란다.

4면의 벽에 새겨진‘생명의 나무’보조적인 조각

분수대와 ‘생명의 나무’를 배경으로





121개의 남녀노소를 조각한 17m의 화강암 석주(石柱)와 주변 조각품들












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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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로 시내 전차

삼성전자 오슬로(?)지점

오스로시청

오슬로시내 관광가이더 김혜자씨

시청광장의 조각품

시청밖 벽의 목각 조각품(16점)
















시청 회의실 내부
내부에도 3면 벽에 벽화가 화려하게 그려져 있다.

붉은 색의 건물은 왕실의 말먹이 창고

바이킹 박물관

고고학자 안네 스티네부부/td>
바이킹의 활동상을 고고학적으로 입증한 학자.
'콜롬브스가 미주대륙을 발견하기 500여년 전에 바이킹들이 미주대륙을 발견했다'는 것을
고고학적으로 입증했다고 한다.

바이킹의 활동 영역

바이킹 배를 발굴하는 장면 사진

복원된 바이킹 배
이 박물관에는 복원된 배 2척, 복원 불가 1척이 보관되고 있다.

바이킹 배 속에서 찾아 낸 부수품과 일용품



오슬로-코펜하겐을 운항하는 배

17:00에 오슬로항을 떠나고 있다.

1300년 전에 최초 건설된 아께듀스성


중세에는 감옥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성벽위에서 바라보는 오슬로만 바다 풍경



이 성에서 사용되었던 화포 진열

토끼 인형

성 앞에 있는 스웨덴 국방부 건물

성 앞 광장에 있는 조각품
여권신장을 표현하는 듯, 남자는 여자의 반 쯤 밖에 안된다.

오슬로 숙박지 퀄리티(Quality)호텔에서 아침산책


퀄리티호텔 주변의 이름 모를 야생화

놀웨이 오슬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