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의 나라
스웨덴(S: Sweden, Sverige)

스웨덴 국기
면적 45만 평방 Km, 인구 887만명

▶ 칼스타드(Karstad)
    놀웨이 오타(Otta) 동쪽 드래브죠(Drevjo)에 있는 패문드(Femund)호에서 발원한 카렐밴(Karalven)강이 스웨덴으로 남류하여 스웨덴의 10만개의 빙하호 중 가장 큰 스웨덴 제1의 호수 밴네른(Vanern)호로 흘러드는 북안에 위치한 칼스타드는 ‘칼스황제의 도시’라는 뜻이란다.

    스톡호름으로 가는 도중에 관광 없이 1박만 하였지만 강 주변의 맑고 깨끗한 경치가 좋았다. 강을 산책하며 풍경사진을 찍었다.

칼스타드 카렐밴(Karalven)강가의 풍경들





지금은 유물이 된 옛날 뗏목을 건져내던 시설

강물에 흘러 온 뎃목이 한쪽으로 몰리도록 강을 비스듬히 가로질러 교각 같은 구조물을 만들어 놓았다.

강변을 산책하는 사람들

일행(위), 주민(아래)

강변의 공동묘지

칼스타드에서 스톡호름으로 가는 길가의 별장 같은 집

▶ 스톡호름(Stockholm)
  스톡호름은 스웨덴의 수도로서 ‘큰 나무의 섬’이란 뜻이라고 하며, 이름대로 스톡호름은 대형 섬 14개와 소형 섬 25,000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스톡호름 시네 풍경






바사(Vasa)전함 박물관의 전함(위), 모형(가운데), 전함 함대 상상모형(아래)


17세기 종교전쟁 때 출항하다가 자중 균형을 잃고 전복되어 가라 앉은 것을 333년 만에 프랑스인 기술자의 지휘 아래 인양 하였다고 한다. 실내는 목재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매우 어두운 상태를 유지.

(?) 성당

성당 광장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철제 조각품

성당 광장에 있는 옛날 우물
지금도 사용중

노벨상 수상자 만찬회가 열리는 시청사

우중에 신혼부부가 시청사에서 기념촬영

(?) 누운 황금 동상

시청사 마당에 있는 조가비 모형 조각품

시청사에서 바라보는 바다경치


스웨덴이 자랑하는 크리스탈제품들





스톡호름 시내관광 가이드(?)의 작별인사

▶ 실자라인(Silja Line)
  1999년 핀랜드에서 건조한 스웨덴 선적의 58,000톤급, 3,000실(여객 2,850실)의 대형 여객선. 선내에는 백화점 같은 면세점들, 각종 오락시설, 디스코택, 노래방 등 하루밤 즐길수 있는 시설은 없는 것이 없다.
  스웨덴의 스톡호름 - 핀랜드의 헬싱키 또는 투르쿠(Turku) 간을 운항한다.

실자라인 세레나데의 위용



출항하며 되돌아 보는 스톡호름항 전경

호수 같은 잔잔한 발틱해 바다위로 스쳐가는 섬들



스쳐가는 모타보-트


발틱해의 일몰



발틱해의 일출


헬싱키항에 입항한 실자라인 세레나데호

실자라인 헬싱키 대합실

  잘사는 신생 독립국
핀랜덴(Fin: Finland, Suomi)

핀랜드 국기
면적 33.8만 평방 Km, 인구 518만명

▶ 핼싱키(Helsinki)(Karstad)
  핀랜드 수도. ( )년도 동계올림픽 개최지

헬싱키항의 풍경


헬싱키 시내픙경들




공동묘지

시벨리우스공원의 작곡가 시벨리우스 동산

시벨리우스공원의 스탠리스 조각 작품

헬싱키 벼룩시장 풍경

국민소득 4만불에 육박하는 잘 사는 나라에 벼룩시장이 성황을 이루는 이유는?
답: 검소한 국민성과 알뜰 살림!



(?)성당


알랙산더II세 러시아 황제 동상
핀란드를 지배했던 제정러시아 황제 알랙산더 II세의 동상이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
러시아국어 외에 이곳 핀랜드어도 사용하도록 하는 등 선정(?)을 베풀었기 때문이란다.

헬싱키 중앙역 광장 풍경


헬싱키 대학-도서관 등이 이 주변에 있다

러시아정교 사원 외부(위)와 내부(아래)


헬싱키 관광가이드 박민자씨 작별인사
박민자 가이드의 명언 한마디: “우리는 정으로 살지만 이나라는 법으로 산다”

헬싱키에서 숙박지 라핀란타로가는 도로 연변 풍경


북구 4국과 러시아의 도로변 풍경은 하나같이 꼭 같다.
가문비나무, 소나무, 전나무 그리고 자작나무 이 네 가지 외에 다른 나무는 보기가 힘들다.
햇빛 부족에 원인이 있는 듯 위로 쭉- 벋어 올라간 나무들이 임업자원으로 가치가 크고, 외국 관광객에게북국의 이국적 풍경을 제공하지만 4철에 따른 변화가 없고, 너무 단조로울 것으로 생각된다.

▶ 라핀란타(Lappeenranta)
  핀랜드 제1의 호수 Ssimaa호반의 북구 제1의 휴양도시

라핀란타 숙박지 Socos 호텔

전몰용사 묘지에 세워진 조각품

스웨덴, 핀랜드 모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