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국(朴齊國) 동기, 우리 곁을 떠나다.
沙月 李 盛 永(2016, 3, 6)
박제국 동기가 지난 밤에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지금 우리 나이에 가고, 남는다 것이 몇 년 간격일 뿐이겠지만
그래도 먼저 떠나보내는 것이 못내 아쉽기만하다.
그러나 큰 우환 없이 임종을 하였다니 복 받은 것 아니겠나.
박제국 동기! 남겨 논 딸, 아들, 굳건히 잘 살아갈 것이니 걱정말고 ,
모든 시름 훌훌 털어버리고 고이 잠들게나!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예식장 111호실 문패
3월7일(월) 07:30시에 발인,
은하수공원에 들렸다가 대전현충원으로 가서 14:00시에 안장식
111호실 입구
고 박제국 동기 영정
자녀: 박세은양과 박용성군
54년전 졸업앨범과 24년전 임관30주년 기념앨범 속의 얼굴
빈소 앞의 추모 화환들
맨아래 동기회 화환 외에 정봉화 동기가 별도 화환을 세워 추모하였다..
1착 정봉화동기와 2착 우종렬 동기
손황 회장 도착 및 조문
김희산 총무의 조문
김연종 동기 조문
사진사 동작에 늦어 영전에 조문하는 장면을 놓짐
임청수 동기 조문
오길한 동기와 부인 변영숙여사 조문
음복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