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4강, 승자의 포효 세레머니
沙月 李盛永(2012. 8. 5)
2002년 한일월드컵 때 한국대표팀이 4강 신화를 이룩한
스페인과의 승부차기 승리 후
5번 째 키커 홍명보 선수의 세레머니 장면과

2012년 8월 5일 새벽 런던올림픽에서 한국올림픽팀이
홈팀 영국 단일팀과의 승부차기 승리후
5번 째 키커 기성용 선수의 세레머니 장면을 나란히 올린다.

2002월드컵 4강 진출은 아산회 지리산 서-동 종주 특별산행
진주-서울간 고속버스에서 시청하였고,
2012 올림픽 4강 진출은 내가 지금 시골집에서
수신상태가 좋지않은 TV를 시청하면서 TV장면을 디카로 찍은 것이라
선명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기쁜 일이라 올린다.
한국축구, 월드컵 4강과 올림픽 4강 진출 승부치가 승리 후 세레머니
2002년 6월 한-일월드컵 4강 진출하던 날 지리산종주산행 후
진주고속터미널 화장실 앞에서 조성환 동기
환한 웃음과 '붉은악마' 축구응원복이 참 잘 어울린다.

아! 옛날이여!
젊은이는 야망에 살고, 늙은이는 추억에 산다는데---
옛날 사진이나 꺼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