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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4개의 기록을 쓰다
沙月 李 盛 永(2015, 5. 15)
2015, 6, 14,(한국시간 15일 07:00경) 미국 여자골프(LPGA) 메이저대회 KPMG WOMEN'S PGA CHAMPIONSHIP(보통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4가지 기록을 썼다
1. 패티버그(미국, 메이저 15승), 소랜스담(스웨덴, 통산72승)에 이어 한 메이저대회 3연승,
2, 크리티커(미국), 쩡야니(대만)에 이어 본 챔피언십대회 -19타 타이 기록,
3, 한국인, LPGA 메이저대회 최다 박세리의 5승을 넘어 6승 달성,
(대만 쩡야니의 5승도 뛰어넘어 아시아 메이저 최다승)
4, 리디아고(고보경, 뉴질랜드 한국인 교포)에 빼앗겼던 세계 여자골프 랭킹1위를 5개월 만에 탈환 등
우리 한국 골프 역사에 길이 남을 대 기록들이다.

이 외에도 박인비는 통산 15승 중 메이저 우승이 40%인 6승이고, 2015년도 리디아고 2승, 김세영 2승을 넘어 제일 먼저 3승을 달성하였다. (2015년도 현재까지 LPGA 15회중
외국인 미국 린시콤 1승 크리스티커 1승 등 2승, 스웨덴 노비스트바이크 1승, 놀웨이 페트레센 1승 등 4승,
한국계 선수 뉴질랜드 리디아고 2승 호주 이민지 1승 등 3승,
한국선수 박인비 3승 김세영 2승 최나현 1승 양희영 1승 김효주 1승등 8승)

박인비, 앞으로 목표는 브리티시 오픈을 우승해서 그랜드슬램 달성. 박세리 25승 능가하기 위해서 10승이상 우승.(내 생각)

18번 홀(Par 5) 관전 TV영상앨범을 올립니다.
18번 홀 티샷 당시 스코아는 1위 박인비(大韓民國) -18, 2위 김세영(大韓民國) -14, 3위 톰손(미국) -12, 린시콤(미국) -11.
4라운드는 1위 박인비와 2위 김세영이 마지막조로 함께 출발 하여 라운드 내내 중계방송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챔피온십 라운딩 골프장 복판의 연못 풍경
18홀 티샷전 스코아 보드
18홀 그린 광경
앞 조는 4라운드 출발 당시 공동3위 헨드슨(카나다, 17세, -8 출발,결과-10 공동5위)와
페트레젠(놀웨이, 지난주 대회 우승자, -8출발, 결과 -9 공동7위),
박인비, 18홀 티샷 준비
박인비, 18홀 세컨샷
무리하게 투온을 시도하지 않고 어프로치샷이 용이한 지점으로 아이언샷
박인비, 18홀 서드 어프로치샷
1m 남짓 홀에 붙임
박인비, '조용한 살인자' 답게 담담한 표정으로 18홀 그린으로
'조용한 살인자'는 동료들이 부르는 박인비의 닉네임
마지막 박인비/김세영조가 18홀 그린에 오른 광경
오른쪽 흰옷: 박인비와 케디, 왼쪽 빨간바지: 김세영과 케디
김세영, 버디 퍼트(실패)
김세영, 파 퍼트(성공)
박인비 공이 좀더 멀지만(왼쪽 볼 마크) 박인비의 챔피언퍼트를 배려하여 김세영이 먼저 파펏팅을 하여 성공 하였다.
박인비, 버디퍼트 준비
박인비, 버디퍼팅
어김없이 홀로 쏙- 빨려들어간다.
박인비, 버디 성공, -19
박인비, 두 팔을 번쩍 높이 추켜들었다.
박인비 스코아카드
2, 3라운드에 이어 파이널라운드 노보기, -5, 68타, 종합-19
스코아 보드
박인비 -19 우승, 김세영 -14 준우승.
부군(이름?)이 뛰쳐나와 함께 기뻐하다.
부군 이름 남기협 프로골퍼란다.
박인비, 시상대로
박인비, 우승트로피를 받다.
박인비, 우승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다.
박인비, 우승자 인터뷰
◆<덤> 김효주 홀인원-오잘공
김효주 스코아카드
14번홀 Par 3, 145야드를 8번 아이언으로 홀인원- 이글, 합계 284타, -8, 공동9위 톱10.
김효주, 14번 홀 멋진 샷 피니쉬자세
14번홀을 향해 구르는 공
꽤 먼 곳리에 떨어져서 긴 거리를 굴러 홀 안으로 쏘-ㄱ
타자와 캐디가 얼싸안았다.
파이널라운드가 끝날 즈음 발표된 오잘공
오잘공: Shot of the day. 오늘 제일 잘 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