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중해 크루즈>
프랑스 마르세이유
沙月 李盛永(2016. 11. 17)
서부지중해 크루즈여행코스와 일정표



프랑스 마르세이유[Marseille]
면적: 240.6㎢
인구: 약 83만명

파리 남쪽 797km, 지중해 리옹만(灣) 내의 크론곶과 크르와
제트곶 사이에 있는 천연의 양항으로 프랑스의 무역항이다.

BC 600년경부터 그리스의 포카이아시(市)의 식민지가 되어
살리아(마실리아)라고 불렀다.
그 후 갈리아로 문화를 전달하는 중심지가 되었으며,
지중해 연안에 마살리아 자체의 식민지를 건설하였다.
제2포에니 전쟁에서는 로마와 동맹하였고,
후에 로마의 속주(屬州)가 되었으나
BC 49년 카이사르에게 반항하여 영토를 상실하였다.
5세기부터 서고트·동고트·프랑크 등의 지배를 받았고,
10세기에는 사라센인·노르만인의 약탈을 받아 침체하였다.
그 후 십자군의 영향으로 번영을 회복하고
13세기에는 자치도시를 이루었으나,
1481년 프랑스에 통합되었다.
17세기에는 동방무역을 독점하고 공업도 발달하였다.
19세기의 산업혁명, 알제리 정복, 수에즈 운하 개통 등에 따라
항구는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동시에 종래의 단순한 중개무역지로서의 기능에서 해상무역과 밀착되는
각종 가공공업·화학공업·도기제조 등의 공업도시로서의 기능도 갖추었다.
또한 지중해 항로를 여행하는 사람들의 통과지점으로서의 역할도 하며.
또 천주교 대주교구청 소재지이다.
시가는 마르세유만의 안쪽에 있고 배후는 석회암 구릉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항구 바깥에는 포메그섬을 비롯하여 고대 그리스인의 거주지였던 라토노섬과
소설 《몽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유명한 이프성 등이 있다.
구항구 북부는 구시가로 밀집지대였으나,
1943년 독일군이 대성당, 시청 등만 남기고 모두 파괴하여
옛 도시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구항구에서 동쪽으로 뻗은 칸비에르 대로와
이와 직각으로 뻗은 베르잔스 대로·롬 대로가 중심가를 이루고 있다.
남쪽 언덕에는 예로부터 뱃사람들이 수호신으로 받들고 있는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성당 』이 있고,
그 남쪽에는 건축가 르코르뷔지에가 설계한 주택단지가 전개되어 있다.
북부의 해안에는 에스타크 언덕까지 방파제·정박지가 이어져 있고,
석유 전용항 라베라로부터 파이프라인이 각지로 뻗어
석유화학의 대공업지대를 이루고 있다.
이 석유화학제품을 수출하고, 북아프리카에서 과일·야채,
중동, 사하라(북아프리카)에서 원유, 서아시아에서 목화,
서아프리카에서 커피 등을 수입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르세유 [Marseille] (두산백과)

23일 아침 마르세이유항에 입항하며 선실에서 내다 본 풍경
조식후 디아데마호 갑판(12, 13층)에서 둘러보는 마르세이유항 풍경
오늘은 기항지관광으로 오후에 마르세이유 시내관광 계획이므로
오전에는 선내에서 한가한 시간이다.
마르세이유 기항지투어를 위해 하선
우리가 타고 다니는 디아데마호의 장대한 위용
마르세이유 시내관광 버스내 풍경과 프랑스인 현지가이드
뒤돌아 보는 디아데마호와 다른회사 크구즈선
버스 차창으로 내다보는 마르세이유 시내 풍경
지중해의 북쪽 해안 항구라면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풍경 중의 하나는
유럽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요트가 하절기 젊은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풍경이다.
요트의 돛이 숲처럼 빼곡히 바다를 메우고 있다.
구항(舊港) 바다가 잘 보이는 조망지에서 바라보는 풍경
구항 주변의 집들
감옥섬(이름?)
영화에 나오는 주변 바다에 상어가 득실거려 탈옥이 불가능하다는 섬의 중죄인 형무소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성당으로 들어가는 좁은 골목과 집들
성당 침탑의 뒷모습
성당 입구 오르막길을 오르다 뒤돌아 본 바다와 시가지 풍경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성당 』 침탑
성당 정문 문패
성당 마당과 현관 문앞에서
성당 입구 성모상 하나
이 성당에는 모두 5개의 성모상이 있다고 했는데---
성당 앞쪽 성모마리아와 아기예수
성당 현관 앞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구항지역 바다와 시가지 풍경
성녀 베로니카와 예수
성당 침탑위의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성벽같은 성당 후면
성당 우측 에서 좌에서 우로 내려다 보는 마르세이유 시가지 파노라마
구항지 건물, 거리 풍경과 놀이터 하늘다람쥐통(가칭)
야시장 풍경
야시장 부두 가에서 올려다 보는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성당 』원경
팜프렛 스캔
마르세이유 시청 청사
이곳에서 디아데모호로 가는 버스가 픽업하기로 돼 있어 모두 이곳으로 모인다.
신항 디아데모호로 돌아가는 길에 보는 부두에 정박한 배들
디아데모호로 돌아와 선실에서 다시 내다보는 마르세이유 항구 풍경
마르세이유항 끝자락 미 개발지역
터널을 뚫어 이미 기차가 다니는 것을 보면 조만간에 택지로 개발하여 건물이 들어 설 것 같다
해경정 한척
출항하는 디아데모호를 따르고 있다
마르세이유항 출항과 지중해의 낙조
서산과 바다가 접하는 지점으로 낙조가 드리우고 지나가는 항공기 항적운이 그려진다
끝(다음은 스패인 바르셀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