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중해 크루즈>
이태리 친퀘테레-해안국립공원
沙月 李盛永(2016. 11. 17)
서부지중해 크루즈여행코스와 일정표

친퀘테레[ Cinque Terre ]
'친퀘테레'는 이탈리아 북서부의 리구리아(Liguria) 주
라스페치아(La Spezia) 지방의 비에라(Riviera) 해안에
18Km에 이르는 가파른 바위 해안을 따라
계단식 농장과 과수원, 그리고 5개의 작은 마을을 연결한 관광노선을 말한다.

'친퀘(cinque)'는 '다섯', 'five', '5'을 말하고,
'테레(terre)는' 지면,지표, 흙,땅, 토양, 경지, 농지, 농경생활 등의 뜻을 가지나
여기서는 '마을'이라 해역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다.

5개 마을은 리오마조레(Riomaggiore), 마나롤라(Manarola),
코르닐리아(Corniglia), 베르나차(Vernazza),
몬테로소 알 마레(Monterosso al Mare)
로 .
20세기에 이탈리아 지역 중 외국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이 되었다.

해안과 5개 마을, 마을사이의 언덕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한국 태안해안국립공원처럼 '친퀘테레(Cinque Terre)국립공원'으로도 지정되었다.

5개 마을은 제노바에서 라스페치아에 이르는 철도가 마을 중간을 지나가며,
그 윗쪽으로는 차량 또는 도보 도로가 횡단하고 있는데
험한 지형이라 철로 도로 공히 대부분 터널이 설치되었으며,

도보 도로는 올리브 나무 숲과 포도 농장, 과수원, 밤나무 숲을 따라가는데
리오메기오레(Riomaggiore)와 메네롤라(Manarola) 사이의 도로가
아름다운 경치와 걷기 쉬운 곳으로 ‘연인의 길’이라는 의미를 지닌
‘비아 델아모르(Via Dell’Amore: Lovers Walk)’라 부른다.
철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친퀘테레 카드(Cinque Terre Card)가 있다.

친퀘테레 위치
베네레(Venere) 마을에서 리오마조레(Riomaggiore)에 이르는 구간
마을이라 할 수 없이 가옥들이 독채 또는 몇채씩 산재하고 있다
친퀘테레를 구경하고 돌아가는 유람선
멀리서 바라보는 리오마조레(Riomaggiore)마을
마나롤라(Manarola),
하선하지 않고 멀리서 구경하고 다음 마을로 갔디
한가한 보트 하나
하선한 코르닐리아(Corniglia)마을의 숨은 모습
마을 입구 억겁을 말해주는 바위결
마을을 가렸던 암봉
동네 성당과 골목길
1966년과 201년 수해를 만났던 벽기록
아래는 2011년 수해 때 찍은 인증사진
철도역
연자방아 같은 석기 도구
골목길 안쪽>
마을 안에서 선착장-포구쪽으로 바라보는 풍경
날씬한 모타보트 한 척
승선, 다음 마을로
돌아가는 유람선 한척
베르나차(Vernazza)마을(오른쪽)과 몬테로소 알 마레(Monterosso al Mare)마을(왼쪽) 원경
배에서 바라보는 베르나차(Vernazza)마을
마을 입구 선착장 옆에 있는 절벽위에 지은 집 3체와 동상
누구의 동상인지 모르지만 이 마을을 일구는데 큰 공을 세운 사람일 것 같다.
동네 시계탑
절벽 아래서 제2조 가이더 설명
철도가 지나가는 굴다리
굴다리 밑에서 바라보는 베르나차마을 마을길 안으로
뜻을 모르겠는 조각 작품
중식 식당과 벽에 걸린 조그마한 해돋이 그림 하나
첫번째 성당의 내부 모습
두번째 성당 정문과 내부 모습
둘째번 성당의 내부모습
동네 중심가
라스체치아항으로 돌아갈 배 타러 나오면서 포구에서 들러본 풍경
굴다리와 마을, 선착장, 절벽해안과 갈매기 쉼터 돌섬,
오래도록 기억될 풍경들이다.
승선
여기서 멀리 바라보고만 갈 몬테로소 알 마레(Monterosso al Mare)마을
포구에서 보던 절벽과 돌섬
갈 때 들렸던 코르닐리아 마을(Corniglia)
지중해 바다 위에 두둥실 떠가는 화물선 한척
마나롤라(Manarola) 마을의 세 영상
마나롤라(Manarola)과 야경
맨 위 나의 졸작, 가운데 팜프렛 스캔, 맨 아래 야경은 인터넷에서 퍼 온 것
리오마조레(Riomaggiore)마을
리오마조레 마을 남쪽 외곽
모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