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지역 보훈단체 북핵실험 규탄집회 소식
沙月 李 盛 永(2016, 1, 13)
육사18기 아사달동기회 김홍규 동기가 회장으로 있는
파주지역무후수훈자회가 주축이 되어
2014년 8월 결성한 파주지역 호국보훈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홍규)가
2015년 1월 11일 오전 11시 파주 금촌역 광장에서
북한 4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고
『경기일보-경기TV』가 보도하였는데
규탄집회에는 파주시재향군인회, 파주시무공수훈자회, 파주시 고엽제전우회 등
200여명이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파주시 호국보훈안보단체협의회 회장 김홍규동기가
북한 4차 핵실험 규탄집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파주시 호국보훈안보단체협의회의 북한 4차 핵실험 규탄집회에서 다음 6개 항목을 채택하여 선포하였다고 『경기일보-경기TV』가 보도하였다.

1. 유엔안보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북한 핵개발을 즉각 중단 할 것.
2. 국제사회는 절대로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인정하지 말 것.
3. 우리나라가 미국의 핵우산 제공에만 의존하지 말고 자체 핵 보유 방안을 강구 할 것.
4. 한-미동맹을 강화하여 항공모함, 핵잠수함, 전략폭격기 등을 한국에 배치 할 것.
5. 북한에 대한 각종 강력한 제제조치를 할 것.
6. 대북지원을 중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