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호주 관광여행(1)
< 2004년 1월 23일 ~ 2월 1일 9박10일, 22인 >
관광여행팀 일동
왼쪽으로부터 뒷줄 : 정손숙, 조재원, 장영주, 문준식, 문종원, 박옥자(이성영 촬영, 조만수 누락)
가운데줄 : 조중훈, 박태선, 이진아, 엄희원, 윤정희, 엄희성,
앞줄 : 김매수, 김정자, 이휘림, 박성경, 이이자, 박천국, 김정화, 이은형,서보원(남섬 가이드)


안내: 강경임(인터파크, 인솔), 송호현(씨에 인터내셔널,북섬), 서보원(팜투어, 남섬), 김태형(팜투어,시드니)
◆ 뉴질랜드 북섬(NORTH ISLAND)
뉴질랜드 제1의 도시 오클랜드 애덴동산(Mt.Eden) 화산분화구에 올라
오클랜드에는 60여 개의 화산으로 이루어진 동산(오름)이 있는데
에덴동산은 그 중 가장 높은 봉우리이며 화산분화구가 있다
에덴동산에서 바라 본 오클랜드 북쪽 중심부
Sky Tower(높이 328m)
Waitemata Harbour(와이트마타항) 다리
오클랜드 남북을 직접 연결하는 유일한 다리
에덴동산에서 바라본 남쪽 주택가
넓은 땅, 화산 및 지진의 가능성 등으로
고층 주택을 불 수 없으며 단층도 지붕은 경량재를 쓴단다.
넓은 정원과 운동장 및 공원, 많은 나무와 잔디로 온 도시가 초록색 일색이다.
미첼 죠셉기념비공원
와이테마타 항만을 내려다보는 황금 같은 이 땅을
4대수상 미첼죠셉이 사재를 헌납하여 공원을 조성한 것이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시민들이 기념비를 세우고 자신도 이 비 밑에 잠들어 있단다.
남쪽은 넓은 구역이 마오리족 추장의 땅이란다.
오클랜드-로토루아 간 버스에서 내다본 풍경
옛날 우리나라 농촌 풍경을 회상케 하는 미류나무가 목초지에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비육우 목장
뉴질랜드 소/양의 목장은 경계에 나무를 심고, 철망으로 12구획으로 나누어
한 구획에서 2개월씩 24개월간 순회하며 방목한단다.
주인과 목동은 마을에 살면서 목장으로 출근, 목장에는 주인집도 축사도 없다.
소/말들은 주,야, 춘,하,추,동을 노천에서 산단다.
가로수 겸 방풍림 오크(참나무)
도토리가 잔뜩 열었는데 이 나라에서는 도토리묵이라는 것을 모른단다.
관광버스 빽밀러에 비친 부부
왼쪽은 몰래카메라 흔적이 있지만 오른쪽은 없다. 왜?
사실은 자는 것이 아니라 라이트 반사를 피하기 위하여
카메라를 낮게 내리고 화면을 내려다 보면서 자신이 자신을 찍은 것이다.
로토루아의 폴리네시안 스파 유황온천
로토루아공원의 유황온천의 원탕
로토루아공원에 있는 이 원탕의 물을 파이프로 폴리네시안 스파로 끌어간단다.
폴리네시안 스파 내의 어린이탕
어린이는 보호자가 동반하지 않으면 입장이 안되기 때문에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은 본의 아니게 이산가족이 된다.
로토루아 숙박지그랜드티아라 호텔
호텔 룸에서 내다보는 풍경
마오리족 민속 쇼
마오리족의 옛날집
마오리족의 개량된 집
마오리족은 남태평양의 폴리네시아 계통의 민족으로 10세기경 하와이에서 건너 와서
17세기 이후 백인들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이 땅의 주인이었다.
'마오리''보통사람'이란 뜻이란다.

남태평양에 산재한 많은 섬에 살아 온 원주민을 크게 세가지 계통으로 분류한다.
하와이, 사모아, 괌, 피지, 뉴질랜드 등에 사는 체구가 큰 종족을 폴리네시안(Polynesian),
상대적으로 체구가 왜소한 종족을 마이크로네시안(Micronesian),
체구도 작은 편인데다가 피부가 검은 빛을 띄는 종족을 멜라네시안(Melanesian: 검은색)이라한다.
RedWood Forest(래드우드숲: 赤木) 삼림욕 산책
RedWood 나무
최고령 래드우드의 밑둥
로토루아 근교에는 래드우드는 최고 수령 200년에 불과한데
높이 50m로 그 끝과 하늘을 불 수가 없도록 빽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유황 간헐천 원경
간헐천 근경
간헐천을 배경으로
간헐천 머드
낙원의계곡에 서식하는 무지개송어
야행성 동물 Opossums
전봇대에 잘 올라가 감전사하기 때문에 전주에는 양철판으로 둘러 놓았다.
왈라비
'I love you' 빨리 발음 해 보세요
억새 또는 갈대를 연상케 하는 풀
고사리나무
면양쇼
미쓰월드 선발대회처럼 사회자의 소개와 찬사를 받으면서
북섬에서 기르는 19종 면양이 등단하여 각자 자기 명패가 붙은 자리에 선다
면양 등에 올라 탄 양몰이개 2마리(개의 눈빛!)
면양의 황제 매리노
양털깍기 시범 시작
양털깍기 끝(53초)-최고 기록이 41초라나
관광객의 양새끼 젖먹이기 대회
양몰이개의 양 우리 가두기 시범
아프리카 릴리
잎과 꽃이 우리나라 상사화를 닮았는데
잎과 꽃이 함께 피어 서로 바라 볼 수 있으니 '상사화'라 하기는 곤란
로토루아공원에 있는 옛날 총독부 건물
묘하게 큰 나무(?)
인터파크 인솔자 강경임언니와 함께
이휘림(李徽林)
뉴질랜드 민요 Po Kare Kare(연가)
포-카레카레 아-나- 나와 이오 로토 루 아-
(1.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 져 오-면 2.밤하늘에 반짝이-던 별빛도 아름답지만-)

위- 티아투코헤 히 네- 마-리노아나 에---
(1.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바다 건너서--- 2.사랑스런 그대 눈은- 더욱 아름다워라---)

에 히 네 이--- 호 키 마이 라-------(그대만을 기다리리-------)

카 마테아 아우이-테 아로아 에-------(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북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