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호주 관광여행(2)
< 2004년 1월 23일 ~ 2월 1일 9박10일, 22인 >
뉴질랜드 남섬 (South Island) 크라이스트처치-퀸스타운
남섬 관광여행로(크라이스트처치-퀸스타운-밀포드사운드)-노란색
버스 차창으로 내다 본 켄터베리 대평원의 풍경
크리이스트처치에서 제랄딘까지 약 3시간 달려도 산은 커녕 구능도 없고,
민가도 드문 목장과 양떼만 보이는 대평원이 이어진다. 이름하여 캔터베리대평원.
남알프스산맥(Southern Alps)이 가까워지면서 멀리 산들이 나타난다
연어가 회귀하는 라카이어강의 철교
뉴질랜드 남섬의 북쪽 끝 Picton에서 남쪽 끝 Invercargill까지 남북으로 관통하는 이 철도는
미국 철도회사가 사서 요금을 올리자 뉴질랜드 국민들이 탑승을 보이곳트 하여
결국 8개 중 5개는 폐기되고 남은 남섬의 유일한 철도. 오가는 기차를 한번도 못봤다.
테카포(Tekapo) 호반 맥캔지의 개 동상
무작정 뉴질랜드에 온 영국인 청년 맥캔지
배곺은 양몰이개에게 빵 조각을 준 것이 인연이 되어 맥캔지의 충견이 된 개는
매일밤 양을 훔쳐와 주인 맥캔지는 양도둑으로 몰려
이 곳 고원지대로 도피한 것이 주민들에게 비옥한 목초지를 알려주게 되어
그 고마움으로 주민들이 맥갠지 개의 동상을 세웠다고 한다.
테카포 호반 경치를 배경으로
위는 퀸스타운으로 가는 날 흐린 상태에서 물 빛이고,
아래는 돌아 오는 날 맑게 갠 상태에서 물빛이다.
테카포 호반의 교회
호반에 외롭게 서 있는 교회의 창문으로 내다보는 테카포호수의 경치가 제1경이란다.
남알프스산맥의 D'Archiac산(2875m)의 위용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 마운틴쿡(Mt.Cook,3754m) 원경
히말라야 에베레스트를 최초로 등반하여
살아있는 서민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뉴질랜드 $5 짜리 지폐에 그려져 있는
에드먼드 힐러리경이 이 지방 사람으로 이 마운틴쿡에서 단련된 사람이라 한다.
여기서 마운틴쿡까지 약 48Km.
푸카키 호반에서 마운틴쿡을 배경으로
푸카키(Pukaki)는 마오리 말로 '물의 근원'이란 뜻이란다.
줌으로 당긴 마운틴쿡의 근경
아래 사진은 푸카키가든 레스토랑 벽에 걸린 사진을 찍은 것
마운틴쿡의 옆얼굴
오른쪽 창문 마운틴쿡, 왼쪽 창문 밴오하우산맥
테카포호-푸카키호 연결 수로(발전용)
Mt D'Archiac(2875m)Mt Cook의 눈이 녹은 물은
강(?)을 이루어 24Km를 흘러 테카포호수로 들어가 테카포호 24Km를 떠돌다가
두 개의 호수를 더 거쳐 오마루에서 남태평양으로 들어가지만
뉴질랜드 사람들은 그냥 두지 않고 테카포 호수 물을
인공수로(위)와 수로관(아래)을 통해
푸카키호로 흘러들어가면서 전기를 생산하고
오하후호로 유인하여 또 발전에 이용한다.
마운틴쿡이 바라보이는 수로관 왼쪽 아래 수력발전소가 있다.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장
퀸스타운 근교, 애로타운으로 가는 길에 있다.
퀸스타운 근교 코로넽 알파인(Cornet Alpine) 호텔
맘씨 좋은 버스 기사 필립(Phillip) 아저씨
호텔주변 저녁 산책
낙조(落照)
젯트 보우트(Jet Boat) 승선
출정 신고
적진을 향해 출발
생환(生還)
생환 기념사진
애로타운의 현상금 $500 붙은 사나이-이휘림
사금 때문에 광부들의 주거지로 생긴 도시 애로타운
지금은 옛 집들을 보존한 민속마을로 변신하였다.
금 노다지가 쏟아질 때는 금 때문에 범죄, 싸움 등도 많아
현상금 붙은 수배자도 많았던 모양이다.
번지점프장
15층 아파트 높이 43m에서 푸르고 도도하게 흐르는 강물로 뛰어 내린다.
번지점푸의 발생지는 곧 퀸스타운.
시장이 다리공사 자금 부족으로 고민하던 중 어떤 정신 나간 청년의 제의로
다리에서 몸을 묶고 뛰어내리도록 허락한데서 시작되었단다.
엄희원 엄마 윤정희
김정화양
물에 잠긴 후 정신이 없어-
두 번째 내려갈 때 정신을 차리고는 팔을 벌려 폼을 잡는다.
보트에 올랐지만 정신이 얼떨떨 해서-
구상나무 닮은 나무(?)
Dunston호 부근의 경치
Lindis Pass(린디스고개)
이 풀을 없애려고 온갖 방법을 더 써봤지만 허사-, 그렇게 생명력이 강하단다.
양은 못 먹고, 되새김질 하는 소는 먹는단다.
대리석 산
석회석과 대리석이 섞여 있다가 석회석은 빗물에 녹아 흘러가고 대리석만 남았단다.
크라이스트처치 공원
별명: 우산나무
수국
마로니에
크라이스트처치 중심가의 성당
개척자 지휘자(?) 동상
크라스트처치는 인구 32만으로 남섬 제1의 도시,
이곳에 처음 들어온 5명의 개척단이 모교 단과대학의 이름을
이 도시 이름으로 지은 것이란다.
이휘림(李徽林)
다음은 밀포드사운드 경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