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호주 관광여행(3)
< 2004년 1월 23일 ~ 2월 1일 9박10일, 22인 >
뉴질랜드 남섬 (South Island) 밀포드사운드(Milford Sound)
* 해안선이 완만하게 들어간 만을 Bay, 침식해안에서 볼 수 있는 좁고 깊고 길게 패여진 만을 Sound라 부른다고 한다.
밀포드사운드를 향하여 출발- 와카티푸(Wakatipu)호의 아침
태아나우호(Lake Te Anau)
호수 건너 먼 산이 마답지 피오드랜드국립공원, 날지 못하는 새 타카해가 산단다.
김정화 이은형 언니와 함께
날지 못하는 새, 타카해(Takahe)
뉴질랜드에는 날지 못하는 새가 네 가지 있는데 이 지방에 사는 타카해를 비롯하여
키위(뉴질랜드 국조), 코카코, 레카 등이다.
발리애글리섬 밸리
강물이 만든 협곡을 캐년(Canyon)이라 하고,
빙하가 만든 협곡을 밸리(Valley)라 하는데
이 곳은 대 빙하가 스쳐가면서 휩싸여 온 유기물질이 축적되어
비옥한 땅이 되었으나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개발을 않는다고 한다.
Beach Forest 너도밤나무숲속의 명경지수(明鏡之水: Mirror Lakes)
너도밤나무 밑둥(위)과 숲의 모습(아래)
연간 6000mm로 강수량이 많고 이끼가 무성하여 너도밤나무는 오래 살지 못한단다(수명 20-25년).
밀포드사운드로 들어가는 유일한 너도밤나무숲길
첫번째 뷰포인트(별명: 마이산)
한국 관광객들이 붙인 이름. 왼쪽이 숫마이산, 오른쪽이 암마이산
숫마이산
설악산 백담사계곡을 연상케 하는 맑은 물 벽계수
홀리포드밸리(호머터널 전 내륙 쪽) 풍경의 이모저모
만년설이 녹아서 암벽을 타고 내리는 실폭포
암봉
협곡과 만년설
호머터널 직전에 있는 만년설과 폭포
클렛아웃밸리(밀포드사운드 쪽))의 풍경의 이모저모
와폭
삼림욕산책로 상에 있다.
바다에서 융기한 지형으로 연한 암반 부분에 구멍이 뚫이고, 표면이 묘하게 깎였다.
밀포드사운드항구와 유람선
밀포드사운드항의 두 얼굴, 오른쪽이 제1의 얼굴 마이트피크
밀포드사운드의 간판 마이트피크(Mitre Peak, 1692m)의 이모저모
또 하나의 밀포드사운드의 얼굴(이름?)
밀포드사운드의 협곡 물길(위는 담수, 아래는 해수)
밀포드사운드는 6차의 빙기(氷期: 빙하기)를 맞은 흔적인 계단식 암반이 6개 있는데
2개는 물 속에 잠겼단다.
유람선상에서
안쪽에서 본 밀포드사운드 출구
바깥쪽에서 본 밀포드사운드 입구
물개바위
씨어리폭포
높이 제2의 폭포, 제주도 정방폭포처럼 직접 바다로 떨어진다.
수직 절벽과 실폭포
124m의 제1의 보아폭포
해발 2723m의 투토코(Tutoko) 산의 만년설
남섬 끝
다음은 호주 시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