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동부 여행
沙月 李 盛 永(2006.4.20)
    제5일(4/2 일) 버스로 사카라로 이동하여 계단식피라미드(Step Pyramid)를 관광하고, 맴피스로 이동하여 맴피스 지역 발굴 유물 전시장을 관광 후 카이로로 귀환하여 전반야 자고, 4/3 02:45 그리스 올림픽항공 OA326편으로 아테네로 이동
이집트(Egypt)(4)
< 사카라(Saqqara)-맴피스(Mamphis) >
◆ 사카라
    사카라 지역에는 이집트 구왕국 초기 피라미드를 구축하기 시작한 지역으로 초기 형식인 계단식피라미드(Step Pyramid)가 있는 곳이다. 그것은 구왕국시대의 수도 맴피스가 가까이 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계단식피라미드는 조세르왕의 무덤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의 피라미드이다. 인근에 섭정을 했던 어머니 무덤도 있다고 한다.
    사카라 지역은 계단식피라미드를 비롯하여 피라미드의 발달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역으로 피라미드는 ① 계단식- ② 굴절식- ③ 사각뿔- ④ 벽돌식 순으로 점차 쇠퇴하는 과정을 보이다가 결국 피라미드는 사라지고 신왕국시대에는 ‘왕가의 계곡’과 같은 암굴식무덤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사카라로 가는 도중 수로에서 낚시질 하는 배
사카라 지역의 야자나무 숲
계단식피라미드의 장제전
이 건물을 통과하는데 42개 방이 있어 이집트 통일 후 42개 주를 의미한단다.
계단식피라미드가 잘 보이는 곳에서 가이드 설명에 경청
계단식파라미드의 이모 저모- 원경
계단식파라미드의 이모 저모- 남쪽면
계단식파라미드의 이모 저모- 서북쪽 모서리
계단식파라미드의 이모 저모- 서남쪽 모서리
조세르왕의 섭정 어머니의 피라미드
조세왕의 계단식피라미드 동북쪽 근거리에 있다.
쿠푸왕의 어머니 피라미드처럼 무너졌다. 내부 입장이 가능하나 들어가지 않았다.
무엇을 볼려고 줄 서있나?
작은 구멍으로 내부를 들여 다 본다.
이것- 조세르왕의 석상
수정으로 박은 눈알을 파느라고 눈을 쪼아 훼손되었다.
노새 호객꾼들
사막의 작은 오아시스
계단식피라미드의 북쪽에 있는 피라미드들
계단식피라미드 남쪽의 피라미드들
오른쪽은 벽돌로 쌓은 것이고, 왼쪽 것은 기술 부족으로 중간이 불룩하게 튀어나왔단다.
짓다가 그만 둔 피라미드
피라미드 구축의 초기 시공과정을 알 수 있는 유적이란다.
◆ 맴피스
    맴피스는 이집트 구왕국시대의 수도였는데 나일강의 범람과 사막의 모래바람으로 도시 전체가 지하에 묻혀버린 곳이다.(이태리 배수비오화산재로 인하여 지하에 묻힌 폼페이와 흡사)
    본격적인 유물발굴작업을 하면 엄청난 고대 유물에 나올 가능성이 있어 유네스코가 이집트정부에 권하지만 이집트정부는 별 관심 없이 방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맴피스 유적 전시장의 주차장
맴피스 유적 전시장 입장
람세스II세 거상(巨像)
< 맴피스 람세스II세 거상(巨像) 설명 >
    다리가 잘려진 상태에서 16m, 다리가 온전하게 있었다면 룩소의 아메르트III세 장제전 거상보다 더 컸을(세계 최대)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람세스II세는 92세까지 살면서 60년을 재위에 있었기 때문에 곳곳에 신전(총 20여 개 건축, 현재 3개 잔존)과 그의 석상을 세웠다고 한다.
    특히 아스완의 산에 있던 람세스II세 유적은 산 자체를 60개로 절개하여 높은 곳으로 옮겨 아스완댐으로 인한 수몰 위기에서 구출했다 한다.
    이집트 석상에서 산자의 수염은 ㅡ자이고, 죽은자의 수염은 굽어있단다. 또 산자의 다리는 왼발이 앞으로 나와 있고, 죽은자의 다리는 두 발을 모으고 있단다.
앞 얼굴
오른쪽 얼굴
왼쪽 얼굴
이마의 코부라 상
오른손에 쥔 옥새
이집트 파라오는 5-6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둥근면에 이들 이름들이 모두 새겨져 있단다
오른쪽 어깨위의 카르투슈(Cartouche, 명찰)
Cartouche‘탄약통’이란 뜻으로 명찰의 외곽 금이 옛날 탄약을 담는 통(탄통)을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잘 생긴 얼굴을 한 스핑크스
?
나머지 유물들

사카라-맴피스, 이집트 모두 끝, 다음은 그리스 아테네

알랙산드리아(클릭): 이집트-1(알랙산드리아)

룩소(클릭): 이집트-2(룩소)

카이로(클릭): 이집트-3 (카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