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휘수 고구마 수확
沙月 李盛永(2008. 10. 5)
    2008. 10. 4. 고구마 수확을 하였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고구마 밭으로 갔다. 휘림이는 오늘 따라 중간고사가 시작되는 날이라 제 에미하고 학교 성적 농사를 짓고, 우리 내외와 시화 그리고 휘수가 고구마 수확 일꾼 전부다.
    이 고구마는 봄에 싹을 옮겨 심고, 7월 하순 들렸을 때 고구마꽃이 6포기나 피어서 찍어다가 덤으로 찍은 장끼 두 마리가 연출하는 ‘황야의 결투’와 함께 홈페이지에 올린 적이 있다.
고구마꽃과 ‘황야의 결투’ 다시 보기(클릭): 고구마꽃과 황야의 결투

    올 고구마 농사는 싹을 옮길 때 날씨가 너무 가물어서 싹이 많이 죽었다. 그러나 고구마 알이 들 때쯤은 날씨가 잘해줘서 아주 충실하여 평년작은 되는 것 같다.
    휘수가 열심히 그리고 재미나게 고구마 캐는 모습을 몇 장 찍었기에 올린다.
휘수, 할머니 아빠와 함께 고구마 캐기
들에서 점심
휘수가 고구마 자랑
올잘고
(올해 가장 잘 된 고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