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선 차남 이재진군 노총각 장가가는 날
沙月 李盛永(2007. 3. 28)
    삼곡회 이금선(영기)의 차남 이재진군이 노총각으로 그 동안 어머니를 애태우더니 가까이, 그것도 같은 직장(서울시청) 안에 숨어있는 고운 꽃 한 송이 김은경양을 찾아내어 2007년 3월 25일(일요일), 김천 탑웨딩센터에서 짝을 맺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마침 시골집에 가 있던 터라 하객으로 참여하면서 사진 몇 장 찍었기에 앨범으로 편집해서 이성영홈페이지(WWW.sungyoung.net/) >> 앨범 >> '이금선 둘째 며느리 보는날' 에 올립니다.
만감이 뇌리에 스쳐가는 속에 조용히 손님 맞을 준비
고희를 넘긴지도 2년, 일찍 홀로되어 두 아들을 훌륭히 키워냈습니다.
가운데가 차남 오늘의 주인공 새신랑
영객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새신랑. 그 왼쪽이 혼주 장남.
양가 어머니 화촉을 밝히다.
양가 어머니, 인사
양가 어머니, 축하 내빈께 인사
신랑 어머니와 형
신부 어머니와 오라버니(?)
신랑 신부, 교차-칼을 통과하며 동시 입장
신랑 신부, 마주 봐!
신랑 신부 맞절, 경례!
신랑 신부, 주례사 경청
신랑 신부, 신부 어머니와 오라버니께 감사의 큰 절
신랑 신부, 신랑 어머니와 형에께 감사의 큰 절
신랑 신부와 양가 부모, 내빈께 감사의 인사
신랑 신부, 양양한 앞길을 향해 행진!
축하 테이푸 2발 장진, 발사!
신랑 신부,주례선생님과 기념촬영
신랑신부, 단둘이 기념촬영
신랑 신부, 양가부모와 기념촬영
신랑신부, 양가 친척 친지와 기념촬영
손님 배웅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근심걱정 다 씻어버리고 맘 편히 사세요.
어모면 다남3리 신랑 고향집
혼자 살면서도 시골집 깨끗하게 잘 관리했습니다.
상주에서 김천으로 들어가는 관문의 인상적인 조형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