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아사달동기회 현충행사>
2015년 아사달 현충행사
<2015. 6. 3. 동작동과 대전 국립현충원>
沙月 李盛永(2015. 6. 4)
2015년도 아사달 현충행사는 6월 6일 현충일 당일 혼잡을 피하여 3일 앞당겨 2015년 6월 3일 오전 서울 동작동 현충원에 30명, 오후 대전 현충원에 19명이 참여하여 진지한 추모의 분위기 속에 시행하였습니다.

동작동 현충원에 안장된 10위의 유택과 봉안된 5위의 유해, 대전 현충원에 안장된 17위의 유택과 헌화, 묵념 등 현충행사 모습을 담아와 참배한 순서대로 올립니다.
● 동작동 국립현충원
신재락(辛在樂)
강일중(姜日中)
고창익
이규원
둘이서 옆에 나란히 있어 동시에 헌화하고, 함께 묵념
최창윤(崔昌潤)
충혼당(忠魂堂: 유해 안치소)
헌화, 분향, 참배(묵념)은 충혼당 앞 광장에 설치된 참배단에서 실시하고,
당 안으로 들어가 봉안된 유해를 접견합니다.
홍순길(洪淳吉)
채종식(蔡鍾植)
정홍규(鄭洪奎)
이병주(李丙柱)
심원섭(沈元燮)
주소를 잘못 알고 와서 못찾아 현관에 설치된 검색대에서 찾아 거기서 묵념하였습니다.
강환근(姜煥瑾)
모윤숙 시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초
김동완(金東完)
편장원 동기의 글이라 합니다.
정주영(鄭周泳)
현장에서 구창회 동기와 나눈 이야기 한도막:
"보병학교서 구대장 할 때 임마 전사통지 듣고 담양 두메산골 찾아 갔었제"
"맞아! 동네 어른들이 '애들 공부 안하고, 말 안들으면 아무개 형(정주영) 본받으라'고
한다는 말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윤태곤(尹泰坤)
한문교
● 대전 국립현충원
김정헌(金正憲)
고용복(高龍福)
홍성률(洪性律)
박원용(朴元用)
고도웅(高道雄)
서종대(徐鍾大)
부인께서 제사상까지 차려서 다른데와는 달리 초헌(初獻)이 있고, 음복(飮福)이 있었습니다.
조동호(趙東鎬)
유영대(劉永大)
중대장시절 이등병이던 부하가 옛 상사를 잊지못해 백방으로 찾다가
이곳에 안장된 것을 알고 장문의 글을 써 올렸습니다.
정규련(丁奎連)
구자권(具滋權)
조용수(趙鏞洙)
최동수(崔東秀)
아직 석재 묘표석을 설치하지 못하고 임시 비목(碑木)을 세워 놓았습니다.
김정길(金正吉)
황문엽(黃文燁)
김용일(金容日)
박준호(朴俊鎬)
묘표석 찍는 것을 깜빡해서 졸업앨범 사진으로 가름합니다.
죄송합니다.
박보화(朴普 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