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龍潭(흑룡담)
沙月 李 盛 永(2006.11.5)
  흑룡담은 여강 근교에 있는 호수공원이다. 검은 용이 살았다고 해서 흑룡담이라 했다고 한다. 흑룡담의 물은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것이 없고 엄청난 수량의 용천수로 유지되고 있다. 실제 호수 바닥에서 물이 솟고 있는 것이 보인다.(공기방울)

  가이드 설명으로는 옥룡설산의 물이 지하 수맥을 통해 여기까지 온다고 말하나 이는 이 호수의 물이 맑고 신성하다는 것을 강조하느라고 중국사람들의 특기인 허풍을 떠는 것 같다. 흑룡담 경내에는 나시족(納西族)의 각종 문화자료를 보존 전시하는 곳도 있다.
흑룡담 정문
흑룡담 요도와 설명문
흑룡담 정자와 풍경들
5개 소수민족 전통의상 모델과 함께 일동
좌로부터 나시족(納西族), 미아우족(苗族: 복장은 은장식이 많다), 다음은 잊어버렸다.
♪ 호반의 밴취로 가 봐야겠네 ∼∼∼♬
이 나무를 두드리면 건강해진다나-
정자와 호수를 배경으로
뭘 그렇게 열심히 들여 다 보나? 고기?
고기 모이주기
호수 바닥에서 용천수가 솟는 것(공기방울)을 보고있다
어디서 옮겼다는 복국사 오풍루 표석과 설명문
복국사 오풍루
나시족의 무슨 유명한 장수랬는데
나시족 문물 관리소 입구
나시족 상형문자 간판
오른쪽 기둥 남근, 왼쪽 기둥 여근
나시족 문화 전시 건물 외부
4각 건물 벽에 유명인물 초상dl 걸려 있다.
나시족 상형문자
나시족의 민속 신앙물
나시족의 내세관(來世觀)
나시족은 사람이 죽으면 지옥(앞쪽)으로부터 극락(뒤쪽)까지
많은 단계의 세계가 있다고 생각한단다.
白沙 壁畵(백사 벽화)
  여강 고성 북부 8Km에 위치한 백사촌(白沙村)에는 불교와 도교의 합작으로 된 총 53점의 벽화가 유리전(琉璃殿), 대보지궁(大寶枳宮), 대정각(大定閣) 등에 보존되고 있다.
  대정각 벽화는 청대(淸代), 기타는 명대(明代) 벽화이며, 특히 유리전 벽화는 중국의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全國重点文物保護單位: 우리나라의 경우 국보, 보물 등 국가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벽화 사진은 찍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벽화 사진이 든 엽서를 사와서 스캐닝 한 것이다)
백사벽화 보존장 입구
관광객에게 춤과 노래를 서비스하는 나시족 주부가무팀
돈을 주면 받고 안주도 그만---
벽화보존각 입구
유리전(琉璃殿)의 벽화 11점(明代: 全國重点文物保護單位)
동네 노인 연주단
玉水寨(옥수채)
  옥수채(玉水寨), 옥(玉)같이 맑은 물의 마을! 어떤 사람은 옥수를 ‘옥문(玉門)'에서 나오는 물’이라 해석---, 채(寨)는 산채(山寨)와 같이 저속한 표현으로 '소굴'이지만 '마을(Village)'이란 뜻이다.

  마을 뒤 산에서 솟아나는 샘물을 계단식으로 가두면서 황송어를 키우는 풍경과 나시족의 생활모습, 전통 민속 신앙, 노래와 춤 등을 함께 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된 나시족 민속촌이다.
옥수채 정문
먼저 윗쪽으로 가서 내려오면서 역으로 구경했다.
옥수채의 수원과 수원을 지키는 신상(神像)
♪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고향∼∼∼♬
이 물은 계단식 저수지에 담겨 황송어를 키운다
황송어가 한가롭게 노는 곳
이 곳이 바로 샹거리라로다.
나시족의 내세도(來世圖)
나시족의 12지상(十二支像)
한 가운데 꼬리 달린 두꺼비가 차지하는 것이 특이하다.
귀면와? 용두와?
나시족이 받드는 신
피부색이 검은 것이 흥미롭다.
나시족이 산신제를 지내는 산제당
나시족의 실내 생활 풍경
나시족 맷돌을 돌려보겠다고 낑낑거리는데, 하두 커서-
신기한 화문석도 숭배의 대상?
점보는 집, 청년은 점괘가 별로 안 좋은 모양
나시족 민속 음악과 춤을 써비스하는 공회당
동네 입구문을 나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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