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4회 목우회(木友會) 골프대회(처인)
沙月 李 盛 永(2018, 8, 17)

2018.8.17(금), 올해 마지막 목우회(木友會) 골프대회다.
5개조를 다 채우지못하고 17명(남12, 여5)이 참여하였다. (3명 외부인)
말복을 하루지났는데 기승을 부리던 폭서가 언제그랬느냐는 듯
20도 조금 넘는 기온에 서늘한 바람까지 불어서 운동하기에 나무랄게 없다..
가운데 낀 조에 속해서 골고루 다양한 영상을 담지 못했다.

제4회 목우회대회 조편성
로얄코스 출발 06:49조
오른쪽 젊은이 김유안씨
빅토리코스 출발 06:56조
오양균, 이종택 부부팀
로얄코스 출발 06:56조
빅토리코스 출발 07:03조
외부인 권미자씨 촬영 불참
로얄코스 출발 07:03조
외부인 황규석씨 촬영 불참
클럽하우스 앞 광장에서 둘러보는 경치
맨 위 삼봉산(414.7m)은 세 봉우리에서 붙여진 이름,
이곳 용인 이동면 사람들은 그 너머에 있는 100m나 더 높고, 더 크고 웅장한 시궁산(514.9m)보다
'삼봉회', '삼봉산악회' 등 동호회 이름에서 보듯 삼봉산을 '고향의 산'으로 생각한다고
용인출신 작가 이제학 지음 『용인의 山水 이야기』에 전하고 있다.
티업 전 회원들의 이모저모
로얄코스 1,2,3번홀 티업
로얄코스 출발 07:03조 9번홀 진행
박승강, 이홍배, 정재문, 외부인 황규석
IN/OUT코스 끝나고 막간 휴식
로얄코스 출발 06:56조 18홀 모두 끝나고 성적 정리
중식장소 식당 백합룸
목우회 전용
먼저 생맥주 한잔 쭉∼
메로매운탕 중식
오늘 중식 값은 참석한 여자회원(5명)이 쏘았답니다. 감사합니다.
후식 수박파티
회장 한 말씀
?
총무! 홀가분해서 눈을 지그시 감고---
"잘 가!"란 말은 하지 말고 "또 만나!"
모르긴 하지만 더위 극성은 끝난 것 같으니 이제부터는 운동하기 좋은 계절!
올해 목우회 대회는 끝났지만 수요일 원로의 날에 많이 참석하여
건강관리에 보탬이되도록 합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