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동기 초청 오찬
沙月 李盛永(2016. 9. 8)

요즈음 지면과 화면에 오명동기의 소식이 뜸하다고 생각되더니
아니나 다를까, 지난 7월 박사과정 모교인 뉴욕주립대학교의 한국 캠프스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명예총장으로 추대되었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외국의 저명한 대학교를 우리 땅에 유치하여 우리 손자녀들이 쉽게
외국대학교에 갈수 있도록 해 준 것도 고맙기 그지없는데
오늘(9월 8일) 이렇게 진수성찬의 오찬에 초대 해주니
무슨 입에 발린 말로서 인사 할 수는 없고
차린 음식 자알 먹고 두고 두고 고마움을 잊지 않는 것으로 보답하는 수 밖에---
오늘 오명동기 초청 오찬에는 총 59명이 참석하였다.

1962년 졸업앨범과 1992년 임관30주년 기념앨범의
오명동기와 가족들 옛모습
오찬 장소 남부터미널역 4번출구 '팜스팜스뷔페'와 토파즈홀 분위기
선착한 동기생들
오명동기 도착
총무가 오명동기 약력을 프로젝트로 소개
실내조명에 프로잭트화면이라 장면을 놓지는 바람에
많이 찍지도 못했지만
찍은 것도 신통치 않아 몇장만 올린다.
대신 오명동기의 학력과 경력 그리고 주요 가시적인 업적을 표로 간추려 올린다.
교통부장관/건설교통부장관 시절인듯
과학기술부장관/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시절인 듯
명 언
오바마대통령은 언제 만났나?
여기서 잠깐! 유머 한마디: '케이, 라지말고, 크 해!'
무슨 훈장이랬더라?
오명동기 학력, 경력, 주요 가시적인 업적표

이 표의 내용은 인터넷 '네이버'에서 퍼왔는데
이 내용의 90%이상이 프로잭트 화면 영상과 아가씨 목소리로 소상하게 설명되었다
오명동기 인사말과 경청
금강산도 식후경
식후 환담
채중 조절해야지, 일어섭시다!
'잘가라'는 인사는 하지말고, '또 만나'
화장실 가는 복도에 걸린 멋진 영상 한 폭
예천 회룡포인가? 순천만 갈대밭인가?
아마 후자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묵은 갈대 줄기를 깨끗이 베어내고, 새 갈대가 예쁘게 돋아나고 있는 모습인 듯.

순천만 갈대밭이라는 생각을 뒤받침 하는 근거는 다음 '순천만 갈대 구경' 앨범이다.
앨범 중간을 지나서 이와 유사한 풍경이 여러 컷 나온다.
* 순천만 갈대밭 바로가기(클릭): 순천만 갈대밭 구경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