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가 익어가는 일기
沙月 李 盛 永(2015, 8, 27)
시골집 마당가 석류나무가 작년에는 처음으로 3개가 영글었는데 올해는 15개쯤 익혀가고 있다.
하두 신통해서 지난 7, 8월 시골집에 갈 때마다 몇 커트씩 찍어 논 것이 열어 볼 때마다 기물스러워 '석류가 익어가는 일기' 라 이름을 붙였다.
2015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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