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삼곡회(三谷會) 동기회
이성영(2013.4.25)
    2013년도 삼곡회 동기회를 2013년 4월 8일(목) 지례 대자연한우에서 가졌다. 내년에는 김시황의 요청으로 대구에서 동기회를 갖기로 하였다.
    14명이 참석하여 점심을 먹고, 승용차 3대에 분승하여 상전벽해(桑田碧海)의 현장 준공되어 담수(湛水)중인 부항댐을 구경하고, 모교 부항초등학교까지 갔다.
    모교에서는 수업중이라 방해되지 않도록 멀찌감치 벗나무 고목 있는데서 일동 사진 찍고 헤어졌다.
참석자 현황 (계 14명)
    김천/구미지역: 성석동, 김분이, 정정순, 이순학(4명)
    서울지역: 김보웅, 김택진, 이옥님, 이성영(4명)
    대구지역: 김시황, 문재호, 이부기(3명)
    부항/지례지역: 김상한, 이덕희, 문곤이(3명)
◆ 대자연한우 에서 식사
육회와 돈육 불고기, 버섯찌개
< 정다운 얼굴들 >
이옥님, 이순학
정정순, 김분이
김분이, 이덕희
김보웅, 김택진
문재호, 김시황, 이부기
성석동, 김상한
문곤이 이옥님,
이성영, 문곤이
◆ 부항댐 구경
부항댐 저수지 담수상태를 구경하는 회원들
부항댐 저수지 담수상태
유촌교 아취
◆ 모교 부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교실 건물
강당(?)
감회에 젖어 60년 전을 회상하는 회원들
모교 교실을 배경으로 일동
우리가 학교다닐때부터 있던 낮익은 벚나무 배경 일동
서울은 이제 벛꽃이 한창이라는데 여기는 벌써 다 지고 없다.
김천역 홈으로 들어가는 이순학
몰카하려다 들켜서---
◆ 서울/구미팀 배웅하고 혼자 보는 부항댐 이모저모
< 부항댐 위에서 서-북-동 180도 파노라마 경치 >
댐 위 제방 모습
저편 끝이 밤소마을이었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물건너 옥수동과 일부 이주한 지좌마을을 연결하는 도로가 지나간다.
정면으로 백도래산
가목(釜項) 뒷산인데 지금은 이름이 백수리산 또 뭐더라,
최근 성지문화사 도로지도에는 '만리강상(1036m)'로 표기되어 있다.
수위조절탑과 공사중인 전망대
수자원공사 사무실 건물과 물 박물관(공사중)
가무리미마을이 없으진 자리 다리
유촌마을이 없어진 자리 아취 다리
낙조를 먹음은 부항댐 저수지
아치다리 정면모습
아치다리 서편 전망장소에서 바라보는 댐
증산 넘어가는 99고개와 삼방산(850m)
이주 지좌마을(효자동?)을 연결하며 일주도로 다리
이주 지좌마을(효자동?)
저수지 상부 수초를 키우기 위하여 성토하여 만든 곳
부항터널
부항령 아래 터널 이름이어야 할 '부항터널' 이름이 엉뚱하게 여기에 붙었으니---
◆ 유촌교 아취의 아름다운 모습(補)
    5월 초 시골집에 가서 고구마, 고추 등 봄갈이를 하고 상경하는 길에 부항댐으로 인하여 효자동-옥수동 쪽으로 새로난 길로 오면서 유촌교의 멋진 아취 모습을 찍어왔기에 추가해서 올립니다.
새로난 우회길 효자동(孝子洞 : 지좌신동)에서 바라보는 유촌교 아취 모습
옥수동 앞에서 바라보는 유촌교 아취 모습
옥수동 골짜기와 증산 고개 우측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산
댐 아래 조성중인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