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삼곡회(三谷會) 동기회
이성영(2019.4.30)

2019년도 삼곡회 동기회를 2019년 4월 27일(토) 11명이 참석하여
김천 지례 부자가든에서 중식을 하고,
부항댐 부항정에서 부항호 정경을 둘러보며.
젊은이들이 하는 도강 케이불타기(이름이 '무지개' 뭐인데?)를 구경하고,
걷기 능력이 있는 두 사람(김시황, 이부기)는 출렁다리와 댐 위를 걸었다.
기금도 130여만원이나 남아 있는데
재작년과 작년은 이순학, 이옥님이 식대를 결재하더니
금년에는 김보웅이 재빠르게 결재를하여 작년에 못 한 것을 금년에는 달성
우리 모임이 끊어지지 않고 지속되는 것 만으로도 큰 다행이지만
김동선, 정정순, 김분이, 이덕희, 김상한 등이
건강이 안좋아 입원했거나 요양 중에 있다고 하고,
이금선은 해외 여행 중이라니 다행입니다.
건강을 회복하고, 여행에서 돌아오면,
내년에는 전원 참석할 것으로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누가 뭐래도 인생길 막바지에 건강관리 자-알해서
인생의 유종의 미를 걷우어야지요
참석자 현황 (계 11명 = 남 9명, 여 2명)
대구지역: 장용덕, 김시황, 이부기, 문재호(4명)
서울지역: 이옥님, 김보웅, 김택진, 이성영(4명)
김천/구미지역: 성석동, 이순학, (2명)
지례지역: 문곤이(1명)

내 차에 동석하여 하향중 금강휴게소에서 이옥님
지례 부자가든 식탁에 앉은 전원(11명)
왼쪽: 김택진, 문곤이, 성석동, 이부기, 장용덕
오른쪽: 김보웅, 이성영, 문재호, 이순학, 이옥님, 김시황
김택진
김택진/문곤이
문곤이
성석동
장용덕
이부기
김보웅
문재호
이순학
이옥님
김시황
김시황/이옥님
이옥님/이순학
이성영(자작)
식후 밖에서 휴식
성석동은 바쁜 일이 있어 먼저 헤어지고,
나머지 10명이 내차와 장용덕 차에 분승하여 부항댐으로 출발
부항정 모습과 설명판
부항정 위에서
장용덕은 태워다 주고 바쁜 일이 있어 먼저 가고,
문재호는 월곡 고향에 있는 부친 산소 성묘차 내가 태워자줘서 먼저 갔다
유촌교 쌍 아치를 배경으로 이순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