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우산악회(松友山岳會)
청계산 매봉
沙月 李盛永(2010. 2. 16)
  2010. 2. 16. 송우산악회는 2010년 6월 1일 청계골로 청계산 매봉(鷹峰,582.5m)을 올라 원지동으로 하산하였다.
  청계산 매봉 등산에는 김광석, 김대식, 김용수, 박동열, 백남해, 백승웅, 변동주, 신영만, 이응두, 이진화, 임영진 그리고 나(이성영) 계12명이 참석하였으며, 등산 종료후 원지동 애마(부인?) 집에서 두부, 파전 안주에 막걸리 한잔씩 하고, 점심을 먹고 헤어졌다.
  다음 등산은 6월 15일 남한 산성 예정.
이성영의 '청계산 이야기' 바로가기(클릭): : 청계산(淸溪山)
지하철 3호선 양재역 7번출구밖 10:00까지 집결
드높은 하늘, 고공비행운
청계골 등산안내판
청계골 입구 진입
이곳은 아직 한창인 아카시아꽃
준비운동
늙은이들은 더욱 더 철저한 준비운동을 -- 변동주 카리스마에 꼼짝 못하고
청계산 매봉을 향하여 출발
능선에 올라 첫번째 휴식
< 송산회 건아들 >
백승웅
변동주, 박동열
김대식
김용수
김광석
신영만
두번째 휴식장에서
무슨재더라?
헬기장 등산안내판에서
지금 올라온 청계골 등산로와 원지동 등산로가 만나는 지점에 헬기장이 있다.
매봉 15분, 가자!
돌문바위 - 정기(精氣) 받아가세요
정상을 향해
매바위
매바위에서 바라보는 북쪽(서울), 동쪽(성남), 남쪽(분당, 용인) 전망 파노라마
정계산 매봉 정상 표석
청계산 매봉 정상 증명사진
김용수가 빠졌네
정상에서 휴식과 등선주(登仙酒)
창계산 매봉 정상에서 서울 조망 파노라마
북한산-도봉산, 줌으로 당겨서
관악산
하산 출발
길마재 이정표
길마재 쉼터에서
일부로 옮겨 놓은 듯한 바위 하나
원지동 해후
원지동으로 갔던 이진화, 백남해, 이응두 해후
애마(부인)집에서 ---를 위하여
귀가길 경부고속도로에서 바라 본 청계산 매봉
매봉 정상은 안보이고, 헬기장 쯤 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