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경유 스페인, 모로코, 푸르투갈 여행
沙月 李盛永(2017. 5. 21)

산을 좋아하는 육사 아산회 친구 10명이
「참좋은여행사」 편(인솔 가이드 정혜경)으로
5월8일-19일간 9박 12일, 두바이를 경유
스페인, 모로코, 포르투갈 3국을 관광하였는데,
전체 팀은 우리 10명 외에 21명이 조인하여 모두 31명이었다.
이번 여행에 참여한 아산회 친구는
김연종, 박창모, 서태경, 이종학, 이학종,박영배/이호춘, 이성영/박옥자,
여행친구 강정구, 계 10명이다.

여행경로
9박12일 여행일정표
일자 이동/관광/숙박 식사
8일(월)
(제1일)
· 20:30 인천공항 M카운트 미팅
· 23:55 인천-두바이 이동(EK323편 약 10시간)
-
9일(화)
(제2일)

두바이
바르셀로나
· 04:25 두바이공학도착, 입국수속
· 두바이 관광(두바이 버스)
-두바이국제금융센터, 에미레이트타워, 무역센타.
-수상택시 '아브라' 탑승.
-세계최고층(829.84m) 부르츠 할리파.
-버즈알아랍호텔과 주메이라비치.
-향신료, 금수공예장, 금시장.

· 15:45-20:55 두바이-바르셀로나 이동(EK187편 약 7시간)
· 호텔( )투숙
조 현지식
중 기내식
석 기내식
10일(수)
(제3일)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발렌시아
· 바르셀로나 관광(스페인 버스)
-번화가 람블라스거리.
· 가우디 작품 관광
-구엘공원. -성가족성당. -카시밀라(차창). -까사 바요트(차창).

· 몬세라트로 이동(스페인 버스), 관광
-사암으로 꾸며진 기암에 둘러쌓인 몬세라트수도원
(상행 산악열차. 하행 케이불카)
· 바렌시아로 이동(스페인 버스).
· 호텔( )투숙
조 호텔식
중 중국식
석 호텔식
11일(목)
(제4일)
발렌시아
그라나다
· 조식후 그라나다로 이동(스페인 버스) 관광
-알함브라궁전과 헤레랄리폐 정원 구경,
-알바이신 아랍인 마을 조망

· 호텔( )투숙
조 호텔식
중 중국식
석 호텔식
12일(금)
(제5일)

그라나다
론다
미하스
· 조식후 투우 발상지 론다로 이동(스페인 버스), 관광.
-따호강 절벽으로 신구시가지를 연결하는 누에보다리.
-스페인 최고(最古) 토스트 투우장
(외관).
(게리 쿠퍼, 잉그리드 버그만 주연 명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의 배경)
· 바렌시아로 이동(스페인 버스).
· 호텔( )투숙
조 호텔식
중 중국식
석 호텔식
13일(토)
(제6일)

미하스
타리파
탕헤르 라바트
카사블랑카
· 조식후 지브롤터해협 북안 타피파항구로 이동(스페인 버스),
·승선, 출/입국 수속후 지브롤터해협 남안 아프리카 탕헤르로 이동(Ferry).
·하선, 중식후 모로코 수도 타리파로 이동(모로코 버스), 관광
-모로코 왕궁 (외관), 하산탑
·모로코 경제수도 카사블랑카로 이동(모로코 버스), 관광
(험프리 보가트, 잉그리드 버그만 주연의 명화 「카사블랑카」의 배경)
-세계 최고(最高)의 하산모스크
-모하메드5세 광장
(차창)
· 호텔( )투숙
조 호텔식
중 현지식
(꾸스꾸스)
석 호텔식
14일(일)
(제7일)

카사블랑카
페스
탕헤르
· 조식후 페스로 이동(모로코 버스), 관광.
-옛 왕궁(외관)
-세계 최대(最大) 미로 메디나.
-비단 제조공장 및 가죽제품 염색/제조공장 태러니.

· 중식후 탕헤르로 이동(모로코 버스),
· 호텔( )투숙
조 도시락
(한식)
중 현지식
석 호텔식
15일(월)
(제8일)

탕헤르
타리파
세비아
· 조식후 탕헤르에서 승선, 지브롤터해협 건너 타리파로 이동(Ferry).
· 세비아로 이동(스페인 버스).
-세계 3대 성당중의 하나 세비아대성당.
-19세기 만들어진 마리아 루시아 공원과 스페인광장
(마차)
-과달키비르 강변의 방어시설 황금의 탑(외관)
· 호텔( )투숙
조 호텔식
중 중국식
석 호텔식
16일(화)
(제9일)

세비아
리스본
까보다로까
파티마
· 조식후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봉(리스본)으로 이동(스페인 버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제로니모스수도원(성당 내부).
-'테조강의 귀부인'으로 불리는 벨렘탑.
-로시우광장/ 리스본 전망대
(삼륜카)
· 까보다로까로 이동(스페인 버스) 관광.
-유라시아대륙 서쪽 땅끝마을 표석
· 파티마로 이동(스페인 버스) 관광.
-성모발현지, 포르투갈 카톨릭 중심지 바실리카성당
· 호텔( )투숙
조 호텔식
중 현지식
(휴게소)
석 호텔식
17일(수)
(제10일)

파티마
콘수에그라
마드리드
· 조식후 콘수에그라로 이동(스페인 버스), 관광.
-세르반테서 작 >「돈키호테」배경 라만차 마을.
-콘수에그라 마를 동산 12개 풍차
(내외부).
· 중식후 마드리드로 이동(스페인 버스), 관광.
-프라도미술관
(18일 계획이었으나 '박물관의 날' 행사로 불가하여 하루 앞당겨 관광).
-마드리드 중심가 푸에르타 델 솔.
-스페인관장의 세르만테스 기념상.
-마요르광장.
· 호텔( )투숙
조 호텔식
중 현지식
(빠에야)
(휴게소)
석 한식
(불고기)
18일(목)
(제11일)

마드리드
똘레도
마드리드공항
· 조식후 똘레도 이동(스페인 버스), 관광.
-똘레도 시가지 조망 전망(미계획 서비스).
-스페인 카돌릭 총본산 똘레도성당.
-산토도메교회 엘그레코 고야 그림 오르가스백작 매장.

· 중식후 마드리드공항으로 이동(스페인 버스).
. 출국 수속, 14:25 두바이공항으로 이동(EK142)
조 호텔식
중 기내식

석 기내식
19일(금)
(제12일)

두바이
인천공항
· 00:35 두바이공항 도착,
· 03:30 두바이공항에서 환승 인천공항으로 이동(EK322)
· 16:30 인천공항 도착
조 기내식
중 기내식
8일 20:30 임박하니 인천공항 3층M카운트로 모여드는 팀원들
두바이까지 싣고 갈 EK323편 아랍에미레이트 항공기
두바이(Dubai)

두바이 역사
초기 역사
-두바이 역사는 50년 전 석유를 발견하면서부터 각광을 받게 되었지만
선사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 두바이 역사는 BC 3000년경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고고학적으로는
적어도 청동기 시대부터 두바이 지역에 사람들이 정착한 것으로 보고있다.
- AD 5세기-7세기 주메이라(Jumeira)가 오만과 이라크 지역을 잇는 무역 상단의
근거지였던 시기이며, 어업, 선박 제조 및 진주 채취가 생계 수단이었다.
-16세기 이 지역 무역로에 포르투칼이 관심을 가지면서 유럽의 개입이 시작되다.

18세기 - 20세기 역사
-1793년 바니야스족(Bani Yas)이 정치적 권력을 인수하고, 아부다비(Abu Dhabi)에
정착하였다가, 그 후 두바이는 독립국이 되었다.
(종족 간의 분쟁시기)
-1820년 많은 지방 토후들, 영국과 최초의 해상 휴전 협정이 체결되었다.
(이시기 이 지역을 ‘Trucial Coast’라 불림)
-1833년 바니야스족의 막툼 빈 부티(Maktoum Bin Butti)가 걸프만 입구의
신다가 반도(Shindagha Peninsula)에 정착하고,
아부다비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였다.
(이 왕조가 현재 두바이 왕조의 기원)

-1870년대 진주 산업을 토대로 번영하면서 두바이가 걸프만의 중요 항구가 된다.
-1902년 이란 무역상과 아랍 정착민들이 이란 링게(Lingeh) 항구의 무거운 세금을 피해)
두바이로 이주해와서 두바이 무역은 왕성하게 된다.

20세기 초 역사
-19세기에 들어와 대내외 무역이 더욱 번성하면서 아라비아 반도 최대 시장이 되고,
1950년대 트루셜 스테이츠(Trucial States)에서 최초로 석유가 발견되며,
1960년대 인도및 파키스탄 출신 인구의 증가로 섬유 시장이 활성화되고,
인도로부터 무역이 급증한다.

현대사
-1966년 두바이의 파테(Fateh) 유전 지역에서 석유가 발견되면서 두바이 역사의
한 분기점된다.
-1971년 상호 안전과 번영을 목표로 아랍에미리트 연방을 창설되고 두바이도
아랍 연맹에 가입하며, 두바이 국제 공항을 개항된다.
-1979년: 제벨 알리(Jebel Ali) 항구를 개항. 두바이 국제무역센타개장으로
최초의 고층 건물이자 다른 야심 찬 건축 프로젝트의 초석이 된다.
-1985년 에미리트 항공 운항 시작. 제벨 알리 자유무역 지대를 만들어 대
규모 해외 투자를 유치한다.
-1996년 두바이 월드컵을 개최.두바이 쇼핑 축제를 진행하기 시작,
1999년 세계 유일의 7성급 호텔인 Burj Al-Arab을 운영한다.
-2002년 셰이크 모하메드(Sheikh Mohammed)가 인터넷 및 미디어 도시 원년을 선포하고
외국인의 사적 소유권을 인정함으로써 '뉴 두바이(New Dubai)를 위한 초석을 다진다.
-2003년 세계 최대 높이의 건물과 200개의 인공섬을 합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2006년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쉬드 알 마크토움(Sheikh Mohammed bin Rashid
Al-Maktoum)
이 두바이 시장이자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의 부통령으로 취임한다.
-2010년 세계 최고의 인공 구조물인 버즈 칼리파(Burj Khalifa)가 완성된다.
-두바이는 아라비아반도의7개의 아랍에미레이트 연합(아부다비, 두바이, 샤자, 아즈만,
움 알 쿠엠, 라스 알 카이마, 푸자이라)중에서 가장 큰 도시가 된다.
(면적 3,885평방Km, 인구 177만명으로 면적에서는 수도 아부다비보다 작지만, )
인구 면에서는 두바이가 약2배로 더 많음)

현 두바이 통치자
모하메드 빔 라시드 알 막툼(Mdhammed bin Rashld Al Maktoum), UAE 부통령 겸 수상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
현재 세계 최고층 829.84m
개장되기 전에는 '버즈 두바이'라 부르다가
개장되면서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의 대통령 이름인
할리파 빈 자이드 할나하안(Khalifa bin Zaid Al Nahayan) 에서
'할리파'를 따서 '부르즈 할리파'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300개의 인공섬으로 세계지도를 그린 '월드아이슬랜드'
각 섬의 매매가가 우리돈으로 300-400억원,
'Korea Island'는 2007년에 재미교포가 380억원에 매입했다함.
두바이공항도착
현지시간 04:30시 입국수속후 현지가이드 접속 대기중
두바이 관광 사냥감 고르기
가용시간 약5시간, 두바이왕궁, 부르즈 할리파, 서민촌, 수상택시 아브라,
버즈알아랍호텔, 쥬메이라비치, 두바이몰
일출과 동시에 두바이관광 사냥 출발
두바이 왕궁 원근 모습과 인증샷
500m 이내 접근 금지, 먼 발치에서 정문 배경 인증삿으로 왕궁 관광 끝
버스로 지나치며 바라보는 쌍둥이 아랍에미레이트타워
쥬메이라 에미레이트 오피스 타워(355m)와
쥬메이라 에미레이트 타워 호텔(309m).
한국 쌍용건설이 건축
부르즈 할리파
세계의 마천루(2017. 5. 6일자 조선일보)
현재 한국 제2 롯데월드는 5위,
2019년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킹덤타워가 준공되면 6위.
부르즈 할리파가 1위자리를 누리는 것도 2년 정도
부르즈 할리파 배경 인증샷
두바이 서민촌 구경
좁은 골목길 많이 다녔는데 사진이 몇장 안되네
입구에 국왕(이곳에서는 '통치자'라 부른단다) 초상 현수막을 걸어놓고 있다.
오가며 셧터를 누른 두바이 건물들
수상택시 '아브라'
버즈 알 아랍 호텔과 쥬메이라비치 모래사장과 인증샷
두바이 몰
우선 크기에서 사람을 압도한다.
두바이 몰내 낙타 모형과 공룡 빼
폭포 벽에 다이빙 모형 구조물
아이맥스 수족관
바로셀로나로 가는 환승 비행기 시간 때문에 덤으로 하게 된 두바이 관광,
보통 공항에서 환승하는데 2-3시간 죽치고 기다리는데 경유지에서 관광까지 했으니
이정도로 끝내도 되겠다.
두바이 관광 제대로 할려면 여기만 4-5일 잡아야.
우리 부부는 124층 전망대 옵션(2인 140유로)까지 했는데 칩을 분실, 아깝다-.
끝(다음은 바르셀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