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리스본(Lisbon)
沙月 李 盛 永(2017.6.10)

리스본 소개
포르투갈의 수도. 포르투갈어로는 리스보아(Lisboa)라고 한다.
면적 83.8 평방Km, 인구 54.8만명.

리스본 시가지는 테조강(Rio Tejo)의 삼각 하구 서안(西岸)에 위 치한다.
포르투갈 최대의 도시이며, 유럽대륙 대서양 연안 굴지의 양항(良港)이며,
유럽공동체(EC)는 1994년도의 리스본을 유럽문화도시로 지정하였다.

리스본은 일찍이 페니키아, 그리스, 카르타고시대 때부터 항구도시였으며,
BC 205년에는 로마 의 지배하에 들어갔고.
714년 이후 이슬람의 지배를 받게 되면서 리사보나로 불리다가
1147년 알폰소 1 세에 의해 해방되었다.
1255년 코임브라로부터 이곳으로 천도한 뒤 수도로서 현재에 이르렀으며,
15∼16세기 해외진출시대에는 유럽 유수의 상공업 도시가 되었다.

1755년의 지진으로 인한 화재와 해일로 시가지의 2/3가 파괴되었기 때문에,
그 이전의 역사적인 건조물은 그리 많지 않으나
동부의 알파마지구에는 성 (聖) 조지성(城)이 있다.
서부의 벨렝 지구에는 본래 성채였던 벨렝탑이 있고,
16세기에 마누엘 1세가 엥리케 왕자의 위업과 바스코 다 가마의
세계일주 항해를 기념하기 위해 벨렝 지구에 제로니무스수도원
아주다궁전(현 외무성)을 건립 하여 역사적인 건축물이 남아 있고,
1290년에 창립된 대학도 있다.

리스본 시가지는 중앙부, 동부, 서부 3개 부분으로 나뉜다.
중앙부는 바이샤라고 부르는 저습지로
거의 전지역이 지진 후에 재건되어 상업,행정기관이 이곳에 집중한다.

동부는 본래 페니키아인, 로마인의 거리였던 옛 시가지다.

서부는 신 시가지이며, 최근에는 시가지가 북부로 확장되고 있다.
도크, 부두 등 항만시설은 테주강 서안을 따라 30km에 걸치 있고,
그 북동부에 곡물, 냉장창고 및 시멘트, 정유, 철강, 코르크제품 등 공장이 자리한다.
1966년에 테주강에 2.3Km의 현수교(懸垂橋)가 완공되면서
강의 동안(東岸)에도 철강, 화학, 조선 등 큰 공장들이 건설되면서 발전하고 있다.
어항은 서부의 벨렝 서쪽에 있고, 대서양을 통해 각지를 잇는 여객항은
태주강을 따라 시 중심부로 거슬러 올라와 있다.

● 스페인 세비야-포르투갈 리스본
세비아 근교에서 일박한 La Siera호텔 외관과 로비에 익살스런 남자 인형 3개
리스본으로 가는 고속도로변 풍경
첫번 휴게소까지 목초지, 과수원이 많다.
첫번째 휴게소 유두화꽃(적색과 백색)
아래 꽃나무는 무슨나무인지 모르겠다.
멍멍이롸 공작이 친구
석류꽃이 많이 그리고 곱게 피었네
나의 시골집 석류나무도 꽃망울을 맺는 것을 보고 왔는데---
유두화를 분가대로 한 고속도로
짐승들이 독이 많은 유두화를 기피하기 때문에 로드킬을 예방한단다.
꽃이 아름답기도 하고---
연도의 농토와
비닐로 밀봉한 발효 가축사료
현장에서 묶어서 감아놓으니 하얀 공룡알 같애
아기자기한 시골 마을
버스 앞 창으로 분화구를 이고 있는 듯한 산이 보여
가까이 가보니 성벽에 둘러쌓인 마을이다.
목장에 풀을 뜯는 소들
고속도로 톨게이트
태주강과 리스본 시가지를 내려다보는 높은 첨탑위에 예수상
브라질 리오의 예수상과 같은 스타일 같다.
● 리스본의 관문 현수교
태호강의 2.3Km 현수교
1966년 준공했다니 일찍부터 교량기술이 발달했던 모양이다.
현수교 하류 풍경
현수교 상류 풍경
신흥도시 같은 감이 든다.
수도원 가는 길에 머리 위로 올려다 보는 현수교
● 제로니무스 수도원
제로니무스 수도원

제로니무스 수도원 소개
원래 이름은 하이에로니미테스 수도원,
16세기, 마누엘 1세의 의뢰로 산타 마리아 예배당 자리에 세워졌다.
산타 마리아 예배당은 마누엘 1세의 조상인 항해왕 엔리케의 명령으로 세워졌으며
당시 뱃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
포르투갈 왕실의 묘비로 사용하려고 지었으나
훗날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
인도에서 귀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바뀌었다.
바스코 다 가마는 그 역사적인 출정 전야에 이곳을 찾아 기도하였으며,
그의 무덤은 아직도 수도원의 역사적 기념물 가운데 하나이다.

처음 수도원을 설계한 사람은 디오고 보이탁(1460년경~1528년)으로,
훗날 후안 데 카스틸류(1475년경~1552년)가 그 뒤를 잇게 된다.
이 무렵 포르투갈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였으며
벨렝은 수도 리스본의 주요 항구였다.
그 세심하기 그지없는 디테일의 파사드와 실내에서 보여준 장인들의 기술은 빼어나다.
1550년, 공사에 다시 착수한 건축가 디오고 데 토랄바(1500~1566년)는
메인 예배당과 합창석을 추가하고 2층짜리 수도원 건물을 완공하였다.
루앙의 제롬(1530~1601년)이 1571년부터 그의 뒤를 이어받았다.

그 스타일은 후기 고딕 양식과 스페인 플라테레스코 양식의 합성물이며,
항해 요소들이 곳곳을 꿰뚫고 있어 마누엘 양식이라 불릴 만하다.
코스타 모타나 니콜라 샹테렌 같은 저명한 조각가들도 참여했다.
이 화려한 건물에는 예배당, 수도원, 교회, 그리고 포르투갈 군주들의 묘도 포함되어 있다.
포르투갈의 셰익스피어라 불리는 루이스 데 카모스
페르난도 페소아 같은 시인들의 묘도 있다.
제로니무스는 2층짜리 수도원처럼 당시로서는 과감한 설계를 보여주고 있다.
세계에서 마누엘 양식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건물로 평가받고 있다.

수도원 외관 배경 인증샷
수도원 성당 내부 정면
바스코 다 가마의 관
성체
수도원 외부 풍경
● 벨렝탑
벨렝탑 가는 길에 특이한 구조물 하나
멀리서 본 벨렝탑
가까이서 본 벨렝탑
(영어명) Monastery of the Hieronymites and Tower of Belem in Lisbon
(프랑서어명) Monastere des Hieronymites et tour de Belem a Lisbonne

벨렝탑
벨렝탑(포르투갈어: Torre de Bel?m)은
포르투갈 리스본 벨렝에 있는 탑으로
인근 에 위치한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6세기 마누엘 1세에 의해 바스코 다 가마의
세계일주의 위업을 기념해 만든 타구스강(타주강) 선박의
출입을 감시하는 목적의 탑으로 건축 양식은 마누엘양식이다.

벨렝탑에서 인증샷
벨렝탑 주변 경치
하류 인근 공원과 건너편
상류 현수교 방향
벨렝탑을 떠나는 입구 소나무와 육교
바스코 다 가마의 세계일주 출발지점 기념비
욧트장
욧트장에서 보이는 현수교
중식 한식, 유니도스 도민호 식당
● 로시우광장과 뺏터리카 투어
로시우광장에서 리스본 시가지 전망대까지 왕복(옵셩 40유로)
로시우 광장의 페드로4세 동상

로시우광장(Praca do Rossio)
원래이름은 '동 페드루 4세 광장'인데
'로시우광장' 더 많이 불린다.
광장 중앙에 솟아 있는 원기둥 정상에 동 페드로 4세의 동상이 있는데
독립 브라질의 첫번 째 왕이다.?

광장은 13세기부터 리스본의 중심지로 모든 공식행사가 열려왔고,?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도?리스본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다양한 노선의 버스와 트램이 많아 교통이 편리하며,
리스본 시민과 관광객들로 항상?붐빈다.
주변에는 카페와 식당도 많다.

뺏터리카 탑승
이 친구가 우리 차 운전기사, 털보가 잘 생겼네
처녀뱃사공도 있구먼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 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을 내가- 모시고
고만하자
아! 이 기분!
뺏터리 카에서 둘러보는 풍경
달동네 장마당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리스본 시가지 파노라마
붉은색 지붕에 흰벽, 한결같구먼.
인증샷
이런걸 바로 횡재라 하는 거야
공원에 웬 성모마리아상
성당(이름?) 외관
내부 정면
피에타(PIETA)와 관
성모마리아와 성인
끝(다음은 포르투갈 까부다로까, 파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