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다시 가 본 장자제(張家界)>
천문동(天門洞)
< 천문산사 - 천문동 - 천문산 케이불카 하부역(장가계 시내) >
沙月 李盛永(2016. 7. 16)
천문동 관광코스 요도
천문산사-천문산잔도 동선(東線)-에스카레이트-천문동 바닥-에스카레이트-
천문동 광장-셔틀버스-케이불카 하부역
(장가계시내 복판, 출발지)
관광 일정
(청색은 본 파일에 포함된 관광내용임)
일자 관광내용
제1일
(7/4)
18:00 인천공항 집결, 출국수속,
22:20-24:00 인천-장사 OZ321편(폭우 1시간 30분 연발),
03:00 장사 성통국제호텔 입실
제2일
(7/5)
오전 장사-장가계(참좋은여행사 버스),
장가계 경제국제호텔 귀빈루 입실(3박)
오후 황룡동굴 관광(천문산 관광을 우천으로 계획변경)
십리화랑,
제3일
(7/6)
오전 보봉호,
오후 원가계, 양가계, 황석채(선택), 금편계(종일 우중)
제4일
(7/7)
오후 천문산(유리잔도, 귀곡잔도 선택),
천문동(천문산잔도동선 선택)
제5일
(7/8)
오전 쇼핑3,
오후 장가계-장사 이동,
장사 임시정부 유적, 열사공원 관광,
장사공항 출국 수속
제6일
(7/9)
장사- 인천공항 OZ321편 02:40-05:30
(항공기 정비로 1:30 연발)
천문산사 원경
천문산사 정문
천문산사 정문 건물 안에 있는 2기의 천왕
한국의 절에는 4천왕이 있다.
천왕의 배에는 옛 우리 조상 치우천왕(蚩尤天王)의 상징인
아래와 같은 도깨비 문양의 요대 바클을 띠고 있는데
중국의 천왕은 전혀 그런 표식이 없고 맨살의 배를 드러내놓고 있다.

뒤 배경 그림을 보니 이 천왕(天王)들은 절과, 이곳에 오는 불자들을 지키는 천왕이 아니라
장가계 기봉들을 지키는 천왕이 아닌가 생각된다.
한국 절의 천왕 배에 있는 도깨비 문양(불국사)
천왕전(天王殿)과 포태화상
천왕전에는 천왕이 없고 포태화상이 앉아 있다.
종루(鐘樓)와 고루(鼓樓)
대웅정과 모신 석가여래불
이곳 절의 석여래상은 한국 절의 석가여래 상과 같은 형상과 자세를 하고 있다.
천문산 최고봉(?) 전망대(?)
내부 걷는 길
목석지연(木石之戀)
앞에서 이정표에 '木石之戀'이 있어 무슨 뜻인가 곰곰히 생각하면서 왔는데
이 나무와 뿌리 밑에 깔린 돌을 두고 깊은 사랑에 빠진 것으로 표현한 것이란다.
나무는 장수목(長壽木) 느티나무다.
바위와 바위가 천연적으로만들어 준 통로
관광 통로는 다시 남쪽 벼랑으로 나오다
천길 절벽
천문산 잔도 동선(東線)(?)(선택관광)
내려다 보이는 천문동 남쪽 입구(장가계시가지 반대쪽)
천문동 위 광장과 건너다 보이는 수직 절벽과 스카이다이빙 통제대
맨 아래 그림도 이 통제대에서 촬영한 것이라 함
천문동 위 광장에서 내려다 보는 셔틀버스길
광장에서 내려다 보이는 천문동 북쪽 입구(장가계시가지 쪽).
천산자동부제(穿山自動扶梯)
천산(穿山), '산을 뚫은', 부제(扶梯), '부축하는 사다리' 라는 뜻인 것 같다. 에스커레이터다.
일곱번 갈아 타면서 천문동 바닥 남쪽 입구
(장가계시가지 반대쪽) 까지 내려간다.
역(逆) 코스로 관광하는 사람들이 천문동 남쪽 입구 바닥에서 북쪽 입구 위로 올라오고 있다.
천문동 바닥에 내려서 바라 본 북쪽 입구와 2001년도 에어쏘 장면 포스타
에어쑈 포스타는 2002년 9월에 왔을 때 홍보 유인물에서 스캔 한 것이다.
짜집기한 그림은 아닌 것 같다.
천문동굴 바닥 폭판에 사랑 약속 자물쇠
위가 남쪽(장가계시가지 반대 쪽), 아래가 북쪽(장가계시가지 쪽)
천문동 바닥 폭판에 서서 올려다 본 천정과 두 입구
맨 위가 남쪽 입구, 가운데가 천정, 맨 아래가 북쪽 입구
천문동 북쪽 입구에서 북쪽 전경
골프장 홀 같은 형상의 잔디밭이 있다.
천문동광장으로 내려가는 에스카레이트와 999계단
셔틀버스를 타는 광장까지 가는 길은 이 두가지가 있는데
999계단은 경사가 심하고, 한 계단 높이가 커서 나이많은 사람을 피하는 것이 좋다며
우리는 에스카레이트를 12번 갈아타며 내려왔다.
계단을 높게 한 것은 중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숫자 999에 맞추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하니 어이가 없다.
셔틀버스 타는 북쪽 광장에서 바라본 천문동의 이모저모와 인증샷
셔틀버스 타고 천문동광장에서 하부역까지 오면서 찍은 천문산 산봉 영상들
올려다 본 세계에서 제일 길다는 천문산 케이불카(곤돌라)
우리도 올라갈 때 이 케이불카를 타고 올라갔다.
셔틀버스 타고 내려오면서 바라보는 천문동
셔틀버스 종점에서 바라 본 천문동
잘 생기고 잘 찍힌 천문산 산봉
끝(다음은 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