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동기간 모임 2박3일 중 3일
서천(舒川) 2
( 마량리 동백정, 홍원항, 장항스카이워크,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沙月 李 盛 永(2016, 8, 19)
마량리 동백나무숲과 동백정 찾아가는 길에 쌍도
? 포구
춘장대해수욕장과 갈림길 이정표
마량리 뒷산
서천화력발전소
● 마량리 동백나무숲과 동백정
서천8경과 제1경 마량리 동백나무숲과 동백정 조감도
북쪽 계단길
내려올 때 이 계단으로 내려왔다.
동편으로 돌아서 완만한 길
마량리 동백나무 숲과 설명
계단 오름길
좌우에 동백나무들이 낮은 숲을 이루고 있다.
동백정과 인증샷
2층 내부 동백정 현판
2층에서 오역도 배경 한 컷
오역도
물새들의 쉼터 겸 물고기 사냥터
동백정 동편 앞을 가로막은 서천화력발전소
하산
화력발전소 냉각수 방출
동백정 해넘이, 철새들의 군무 사진작품들
동펀 길로 돌아가는 길가에 전시한 것 중에서
● 홍원항
홍원항 이정표
홍원항 풍경과 사진작품
맨 아래 사진 작품은 동백정 길가에 전시되어 있는 것
갯가에 망부석 같은 바위 두 개
섬 이름?
장항으로 가는 해안도로 길가 배롱나무 가로수
● 장항하이워크(기벌포해전 현장)
서천관광 안내판
국립해얄생물자원관 건물 옆을 지나 바닷가로
맘이 급한지 벌써 단풍색을 띈 화살나무(홀잎나무)
꽈리 같은 열매를 맺은 모감주나무
잘 큰 해송군락
장항스카이워크 입구/출구
아이고 죽겠다
달팽이 껍질처럼 뺑뺑도는 계단 5층 스카이웨이 도착
스카이웨이전망대
삼국시대 백제, 신라, 당나라의 3차에 걸쳐 펼쳐진 국운을 건 기벌포해전 전투현장 전망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3차에 걸친 기벌포해전 현장(좌→우)
서천 기벌포 해전 이야기
기벌포해전전망대 표지
1차 : 백제군과 나당연합군(주력: 당군) 간의 전투
이 전투 때 우리 延李 시조(諱 茂)도 당군(唐軍) 중랑장(中郞將)으로서
소정방(蘇定方)과 함께 참전하였을 뿐만 아니라
당군(唐軍)이 여세를 몰아 신라까지 정벌하려는 모의를 할 때
시조께서 나당군간 무술시합을 제안하여
신라군사들이 용맹하고 무술실력이 월등한 것을 보고
소정방으로 하여금 신라정벌 야심을 멈추게 하여
당과 신라간의 화평과 화합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백제 정벌이 끝난 후 돌아가지 않고 신라에 귀화하여
신라 태종무열왕으로부터 연안백(延安伯)에 봉해지고, 식읍을 하사받고,
서변(西邊:
서쪽 변경, 현 연안지역 추정)을 진수케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2차 : 왜(倭)가 파견한 백제복국군(百濟復國軍: 2만여명) 과 나당연합군(주력: 산라군) 간의 전투
왜가 백제복국군 파견을 주관했던 다이자이후(大宰府) 터(유적)
일본 규주 후쿠오카 인근에 있음.
(2009년 5월 조선일보 주체 '日本속의 韓民族史 탐방'에 참여하여 찍은 것)
* 일본 속의 한국역사 탐방 바로가기(클릭): 후쿠오카-아소산
* 다이자이후(大宰府):
- 규슈 일원에는 일찍부터 한반도에서 많은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사람들이 건너와 흩어져 살았는데 그 중에 백제인들이 다수를 차지하였다.

- 서기 660년 백제가 멸망하자 662년에 약 2만명의 백제복국군(百濟復國軍)이 출병하였으나 백촌강전투(제2차 기벌포해전)에서 나당연합군(실제로는 신라군)에 대패하고, 패잔병만 돌아왔다.

- 이후 이곳 백제인들은 신라의 침공을 두려워하여 이곳에 규슈 전체를 관할하는 지방관청을 두고, 대규모 성(城: 구마모토성)을 쌓아 대비하였으나, 신라는 당과 함께 고구려 침공에 몰두하여 이곳을 침공할 여력도 없었고, 침공할 생각도 하지 않아 평화가 유지되었다.(구마모토성은 오사카성, 나고야성과 함께 일본 3대성으로 꼽힌다)

- 7세기후반부터 다자이후(大宰府)는 규슈를 다스리고, 일본 서부지역 방위와 한, 중 등 외교 교섭 창구로 활용하게 되어 해이안(平安: 794년-1185년)시대까지 일본의 행정수도 역할, 특히 한반도와의 관계에서 큰 역할을 하였다.
3차: 신라군과 당군 간의 전투
백제(서기660년), 고구려(서기668년)는 멸망하였지만
당(唐)이 백제, 고구려 옛 땅을 차지하려는 욕심 때문에
당과 신라는 서기676년까지 16년동안 지루한 전쟁을 치루고
이 기벌포 3차전에서 신라가 승리함으로써 나당간의 전쟁은 끝을 맺고,
비로소 신라는 3국통일을 이루었다.
여기 금강하구는 최초로 한반도 통일을 매듭지은 역사적인 장소이다.
기벌포해전에 대한 결론
기벌포해전현장 전망대에서 인증샷
기벌포백사장과 장항화력발잔소 굴뚝
왔던 스카이워크로 되돌아 내려온다
스카이워크 끝
남실이 왈 "아따! 식겁했다"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관람
국립해양자원 박물관 건물 배치와 본관 앞과 뒤
해양생물자원 표본 관람
컴퓨터의 영상 변신
김실이는 팔이 킹크랩 가재팔이 되고, 집사람 머리가 상어머리로 변신했다.
동영상 감상
쏘파에 누어 천정과 벽에 비쳐지는 영상을 감산한다
스마트피쉬(로봇트 물고기)
가운데 원통형 자원저장실
잠궈져 있고, 출입금지다.
본관 정면에서 인증샷
● 귀경길-군장대교, 금강하구뚝, 금강대교
군장대교
군산과 장항 연결
건너다 보이는 군산시가지
금강하구뚝
군산시 성산면 오성산(227.7m)
서해안고속도로 금강대교

서천-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