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육사촐동창회 골프대회
장하다 장타
18기동기회 총무(2102.10.10)/ 이성영 옮김(2012.10.28)
육군사관학교 아사달동기회 (홈페이지)
< 동기활동/공지사항 > (게시판)
이름 : 총무
제목 : 장하다 장타!
  10월 10일 태능 골프장에서 열린 육사 총 동창회 골프대회 DIAMOND GROUP(11기 ~21기)에서 이성영 동기가 장타상을 획득하였음.(235m)

  한편 우리 동기4명(반순열, 오양균, 이성영, 임청수)은 12개 팀 중 4위에 머물러 아쉽게 우승을 놓쳤음.
  그 이유는 선수 선발 방식에 의하지 않은 땜질식 팀 결성에서 골프 역사가 미진한 총무가 끼게됨으로써 팀 타수를 늘린 때문이라 생각함.

  내년부터는 골프 역사도 가장 깊고 실력이 출중한 동기생으로 구성되어야 되지 않을까?.

  참고로 SENIOR GROUP은 22기~31기 이며 JUNIOR GROUP은 32기~ 42기로 편성하였음.

< 덧글 >
  집지기 (2012-10-10 23:10:53)
  사월의 도리깨 스타일 스윙이 실력 발휘했군!! 축하

  김연종 (2012-10-11 08:30:27)
  사월!
  축하해!

  이성영 (2012-10-11 20:20:57)
  아침에 정신없이 준비해서 시골집에 오느라고 이제서야 동기회 홈피를 열었습니다.
  축하를 받고 보니 좀 쑥스럽네요.
  연필이 좀 길어서 티샷 해놓고 가서 어프로치샷에 P,S 클럽이 대부분이었는데 온그린도 안되거나 제주도온,
  8번 클럽을 잡은 몇 번은 굿, 덕분에 버디 2개를 잡았지만 전체 스코아는 평년작,
  뭔가 될 것 같은데 번번히 어프로치, 퍼터에서 아차! 동반 선배님들이 점잖은 분들이라서 말씀들은 없었지만
  내 맘 속에서는 마치 "연필 길다고 공부 잘하냐?" 하는 것만 같아 시종 쑥스런 마음으로 라운드를 끝냈습니다.
  우승한 팀인 17기 선배님 한 분(동반)은 티샷이나 페어웨이 샷은 별로다 생각하고 있는데, 어프로치, 퍼터는 아주 도사!
  결국 따라잡지 못하고 3점이나 앞세웠으니 우승을 갖다 바친셈. 죄송합니다.

  성환 (2012-10-12 13:28:47)
  아직도 장타를 치는 사월에게 한 수 배우고 싶은데..

  이학종 (2012-10-12 17:37:28)
  무슨 이야기 들인지?

첨부#1(補) 2012년 육사총동창회 골프대회 계획(팜푸렛)

첨부#2(補) 조편성
16기는 장성희 대신 조○○ 선배님으로 바뀌었음

첨부#3(補) 장타상 상품>

< 첨부#4(補) 주최측에서 찍은 영상들 >

<티업전 출발점 그늘집 앞에서 일동 기념사진
인코스(을지) 4번 숏홀 대기중 배 시식
배는 내가 농사지은 것을 조금 깎아 갔음
장타상 수상(다이아몬드조)
시니어조 수상
수상후 건배
폐회전 교가재창
나는 반순열 동기에 가려 오른팔 부분만 조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