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배꽃과 복사꽃
沙月 李盛永(2008. 4. 19)
    심심풀이로 오가며 가꾸고 있는 시골집 뒷밭 배나무와 복숭아 나무가 꽃을 활짝 피웠다. 10년전 처움 심을 때는 각각 50주였었는데 나이에 비례해서 줄여가는 바람에 올해는 배나무 16주, 복숭아나무 13주 남았다. 올해도 고맙게도 월동을 잘 하고 꽃을 피웠다. 걸름은 이미 줬고, 앞으로 몇 번 약 치고, 봉지싸고, 따는 일이 남았다.
배꽃
복사(복숭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