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서이 며느리보는 날
沙月 李盛永 촬영(2010.5.1)
  2010.5.1. 대구 세인트웨스튼호텔 밀레니엄홀에서 이종순(전에는 늘 종서이로 불렀음)이 큰며느리를 보는 결혼식에 참석하게 되었다.
  신랑, 신부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몰랐고, 신랑 서창호군과 신부 박현아양은 이날 예식장에서 처음 얼굴을 대하였다.
  내게는 이종사촌 동생되는 종서이가 혼자 되었단 말만 들었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지 못했는데 훌륭하게 아들을 키워 며느리를 얻게 됐으니 진심으로 축하할 일이다.
  시골집에 가 있는 동안에 외사촌으로부터 결혼식 이야기를 듣고 우리 부부는 열 일을 제껴놓고 참석하였다. 늙은이가 주책이라는 소리나 듣지 않을까 걱정돼서 눈치껏 몇 캇트 찍어 올린다.
지금부터 30년전 사촌끼리
1980년 모친 회갑연 때 사촌들끼리--- 오른쪽 잎에서 종서이(이종순), 신명숙, 이석희, 이정희, 김복수, 이숙희
신랑신부 입장이 끝나고 주례를 향하여
신부 양친에게 인사 준비
신랑이 신부를 위한 축가
신랑신부 행진
신랑신부 주례선생님 모시고 기념촬영
신랑신부 기념촬영
양가 부모와 함께 기념촬영
신랑집 가족과 기념촬영
신부집 가족과 기념촬영
일가친척들과 함께 기념촬영
신랑신부 친구들과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