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결혼식 앨범
沙月 李盛永 촬영/엮음(2007.12.3)
    2007.11.25. 김천 탑웨딩타운에서 조성덕군과 이정은양이 평생을 부부로 살 것을 약속하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같은 대학을 나와 공직자의 길을 함께 걷고 있는 만치 상부상조하면 백년해로 할 것을 믿는다.
    정은이가 내게는 5촌 조카 되는 사이라 우리 내외와 동생 정영, 숙희 내외, 정희, 석희 모두 일곱 사람이 하객으로 참석하였다. 찍은 사진을 앨법으로 편집해서 이성영홈페이지 가정이야기 난에 올린다.
    결혼식에 참석 후 시골집에서 김장을 하고, 시제(時祭: 묘사)를 모시느라고 귀경이 늦어서 늦게 올리게 되었다.
탑위딩타운 사파이어홀
손님 맞는 신부 부모, 이화영 내외
대기실 풍경
막내 동생 만영이 내외
2000년도 결혼해서 두 아들을 가진 건실한 부부
신부대기실
이 안에 누가 있길래 드러다바 쌓노? 좀 비끼 보이소.
대기실 안에서 웃고 있는 신부
은근히 웃는 모습, 모나리자? 석가세존?
예식장 입구에 비치된 신랑신부 예행연습 사진
양가 어머니 화촉을 밝히다.
미리 예행연습을 했나?
신랑 입장, 내빈께 인사
신부 입장
내 딸을 부탁하네.
걱정 마이소
며느리 맞는 신랑 부모
사위 맞는 신부 부모
일가 친지 하객
신랑, 신부 주례사 경청
근데, 무슨 말을 들었는지 한마디도 생각이 안나.
나는 딱 한마디 기억 되는데---“신부 이정은양은 명문가 '연안이씨’ 후에로써---”
신랑신부, 부모님께 큰절
이색적인 축가: 신랑이 신부에게 사랑 약속의 노래
위로부터 ①무드잡고, ②이심전심, ③확실한 대사로 끝맺음, ④신랑 뿌듯, 신부 황홀
신랑신부 하객에게 인사
카메라가 늦게 터져서---
신랑신부 행진 준비
축하 테이푸 발사
카메라가 놀래서 신부만 찍었네.
신랑신부 기념촬영
주례와 함께 기념촬영
양가 부모와 함께 기념촬영
양가 일가 친지와 함께 기념촬영
친구들과 기념촬영
신부 부모가 피로연장을 둘러보며 내빈들께 감사
우리 일행
신부 삼촌, 고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