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이 결혼식
沙月 李盛永(2006. 10. 22)
  2006. 10. 21. 석희 장녀 나정이가 김한도군과 청담웨딩프라자에서 많은 하객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원앙!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라는 표현처럼 오래 오래 행복하게 잘 살 것을 기원하면서 찍은 사진 몇 장을 올린다.
접수 데스크를 지키며 수고하는 승준, 승수 형제
신부대기실에서 친구들과 포즈
양가 모친 화촉을 밝히고, 하객에게 인사
신부 어머니가 덜 숙였나, 신랑 어머니가 너무 숙였나?
신부 입장
신랑 신부 마주 봐!
맞절!
주례사 경청
신부 부모, 김재규 이석희
시원섭섭하시겠습니다!
축가 경청
모니터 화면을 살리려고 야경모드(후랫쉬 없이)로 찍었더니---
신부댁 부모에게 큰 절
야경모드로 찍으면서 카메라가 흔들려서--- 불 난 집 같애
신랑댁 부모에게 큰 절 준비
하객에게 인사
행복한 앞 날을 향하여 힘 찬 행진!
양가 부모님과 함께
양가 가족 일동
피로연장 케익 절단
피로연장에서 하객들을 찾아보며 인사
四喜(사희)
(옛 사람들이 말하는 세상 살이 가장 기쁜일 4가지)

    (1) 千里他鄕逢故人(천리타향봉고인)- 천리 먼 타향에서 고향사람 만나는 것
    (2) 七年大旱逢甘雨(칠년대한봉감우)- 7년 동안 큰 가뭄에 단비가 내리는 것,
              (3) 少年登科還鄕時(소년등과환향시)- 소년으로 과거에 급제하여 금의환향하는 것,
          (4) 無月東房華燭夜(무월동방화촉야)- 달도 없는 밤, 첫날 밤에 화촉을 밝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