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강공추모회 창립총회 회의록
沙月 李盛永(2008. 7. 26. 올림)
    1. 일시: 2008. 7. 17. 11:00-12:30
    2. 장소: 경북 김천 구성 상원 영모재(永慕齋)
    3. 참석인원: 27명
    4. 회의 진행 순서(주관)
        가. 인사 및 회의 소집 취지 설명(현돈)
        나. 추모비건립결과 결산보고(시영)
        다. 추모회 규약(안) 설명(성영)
        라. 추모회 규약(안) 토의 의결(현돈)
        마. 추모회 임원 중 회장(1인), 감사(2인) 선출(홍영)
        바. 신임회장 인사(현돈)
        사. 폐회(현돈)

    * 회장 선출은 추모비건립위원장 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소사(素沙) 현돈(鉉敦)을 전원 찬성으로 직강공추모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하였다.

    * 감사 2인 선출은 김천지역(현감공파, 감찰공파) 1인, 군위지역(참의공파) 1인 계2인으로 ‘각 지역에서 선출, 추천한 사람을 총회 선출로 간주한다’는 총회 의결로 각 지역에 위임하였으며, 추후 임원 구성 발표(회원 개인별 통보 예정) 때 포함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5. 시향일 변경 검토 의결(검토안 설명 성영, 의결 주관 현돈)
        가. 안건 내용: 직강공의 시향(시제, 묘사)을 연성군 시향일(음10월10일)에 연성군에 이어 시행해 왔는데 이로 인하여 직강공추모회 활동에 제약이 큼으로 '현행 안'과 '봄에 시행하는 안' 을 토의하였고,
            그리고 구체적인 날자로 '음력 3월 10일 안'과 '음력 4월 8일 안'을 놓고 토의후 거수 표결하였다.(검토안 내용: 첨부#1)

        나. 의결 내용: 2009년부터 '현행대로 가을에 시행하는 안'과 '봄에 시행하는 안'을 토의한 결과 전원 찬성으로 '봄에 시행하는 안'을 의결하였고,
            구체적인 시향 일자는 '음력 3월 10일 안'과 '음력 4월 8일 안' 을 토의후 거수 표결한 결과 참석인원 27명중 20명의 찬성으로 '음력 4월 8일 안'을 의결하였다.
직강공추모회 창립총회 장면
첨부#1 시향(時享) 시기에 관한 검토
◆ 정의
    시향(時享)은
        ① 음력 2월, 5월, 8월, 11월에 가묘(家廟)에 지내는 제사
        ② 음력 10월에 5대(五代) 이상 조상 산소에서 드리는 제사,
            묘사(墓祀), 세일사(歲一祀), 시사(時祀), 시제(時祭), 시향제(時享祭) 등으로 호칭

◆ 검토 필요성
    직강공의 시향은 음력 10월 15일 연성군 시향을 지낸 후 이어서 지냈는데 이는 직강공종친회가 따로 없고, 연성군 종회에 위탁해서 지냈기 때문에 부득이한 일이었다.
    이제 직강공종친회가 따로 발족하는 시점에서 시향 또한 직강공종친회가 주관하여 지내야 하는 것이 종친회 발족의 명분이기에 그 시기에 관하여 재검토 결정할 필요가 있다.

◆ 방안
    1안: 10월 연성군 시향 날자에 연성군에 이어서 지내는 방안(현행)
    2안: 봄(4-5월)에 별도로 고정 택일하여 따로 지내는 방안

◆ 각 방안 검토
    1안: - 1회 참석으로 부자(父子) 두 분을 모실 수 있다.
           -시향일에는 방계조상(정양공파) 시제 때문에 시향제 외 다른 행사를 할 수 없다.
    2안: -시향일에 시향제 외에 종회, 추모비 참배, 선조소개 및 유적 탐방,
             기타 간단한 친목 및 숭조정신함양 활동을 할 수 있다.
           -후손 참석율을 제고(提高)할 수 있다.

◆ 결론 : 2안 추천
    (이유) 직강공 추모회를 새로 결성하는 차제에 보다 새로운 분위기를 조성하여 많은 후손들이 참여하고, 다양한 추모회 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방안으로 판단되기 때문
    (일자: 음력 4월 8일 공휴일로 고정,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