直講公追慕碑 除幕式 及 告由祭
직강공추모비 제막식 및 고유제
16代孫 沙月 盛永(2008. 5. 17)
직강공추모비 전경
直講公追慕碑 除幕式 司會大綱
직강공추모비제막식 사회대강
2008. 5. 11. 사회 李大和
◆ 개회사
    ○ “지금부터 증찬성 행성균관직강 연안이선생 휘숙황 추모비 제막식을 거행하겠습니다.”

◆ 국민의례
    ○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 “다음은 순국선열과 선조제위께 묵념을 올리겠 습니다.”,
        “순국선열과 선조제위에 대하여 묵념---”,
        “바로---”

◆ 추모비 제막
    ○ “다음은 직강공추모비 제막을 하겠습니다.”,
        “고유제 재위자 여러분과 초청인사 여러분은 단 위로 올라오시기 바랍니다”
        “추모비를 덮은 막이 내려지면 참석자 여러분은 힘찬 박수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위원장 인사말
    ○ "다음은 이현돈 직강공추모비건립 추진위원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위원장 인사말 내용>(클릭): 직강공 추모록 '인사말'

◆ 내빈 축사
        ○ 다음은 본 직강공추모비 건립을 적극 조언해 주신 현 한양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임중인 벽진이씨 이택기선생께서 축사가 있겠습니다.

◆ 추모비 비석 설명
        추모비 비문낭독은 추모록으로 가름하고, 추모비 비석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삼족오(三足烏)와 치미(蚩尾) 설명>: 첨부#1

◆ 경과보고
    ○“다음은 직강공추모비건립경과를 보고드리겠습 니다.”
<경과보고(經過報告)>: 첨부#2

◆ 차후계획구상 보고
    ○“다음은 차후계획 구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차후계획(此後計劃) 구상>: 첨부#3

◆ 감사패 및 기념품 증정
    ○“다음은 감사패와 기념품을 증정하겠습니다”
        “백흥기 사장님 위로 올라 오십시요”
        “감사패, 지좌석재 백흥기, 귀하는 금반 성균관직강 연안이선생 휘숙황 추모비 건립에 있어 열과 성을 다하여 뛰어난 기법으로 예술적인 작품을 창작하였으므로 감사한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08년 5월 11일, 직강연안이선생추모비건립추진위원장 이현돈”

    ○“다음은 사월동민대표로 이장님 단상으로 올라오십시요”
        기념품을 증정하는 동안 사회자는
        “금번 직강공추모비 건립에 적극 협조해주신 사월 동민들에게 고마운 뜻을 담에 면민들이 공동 이용하는 부항면(釜項面) 회관 목욕탕 대기실과 탈의실에 걸 벽시계 2개를 기념품으로 준비하였습 니다”

◆ 고유제
    ○“이상으로 직강공추모비 제막식 1부를 마치고, 다음은 고유제 제례에 들어가겠습니다.”
        “고유제 재위자는 정위치에 서시기 바랍니다.”
<고유제(告由祭) 홀기(笏記)> : 첨부#4

◆ 폐회선언
    ○“이상으로 직강공추모비 제막식을 전부 마치겠습니다”
        “사월 일가들이 정성껏 점심을 준비하였습니다. 내빈들은 저 뒤 마을회관으로 들어가시고, 후손들은 저 아래 부항면 회관 앞 잔디밭으로 이동하여 식사하시면서 마이크장치를 옮겨 놓을 테니 자기소개 등 일가 간에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목을 돈독히 하시기 바랍니다”
첨부#1 <삼족오(三足烏)와 치미(蚩尾)>
    ○ 추모비는 한문으로 된 원문비와 젊은이들을 배려한 국한문 해설문비, 두 기를 세웠습니다.

    ○ 추모비 원문비의 비두에는 구름을 뚫고 솟아오르는 태양과 그 속에 삼족오(三足烏) 문양을 새겼습니다.
    삼족오(三足烏)는 태양에 산다는 천신으로 세 발 달린 까마귀를 말하며 오랜 옛날부터 우리 민족이 숭배해온 태양의 상징물입니다.
    이 비두에 새긴 삼족오 문양은 평안남도 진파리 7호고분에서 출토된 고구려 금동관식에 조각된 삼족오 문양입니다.
    TV 역사드라마 ‘주몽’, ‘연개소문’, ‘대조영’ 등에서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 조선조에 삼족오(三足烏)를 비두에 새긴 사람은 이곤, 이국주, 박운, 변안열 네 분인데, 이곤과 이국주 두 분이 우리 연리(延李) 선조로 삼족오는 우리 연리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 연선부원군휘국주(延善府院君諱國柱)는 바로 직강공의 손자로 정양공 후로 출계한 분이며, 묘소와 삼족오묘갈비는 포천 회현면 연릉동에 있는데, 삼족오 문양 때문에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되어 일대가 골프장으로 개발되면서도 현장 보존할 수 있었습니다.

    ○ 연성군휘곤(延城君諱坤)은 첨사공 10대손이고, 폭군 연산군을 폐위시킨 중종반정의 공신으로 묘소와 삼족오묘갈비는 성남 판교에 있는데, 역시 삼족오 문양 때문에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되어 판교 신도시 개발에도 불구하고 이장하지 않고 현장 보존하면서 연리공원으로 꾸며지고 있습니다.

    ○ 이러한 삼족오와 연리의 인연을 더욱 이어가기 위하여 직강공추모비 비두에도 삼족오를 새겼습니다.

    ○ 추모비 해설문비의 비두에는 치미(蚩尾)를 새겼습니다.
    치미(蚩尾)는 궁궐, 능원, 사찰 등의 건물 지붕 위에서 용마루를 지키고 있는 새의 날개처럼 생긴 망새라는 장식물인데, 고대 우리나라 배달(倍達) 신시(神市) 14대 자오지환웅(慈烏支桓雄:
烏는 곧 三足烏를 말함)이 된 치우천왕(蚩尤天王: 蚩尾의 蚩는 蚩尤를 말함)의 상징물입니다.
    치미는 대상물을 지키는 ‘강자(强者)’를 의미합니다. 치미를 직강공 추모비에 새긴 것은 오래 오래 직강공 추모비를 잘 지켜달라는 뜻입니다.
첨부#2 <경과보고(經過報告)>
    ○ 직강공 묘소 가까이 상좌원에 살고 있는 직강공 16대손이며, 현재 직강공추모비건립추진위원장을 맡아 온 소사(素沙) 현돈(鉉敦)께서는 매년 직강선조의 묘제에 참석하면서 후손들의 참석율이 너무 저조한 것을 걱정해 오다가 직강선조를 잘 모시는 방법은 연성군종회에 기탁하지 말고,‘직강공추모회’ 즉 종회를 따로 결성하여 활성화 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 몇몇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모여 직강공추모회를 결성하여 직강선조를 잘 모시기 위해서는 첫째 기금이 필요한데, 그 기금을 마련하고, 후손들을 단합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먼저 추모비를 건립하면서 헌성금을 받고, 고액 헌성금자에게는 비석에 그 이름을 새겨 오래 남기는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 이러한 방안을 가지고, 2007년 9월 13일 사월 마을 회관에서 후손들을 모아 호소하였고, 2007년 9월 15일 대전 시조 묘갈비제막식 날 군위 직강공 후손들에게 호소하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 사월과 군위 후손들이 적극 참여할 뜻을 확인한 후 직강공추모비건립 및 추모회 구성계획안과 기금 마련을 위한 방안으로 후손 숫자에 따른 지파별 헌금과 후손개인 헌성금 두 가지 방법으로 확정하고, 목표금액은 9천만원 으로 잡았습니다.

    ○ 2007년 10월 13일 군위 송호서원에서 참의공 후손들 화수회 날 발기대회를 하였고, 2007년 10월 15일 상원 경모제에서 현감공과 감찰공 후손 들의 종회를 소집하여 발기대회를 열고, 소사(素沙) 현돈(鉉敦)을 추진위원장으로 추대하고, 먼저 직강공추모비를 직강공이 만년에 사셨던 사월(沙月) 에 세우기로 결의 하였습니다.

    ○ 2007년 10월에는 주소가 확보된 전 직강공 후손들에게 호소문과 직강공추모비 건립 및 추모회 구성계획안을 우편 송부하고, 찾아가거나 전화를 하여 참여를 호소하였습니다.

    ○ 호소문을 보낸 이후 지금까지 6개월여 사이에 지파헌금 (4,200)만원, 후손헌성금 (5,195)만원, 계 (9,395)만원의 헌성금이 답지하여 최초 계획했던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는 개가를 올렸습니다.
    나누어드린 헌금록은 인쇄관계로 5월1일 이전 입금된 것만 수록되었습니다. 우선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후 입금되는 것을 포함해서 종파별로 다시 정리하여 정식 헌금록을 만들어 2009년도 직강공 시제 때 배부할 계획입니다.


    ○ 2008년 2월 일 직강공과 이곳 사월과의 연분을 고려 해 볼 때 이 장소가 추모비 건립에 가장 의미 있는 자리라 고 판단하고 마침 매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이 땅을 매입하였습니다.

    ○ 2008년 2월 13일 김천 지방에서는 석물 제작에 가장 권위가 있는 지좌석재와 추모비 제작 및 건립을 계약하여 오늘 그 작품을 제막하였습니다.

    ○ 지금까지 확보된 자금 (9,395)만원 중, 추모비 건립 및 제막식에 (약 4,000- 미 결산)만원을 사용하였고, 잔액 (약 5,395) 만원은 직강공추모회 기금으로 이월하겠습니다.
첨부#3 <차후계획(此後計劃) 구상>
    ○ 오늘 제막식을 갖게 된 직강공추모비를 건립하게 된 동기는 앞서 경과보고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직강공추모회를 결성하여 직강선조를 잘 모시는 항구적인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그 기금을 마련하는 방편으로 구상된 것입니다.

    ○ 최초 구상대로 훌륭한 추모비가 완성되었고, 경과보고 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목표했던 기금도 조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직강공 추모사업의 첫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앞으로 할 일은 직강공추모회(별칭: 직강공대종회)를 결성하여 항구적으로 안정되게 직강공을 모시는 한편, 그 후손들 상호간에 친목을 돈독히 하고, 직강공을 비롯하여 선조들에 대한 더 많은 사실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하는 것입니다.

    ○ 오늘 직강공추모비 제막식 이후 직강공추모비건립 추진위원회는 추모비건립업무 종결을 위한 인계준비와 동시에 직강공추모회규약(안)을 만들어 직강공대종회에 회부하여 규약을 확정하고, 회장 및 감사를 선출하며, 선출된 회장은 규약에 규정된 요원을 임명하여 제1대 직강공추모회를 (7월 말)까지 출범시키려고 합니다.

    ○ 제1대 직강공추모회는 직강공추모비 추진위원회로부터 확보된 자금과 업무 일체를 인수하고, 규약에 따라 2008년도 업무추진계획을 수립, 확정합니다.

    ○ 제1대 직강공추모회는 2008년도 필요한 자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신뢰할 수 있는 금융기관에 정기예탁 하고, 2008년도 임명된 유사(김천1, 군위1)는 확정된 2008년도 예산을 업무추진세부계획을 세워 집행합니다.

    ○ 2009년부터는 연간 기금 이자 수입 범위 내에서 연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편성하는데, 연간사업계획에는 시제(時祭)와 소분(掃墳)을 우선 포함하고, 잔여 예산 범위 내에서 직강공 후손간의 친목과 연리선조 유적 탐방, 교육 등 숭조정신 함양을 위한 활동을 포함합니다.

    ○ 매년 직강공 시제일(時祭日)에는 종회를 열어 전년도 결산과 당년도 계획을 보고합니다.

    ○ 직강공 후손 여러분!
    지금까지 직강공추모비건립 사업에 열성적으로 참여해 주신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동시에, 차후 직강공추모회 결성과 사업추진에도 그 열성이 식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리며 차후계획 구상을 보고 드립니다.
첨부#4 直講公追慕碑除幕奠 告由祭 笏記
            직강공추모비제막전 고유제 홀기

戊子 四月 初七日(양력 2008년 5월 11일)

<執事分定錄: 在位者>
典 奉 司 謁 贊 祝 執 終 亞 初
爵 爵 尊 者 引      禮 獻 獻 獻
                            官 官 官
李 李 李 李 李 金 李 李 李 李
漢 東 瑄 大 喆 時 時 元 度 智
永 永 永 和 應 晃 永 永 應 永
* < >내는 알자 복창임
陳設者陳設(진설자진설) 진설자는 음식을 진설한다.<진설>
贊引進初獻官之左請行事(찬인진초헌관지좌청행사) 찬인이 초헌관의 왼쪽으로 가서 행사를 청한다.<청행사>
獻官以下諸執事及諸祭官入就階間拜位(초헌관이하제집사급제제관입취계간배위) 초헌관이하 제 집사와 제 제관이 들 어와 계하에 절 할 위치에 자리를 잡는다. <취계간배위>
贊引引初獻官 占見 視陳設(찬인인초헌관점시진설) 찬인이 초헌관을 인도하여 진설 한 것을 둘러본다. <점시진설>
獻官仍詣香案前北向 足危(헌관잉예향안전북향궤) 헌관은 이어 향안 앞으로 나아가 북쪽을 향하여 꿇어앉는다. <북향궤>
奉爐者奉爐奉香者奉香獻官三上香(봉로자봉로봉향자봉향헌관삼상향) 봉로자와봉향자는 향을 받들고 헌관은 세 개를 불 붙여 올린다. <상향>
俯伏興小退再拜(부복흥소퇴재배) 몸을 구부렸다 일어나서 조금 물러나 두 번 절한다. <재배>
獻官北向 足危(헌관북향궤) 헌관 북향으로 꿇어앉는다.<북향궤>
奉爵者取降神盞盤 足危 授獻官(봉작자취강신잔반궤수헌관) 봉작자는 강신할 잔과 받침을 집어 헌관에게 준다. <수헌관>
司尊者擧冪斟酒訖起立(사준자거멱침주흘기립) 사준자는 주전자를 들고 술을 조금 따른 후 일어선다. <흘기립>
獻官授奉爵者(헌관수봉작자) 헌관 봉작자에 준다.<수봉작자>
奉爵者授奠爵者(봉작자수전작자) 봉작자는 전작자에게 준다. <수전작자>
奠爵者受降注茅沙上(전작자수강주모사상) 전작자는 받아서 모사 위에 뿌린다. <강주모사상>
獻官俯伏興小退再拜(헌관부복흥소퇴재배) 헌관은 몸을 구부 렸다 일어나 조금 물러나 두 번 절한다. <재배>
降復位(강복위) 내려와 제자리로 돌아간다. <강복위>
獻官以下在位者皆再拜(헌관이하재위자개재배) 헌관이하 재위자 모두 두 번 절한다.(후손들도 함께 절 하십시요) <개재배>

<初獻禮(초헌례)>
贊引引初獻官詣관洗位관手세手(찬인인초헌관예관세위관수세수) 찬인 인도하에 초헌관은 세수물로 가서 손울 씻고 닦는다. <관수세수>
贊引引獻官詣位前北向 足危(찬인인헌관예위전북향궤) 헌관은 찬인의 인도 하에 앞으로 나아가 북쪽을 향하여 무릎을 꿇는다. <북향궤>
奠爵者取盞盤授奉爵者(전작자취잔반수봉작자) 전작자는 잔과 받침을 잡아 봉작자에게 준다. <수봉작자>
奉爵者受之 足危 授獻官(봉작다수지궤수헌관) 봉작자는 받아서 꿇어앉아 있는 헌관에게 준다. <수헌관>
獻官受之(헌관수지) 헌관은 받는다. <헌관수지>
司尊者斟酒訖起立(사존자침주흘기립) 사준자는 술을 따르고 일어선다. <침주흘기립>
獻官以爵授奉爵者(헌관이작수봉작자) 초헌관은 잔을 봉작자 에게 준다. <수봉작자>
奉爵者受之授奠爵者(봉작자수지수전작자) 봉작자는 받아서 전작자에게 준다. <수전작자>
奠爵者受之奠于位前(전작자수지전우위전) 전작자는 받아서 신위 앞에 올린다. <전우위전>
奠爵者正箸加鹽(사준자정저가렴) 사준자는 정저, 가렴한다. <정저가렴>
祝進獻官之左東向 足危 讀祝文(축진헌관지동향궤독축문) 축관은 초헌관 왼쪽으로 나가 동쪽을 향해 꿇어앉아 축문을 읽는다. <독축문>
<축문내용>(클릭): 직강공추모록 '고유문'
獻官俯伏興小退再拜(헌관부복흥소퇴재배) 초헌관은 구부렸다 일어나 조금 물러나 두 번 절한다. <소퇴재배>
降復位(강복위) 내려와 제자리로 간다. <강복위>
奠爵者退酒(전작자퇴주) 전작자는 술을 물린다. <퇴주>

<亞獻禮(아헌례)>
贊引引亞獻官詣관洗位관手세手(찬인인아헌관예관세위관수세수) 찬인 인도 하에 아헌관은 세숫물로 가서 손을 씻고 닦는다. <관수세수>
贊引引獻官詣位前北向 足危(찬인인헌관예위전북향궤) 아헌관은 앞으로 나아가 북쪽을 향하여 무릎을 꿇는다. <북향궤>
奠爵者取盞盤授奉爵者(전작자취잔반수봉작자) 전작자는 잔과 받침을 잡아 봉작자에게 준다. <수봉작자>
奉爵者受之 足危 授獻官(봉작다수지궤수헌관) 봉작자는 받아서 꿇어앉아있는 헌관에게 준다. <수헌관>
獻官受之(헌관수지) 헌관은 받는다. <헌관수지>
司尊者斟酒訖起立(사준자침주흘기립) 사준자는 술을 따르고 일어선다. <침주흘기립>
獻官以爵授奉爵者(헌관이작수봉작자) 헌관은 잔을 봉작자에게 준다. <수봉작자>
奉爵者受之授奠爵者(봉작자수지수전작자) 봉작자는 받아서 전작자에게 준다. <수전작자>
奠爵者受之奠于位前(전작자수지전우위전) 전작자는 받아서 신위 앞에 올린다. <전우위전>
獻官俯伏興小退再拜(헌관부복흥소퇴재배) 헌관은 구부렸다 일어나 조금 물러나 두 번 절한다. <소퇴재배>
降復位(강복위) 내려와 제자리로 간다. <강복위>
奠爵者退酒(전작자퇴주) 전작자는 술을 물린다. <퇴주>

<終獻禮(종헌례)>
贊引引終獻官詣관洗位관手세手(찬인인종헌관예관세위관수세수) 찬인의 인도 하에 종헌관은 세수물로 가서 손울 씻고 닦는다. <관수세수>
贊引引獻官詣位前北向 足危(찬인인헌관예위전북향궤) 찬인 인도하에 헌관은 앞으로 나아가 북쪽을 향하여 무릎을 꿇는다.<북향궤>
奠爵者取盞盤授奉爵者(전작자취잔반수봉작자) 전작자는 잔과 받침을 잡아 봉작자에게 준다. <수봉작자>
奉爵者受之 足危 授獻官(봉작다수지궤수헌관) 봉작자는 받아서 꿇어앉아있는 헌관에게 준다. <수헌관>
獻官受之(헌관수지) 헌관은 받는다. <헌관수지>
司尊者斟酒訖起立(사준자침주흘기립) 사준자는 술을 따르고 일어선다. <침주흘기립>
終獻官以爵授奉爵者(종헌관이작수봉작자) 종헌관은 잔을 봉작자에게 준다. <수봉작자>
奉爵者受之授奠爵者(봉작자수지수전작자) 봉작자는 받아서 전작자에게 준다. <수전작자>
奠爵者受之奠于位前(전작자수지전우위전) 전작자는 받아서 신위 앞에 올린다. <전우위전>
獻官俯伏興小退再拜(헌관부복흥소퇴재배) 헌관은 구부렸다 일어나 조금 물러나 두 번 절한다. <소퇴재배>
降復位(강복위) 내려와 제자리로 간다. <강복위>

司尊者落箸(사준자낙저) 사준자는 저가락은 내린다. <낙저>
在位者皆鞠躬(재위자개국궁) 재위자 모두 몸을 굽힌다. <개국궁>
祝平身三噫歆(축평신삼희흠) 축관은 몸을 바로하면서 세번 기침을 한다. <삼희흠>
贊引引初獻官詣位前西向立(찬인인초헌관예위전서향립) 초헌관은 앞으로 나아가 서쪽을 향해서 선다. <서향립>
祝東向立(축동향립) 축관은 동쪽을 향하여 선다. <동향립>
相向以揖告利成(상향이읍고이성) 서로 마주보고 읍하여 “이성”하면서 끝났음을 고한다. <고이성>
獻官與祝降復位(헌관여축강복위) 헌관은 축관과 함께 제자 리로 돌아간다. <강복위>
獻官以下在位者皆再拜禮畢(헌관이하재위자개재배예필) 헌관 이하 모두 두 번 절하고 예를 마친다. (후손들도 함께 절 하십시요) <개재배예필>
직강공추모비제막식 앨범
직강공추모비 이모저모
원문비
해설문비
해설문비 전후면에는 비문의 해설문을 새기고, 양 측면에는 지파(支派) 및 후손(後孫) 고액 헌금자와 부(父)의 이름을 함께 새겨 동명이인(同名異人)을 구별할 수 있게 하였다.
사월동천 표석
‘사월’은 사드래 마을 이름이고, ‘동천’은 산과 내로 둘러 쌓인 경치가 좋은 곳을 말한다.
‘반월횡산’은 사드래 마을과 들이 반월형이고, 이러한 반월형을 만든 산줄기는
동내 입구 숲 밖에서 바라보면 ‘山’자를 왼쪽 횡(橫)으로 눕힌 형상이란 뜻이다.
직강공추모비 제막식을 알리는 현수막
제막 준비된 추모비
관수세수대
집사분정록(執事分定錄) 준비
후손 점심 배식장 준비
내빈은 마을회관 실내에서 점심식사
내빈 접수대
후손 접수대
내빈 및 제관 좌정, 사회 정위치
사회 이대화(李大和,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정신문화원 민속학 박사과정 수업중)
추모비 제막(除幕)
직강공추모비건립 추진위원장 인사말
추진위원장 이현돈(李鉉敦)
<위원장 인사말 내용>(클릭): 직강공 추모록 '인사말'
청중 이모저모
내빈축사
내빈축사 이택기(李宅基, 벽진이씨, 한양대 석좌교수)
비석설명, 경과보고, 차후계획보고
보고자 이성영(李盛永)
감사패 수여
지좌석재(智佐石材) 백흥기(白興基) 사장
기념품 증정
동민대표 이장 이관영(李寬永)(마을공동목욕탕용 벽시계 2개)
고유제(告由祭) 진설(陳設)
집례(執禮) 정위치
집례 이시영(李時永)
초헌례(初獻禮)
초헌관 직강공 16대 종손(宗孫) 이지영(李智永)
봉작자(奉爵者)
봉작자 이동영(李東永)
사준자(司尊者)
사준자 이선영(李瑄永)
독축(讀祝, 告由文)
축(祝) 김시황(金時晃, 경북대교수, 한학, 東洋禮學會長)
청중 경청
예필(禮畢) 전원 재배(再拜)
후손 점심 배식 및 식사
휘림(徽林), 휘수(徽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