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적상산
沙月 李盛永(2006.6.9)
    2006년 6월 9일. 아산회 정규산행 때 A조는 덕유산 향적봉(1614m) 정상을 올랐다가 중식 후 적상산 적상호를 올랐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죽암휴게소 휴식후 승차
덕유산 설천봉 상제루(上帝樓) 도착
덕유산 향적봉을 향하여 출발
아직 남아있는 철쭉을 배경으로
뒤돌아 본 설천봉 상제루
상제루 왼쪽 뒤로 보이는 산이 A조가 오를 적상산
올려다 본 향적봉 정상
막바지 힘내는 조성환 부부
향적봉 정상에 선착한 사람들
향적봉 정상에서 일동(총원 35명)
향적봉 정상에서 남쪽으로 바라 본 중봉과 덕유평전
덕유산의 남쪽 끝 남덕유산(1507m, 왼쪽)과 장수덕유산(오른쪽)
주목 횡사목
스키장 건설하면서 살려보겠다고 이식했지만,
‘나무도 죽고, 산도 죽고, 기업(쌍방울)도 죽었다’
상제루에서 A조 일동
하강 콘돌라 탑승
콘돌라 하강 끝
적상호 하부댐과 양수발전소
적상호 상부댐(해발 900m)
가뭄 탓인지, 장마대비 때문인지 수위가 낮아져 풍경이 반감
적상호 전망대로 활용하는 수압조절 수조
수조 위 전망대에서 향적봉 전망
전망대 위에서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적상호 상부댐
댐 뒤로 보이는 봉우리가 적상산 정상(1029m)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구절양장 올라온 길
적상호 전망대 옆 그늘에서 등선주
적상호 표석을 배경으로 증명사진
칠연계곡 입구 안성매표소에서
아산회 회장 영접을 받는 용감한 여회원 김춘자 화백
산행 끝나고 귀경중 경부/호남고속도로 회덕분기점에서 바라 본 석양
사나이 눈물
(나훈아 작사, 작곡, 노래)
3. 돌아보면 그다지도 먼길도 아닌데
저 만큼 지는 노을 날보고 웃네
취한 김에 껄껄 웃지만
웃는 눈에 맺힌 눈물은
아- 아- 아- 사나이 눈물
아산회 주제가
살구꽃이 질 때면 그만 둔다던
내사랑 아산회는 지칠 줄을 모르고
서쪽 하늘 문틈 새로 새여드는 바람에
향긋한 산냄새가 나를 부르네
가야혀! 가야혀! 나는 가야혀!
지리산을 가야혀!
가야혀! 가야혀! 나는 가야혀!
덕유산도 가야혀!---
누가 이런 산들을 간 적이나 있나요
나이는 고희의 아산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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