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산(泰華山) 마곡사(麻谷寺)
沙月 李盛永(2007.5.12)
< 아산회2007년 5월 정규산행 원행 >
  2007년 5월 11일. 아산회 정규산행은 30명이 참여하여 공주 마곡사 태화산을 오르고, 마곡사 구경을 하였다.
마곡사 태화산을 향하여 경부, 호남고속도로 질주
천안 망향휴게소 휴식 후 승차
태화산 등산기점 출발
등산안내판에서 회장이 등산코스 설명
산악대장을 선두로 해서 출발
태화산 최고봉 활인봉, 그냥 갈 수 없잖아
活人(활인) :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일(의술), 活人署(활인서)
나발봉 이정표, 여기도 그낭 갈 수 없잖아, 빡구!(B조)
나발봉
왜 하필 ‘나발봉’ 이야? 등선주 병 나발 불까 걱정이네.
나발봉 등선주(B조)
나발봉에서 둘러보는 태화산 산야
서쪽- 지나온 활인봉
동쪽-?
산 중턱에 절집 하나, 신록에 취해 한가롭게 졸고 있다.
남쪽-토굴암
마곡사 구경
< 마곡사(麻谷寺) 이름의 유래 3가지 설 >(한국사대사전)
    (1) 보조선사(普照禪師)가 여기서 설법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마치 산골(谷)에 삼(麻) 자란 것 같이 빽빽하게 들어섰기 때문
    (2) 본래 이곳에 성(姓)이 마(麻)씨 인 토족들이 살던 계곡(谷) 이었기 때문
    (3) 신라 때 무선국사(無禪國師)에게 배웠기 때문에 스승을 사모하여 붙인 이름(무선국사가 麻衣禪師였던 모양이지)
해탈문
대광보전(아미타불)과 대웅보전(석가여래불)
앞이 대광보전, 뒤가 대웅보전. 칠갑산 장곡사는 대웅전이 2개였는데---
대광보전에서 애틋한 사연(?)을 기도하는 사람들
대광보전의 아미타불은 내세를 다스리는 부처인데---나무아미타불---
집결지 해탈문 앞
마곡사를 떠나면서
아래는 竹峴이 찍은 것
중식 장소 장승골 토속음식전문점
항아리 보니 청국장맛을 알겠노라
청국장 대 비빔밥
산행 끝 귀경 승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