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항호반길(釜項湖畔路) 걷기-2
沙月 李 盛 永(2021, 12, 13)
12월 11일, 김천 숙모님(華永 母)이 별세하여 부랴부랴 김천을 왔다가
문상, 건택조(建宅兆)돕고 나니 시간적 여유가 있어
부부는 부항호길을 걷기로하고
앞집 근식 처(根植 妻)를 합류시켜 셋이서
전번에는 효아촌-부항정-물문화관 코스를 걸은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새로 둘레길을 낸 효아교(孝兒橋) 북단-부항대교-
유촌교-삼산이수(三山二水) 물문화관(水文化館)-부항 땜-
출렁다리-부항정(釜項亭) 코스 약 4Km를 걸었다.
카메라를 안가져와 핸드폰으로 찍었다.

서에서 동으로 바라보는 부항호와 인증샷
가칭 '줄타기' 북쪽 지주
동에서 서로 바라보는 부항호
오늘이 12월 11일 토요일이라서 출타러 온 관광객이 있네!
그림 가운데 빨간 원 안에 까만 점이 사람이 줄 타고 부항호를 건너오는 중이다.
부항대교 건너면서
가칭 '줄타기' 남쪽 지주
부항대교와 유촌교 사이 희곡리길 분기점
유촌교
사실은 앞의 부항대교 밑에 '유촌리의 가장 큰 마을 '용촌'이 있었고,
이 유촌교 밑에는 '가무리미'라 불리는 촌락이 있었다.
유촌교에서 바라보는 부항댐
가칭 유촌터널 입구와 위
유촌터널 위에서 서쪽으로 바라보는 부항호
부항면과 지례면 경계점
삼산이수(三山二水) 물문화관(물文化館)과 부항호 수문(水門)
삼산이수관(三山二水館) 주변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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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삼산이수관(三山二水館)에서 바라보는 부항호
부항대교와 유촌교가 참 보기 좋다
부항호 수문
부항호 전도(全圖)
부항댑 건설로 일부 전부가 없어신 마을
지좌리(대부분, 잔류: 조상이 물려준 땅을 지키겠다며 산쪽으로 옮겨 새로 지은 생긴 孝兒村),
신옥리(일부: 밤소, 잔류 옥수동)
유촌리(전부) 이상 부항면,
도곡리(일부: 문지리, 잔류:도로실) 지례면
부항호(釜項湖) 표석(標石)
부항댐 위 걷기
부항댐에서 안쪽으로 바라보는 부항호
부항댐에서 바깥쪽으로 바라보는 산내들공원
부항댐에서 뒤돌아보는 삼산이수관쪽 풍경
부항댐에서 바라보는 줄타기와 출렁다리 풍경
부항댐 서쪽편 풍경
이곳은 밤실마을이 있던 자리다.
밤실마을 유래 설명
밤실마을자리에서 바라보는 부항댐 풍경
출렁다리 풍경
출렁다리 입구 설치물들

출렁다리길과
출렁다리 아래 모습
출렁다리에서 바라보는 부항댐과 삼산이수(三山二水) 물문화관(물文化館)
출렁다리 끝부분과 뒤돌아보는 모습
키스폼 촬영 자리와 팔각정
뒤돌아보는 출렁다리 풍경
건너다 보는 부항대교 풍경
출렁다리 이용시간과 유의사항
출렁다리 전도
팔각 부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