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열두봉우리 기암괴석의 명산
청량산(淸凉山, 869.7m)
沙月 李 盛 永(2009.3.8)
<미리 가보는 아산회 2009년 4월 원행코스>
    아산회 4월 15일, 원행 산행으로 잠정 결정한 봉화 청량산을 지난 2월 27일 박영배 차에 김연종, 박창모, 윤종호 그리고 내가 합승하여 미리 가 보았습니다.

    청량산은 조성환 동기가 안동에 근무할 때 공관에서 1박하면서 갔다 온 적이 있지만, 그 때가 97년 봄이었으니까 꼭 12년 전이라 다시 한번 청량산 6.6봉의 절경을 구경하는 것도 하루를 즐겁게 지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번거롭지 않게 당일치기로 크게 힘들지 않게 다녀올 계획이므로 많은 동기생들이 참여할 것을 권합니다.

    찍은 사진,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지만 미리 약념으로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올립니다.
점심장소로 낙점한 봉화 봉성면 <희망정>
흑돼지고기 구이 맛도 좋고, 상냥한 젊은 미녀 주인 아줌마가---
청량산에 접근하면서 분위기 잡아주는 암벽과 암봉
청량산 골안으로 들어서면서 눈을 바쁘게 하는 절경들
맨 아래는 입서주차장에서 올려다본 축융봉 청량산성
청량산 안내도와 ‘하늘다리’ 자랑
청량사를 향하여 출발
청량사길과 응진전길 갈림길
청량사까지 등산로
일제 수탈의 흔적
청량사 전경
본전 유리보전(琉璃寶殿)
연화봉 배경
S커브와 급경사 내림길
일주문을 나서며
박영배는 입석주차장으로 헐레벌떡 가고---
청량사 경내에서 둘러보는 청량산 경치 이모저모
남쪽 축융봉과 청량산성
차와 시가 있는 집 안심대
범종각
일주문 앞(위) 과 뒤(아래)
청량사 입구 선학정
박노삼, 장정래 동기가 안내한
카페
<봄 여름 가을 겨울> 안내판과 주인 장동호씨 부부 사진
벽난로와 뮤직시스템을 갖춘 분위기 있는 카페 안
바깥 주인께서 직접 음악을 들려주니---
맘 내킬 때는 마이크 잡고 한 곡---
봄동겉저리에 삼겹살 참숯 석쇠구이 식사 대접을 받고
카페 봉창으로 내다본 소백산
재주 많고, 순한 카페의 귀염둥이
저녁식사 대접 잘 받고 헤어지며
박노삼, 장정래! 저녁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