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靑松)-1
주산지, 절골, 강구, 칠보산
沙月 李 盛 永(2017, 10, 24)

청송 대명콘도 제2일(11/6, 월)요일은
오전에 부동면 주산지(注山池)와 인근의 절골계곡을 트레킹했다.
이 두곳은 골짜기 하나 차이로 가까이 인접해 있고,
모두 주왕산국립공원 경내에 포함되어있지만
지형지물에 대한 명칭, 애칭이나 전설 등이 알려진게 없어 영상만 올린다.

중식은 영덕군 강구항 어물전에서 회감을 골라 회를 뜬 다음
횟집 '포한식당'에서 양념과 쌈, 매운탕과 밥으로 포식을 하였다.
절골트레킹이 끝나고 강구로 가는 길은 914-930지방도를 따라가니
지름길로 빠르게 갈수도 있고,
1983년도 이곳에서 연대장 할 시절, 종종 와 본 옥계유원지를 지나갓
옛날을 회상하게 한다.

영배가 줏어들은 '칠보산자연휴양림'을 네비에 맡기고 찾아갔는데
영덕의 최북단 병곡면소재지서 서북쪽 낙동정맥 마루금
칠보산(610m) 중턱에 있는 휴양림을 꼬불꼬불한 산길을 한참 달렸다.
왕성한 금강송(金剛松) 삼림속 산악도로와 숲길을 걷고 왔다.

● 주산지(注山池)
주산지 조망 요도와 설명
주왕산국립공원과 주산지 왕버들길 표지
얽히고 설킨 다래넝쿨
주산지 제방에서 바라보는 전망과 인증샷
주산지 축조자 이제언(李堤堰) 송덕비
一障貯水(일장저수) 流惠萬人(유혜만인)
不忘千秋(불망천추) 惟一片碣(유일편갈)


정성으로 뚝을 막아 물을 가두어, 만인에게 혜택을 베푸니,
그 뜻 오래도록 기리기(잊지않기) 위해, 한 조각 들(비석)을 세운다

송덕비를 세운 사람들(축조자 월성이씨 이제언의 후손들)
月城人(월성인) 李震杓(이진표) 處士(처사: 세파 즉 벼슬에 나서지 않고 조용히 초야에 묻혀 사는 선비)
子(아들) 錫玹(석현), 錫瓘(석관) 孫(손자) 聖培(성배), 瓘培(관배), 義培(의배)

首倡(수창:호응한 사람들)
首(수)
林枝萱(임지훤) 折衝將軍(절충장군: 정3품上)
倡(창)
林枝英(임지영) 典涓寺(전연시) 參奉(참봉: 종9품)
林次明(임차명) 內資寺(내자시) 直長(직장: 종7품)
林萬輝(임만휘)
趙世萬(조세만) 通訓大夫(통훈대부: 정3품下)
주산지 왕버들영상과 이야기
버들잎이 파랗게 피어있을 때였으면 더욱 장관일텐데---
* 버드나무이야기 바로가기(클릭): 버드나무
저수지 주변풍경
돌아오는길
● 절골계곡
절골계곡 관리사무소
운수(雲水)길 유래
들어가면서-기암괴석과 산수풍경
대문다리
나오면서-기암괴석과 산수풍경
경상도 사람들의 다정한 작별인사'갑시데이'
● 강구(江口)
강구항 풍경
포항식당 벽에 붙은 대형 영상
강구항 출입구와 등대
어시장과 어선들
회감 사는 곳
회집 포항식당
손에 든 것?
● 칠보산(七寶山)자연휴양림
칠보산자연휴양림 구조 요도
사무실 건물과 매표소
산악도로 트레킹
숲길 요도와 트레킹
숲길입구 표지와 나무계단
해돋이쉼터
숲길코스 트레킹
제1, 2수양관
위가 제2, 아래 먼곳이 제1수양관
합동 수련관
운동기구들이 있는 듯
잘 생긴 강송(소나무) 한그루
굳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