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동기간 모임
단양고수동굴(丹陽古藪洞窟)
沙月 李 盛 永(2015, 8, 18)
고수동굴은 동굴 내부가 너무 어운데다가 흰 색에 가까웠을 석회석 퇴적물이 오랜 세월 동안에 어두운 색으로 변색되어 사진발을 잘 받지 않는다. 카메라 라이트가 켜지면 그늘도 생기고 해서 오히려 영상을 식별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동굴내 형상은 켜놓은 불빛을 이용해서 라이트가 켜지지않는 모드로 촬영하고, 사람의 모습을 짝을 때는 라이트를 켜지는 모드로 촬영했다.

아무튼 바깥보다는 영상이 선명하지 않다는 것을 고려하고, 또 형상들에 붙여놓은 이름들을 기록하거나 기억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이 무명의 형상들이다.
단양 고수동굴 소개문
단양군도와 고수동굴의 위치 지도
고수동굴 평면도
정식명칭은 단양 고수리 동굴이며,
1976년 9월 1일 천연기념물 제256호로 지정되었다.
규모는 주굴 길이 600m, 지굴 길이 700m, 총연장 1,300m, 수직 높이 5m이다.
동굴의 학술적 가치 설명
재현해 놓은 원시인들이 기거했던 움집
뼈 화석
독수리바위
표지판만 찍고 정작 형상물은 찍지 않아 밖에 전시된 영상을 찍어 보완했다.
도담삼봉
창현궁
창현궁이란 표말이 있었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형형색색의 종유석들
사자바위
위 두 영상은 관람객 통행 통로에서 찍은 것인데 앵글을 잘못 잡은 것 같다.
괴물들의 세계(가칭)
?
이 없는 늙은 할미 오물 오물
상하상회(上下相會)
위 아래가 악수하려면 앞으로 몇 만년? 아니 몇 억년? 을 기다려야 할런지---
종유석 커텐
종유석 만물상
동굴 출구에서 한 컷
주차장 상가에 호박돌 탑군
연수원으로 돌아오는 길 월악나루 입구 예쁜 섬
수안보 상가의 꿩인형

고수동굴 구경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