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관악산 사당-과천코스 회귀등산
沙月 李盛永(2013.4.16 )
  월요등산팀이 2013년 관악산 회귀등산 4월13일(월)로 정하고, 몸조심하는 사람은 과천매봉, 다리가 근질근질한 사람은 사당역-깐다고개-핼기장봉-과천 코스다.
  관악산 코스에 몇 사람 안 될 줄 알았는데 11명, 과천매봉 3명, 계14명의 노동(老童)들이 출석했다. 서태경이 좋은 카메라로 찍은 예술작품들을 보내와서 함께 엮었다.
사당역 4,6번출구에서 200m 만남의 장소
아래 3컷은 서태경 작품
관음암으로 우회하는 코스로 등산 시작
위 4컷은 서태경 작품
관음암
서태경 작품
체육공원 진달래
진달래 한그루 잘도 피었네
첫번재 깔딱고개
관등정
후래자(後來者)
목표 관음봉(가칭)
갈길 거북바위봉(가칭)
내려다 보이는 옛날 정규 약수터코스
가운데 봉우리가 국기봉
관음봉에서 내려다 보는 철계단
서울시가지 파노라마
아마 이곳이 서울 시가지를 가장 넓게 볼 수 있는 곳 같다.
시계는 그저 그만인데 시도가 불량해서 사진은 별로다.
당겨서 보는 여의도와 남산/북한산
관음봉(가칭) 스탠드
갈길 거북바위봉(가칭)
거기도 철계단
내려가는 바위길, 조심
선두 거북바위봉(가칭) 철계단 오르는 중
거북바위봉(가칭)에서 뒤돌아보는 관음봉(가칭)
거북바위봉(가칭)에서 동쪽 우면산
약간 오른쪽에 구룡산과 대모산이 도깨비 뿔처럼 보인다.
거북 구경
솔밭길
국기봉앞 광장에서 일동
옥문봉(가칭) 갈림길
직진하면 양근과 옥문을 볼 수 있는데---
악어바위 가는 길, 코끼리바위(?)
악어바위에서
입 벌린 악어와 입 다분 악어바위
호떡 포개논 바위
멀리서 바라보는 마당바위
마당바위
모두 슬금슬금 가버리니 영배 너 혼자라도---
볼거리 많은 두번째 쉼터
반송 한 그루 참 예뻤었는데--
소나무가 장질부사(장티부스) 앓았나 머리가 다 빠진 것 같네
가운데는 2007년 송년 산행 때이고, 아래는 2008년 1월 21일
바위 아래 진달래 한 그루는 여전(如前)
관악산 정상 전망과 갈길
맨 아래 깐다고개와 헬기장봉이 보인다.
여름 등산 때 시원한 소나무 숲길
동쪽으로 건너다 보이는 옥문봉 능선/ 남근석과 옥문석
뭐! 저기에 그런게 있다고?
암! 있고 말고.
예수 재림
아래 2컷은 2008.2.4.
깐다고개 고행
공터와 헬시장에서
아따! 식겁(食怯)했다. 고생끝 행복시작(?)
새로 생긴 포대 쉼터(가칭)
관악문봉(가칭)
등선주 장소 헬기장에서 바라보는 관악산 정상 연주대
등선주(登仙酒)
더 후래자(後來者)
인증샷
중계소봉(가칭)
연주암 백탑
당겨서 보는 연주대
건너다 보는 청계산
왼쪽으로부터 매봉, 만경대, 이수봉, 국사봉
주섬주섬 출발 준비
선두는 벌써
갈길 산불감시초소
뒤돌아 보는 관악산 정상
왼쪽에 연주암이 보인다.
뒤돌아 보는 헬기장봉과 냐려온 길
전망 좋은 지점에서 바라보는 동쪽 영재동과 송파 신도시
내려가며 계속 바라보는 청계산
맨 아래 송전탑이 줄선 월요산행 목표 청계산 과천매봉
과천능선 내림길에 만발한 진달래
서태경 작품전
과천향교와 앞 계류
관문로 표석과 길
한 여름 푸라다나스, 메타세쿼이어, 단풍나무가 욱어졌을 때 참 시원한 길
과천명가 입장
건배와 식사
서태경 꽃 영상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