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올레길 걷기
沙月 李盛永(2009. 10. 16)
  박영배 부부, 손황 부부 그리고 우리 부부가 요즈음 한창 매스컴에 뜨는 제주도 올레길을 걸었다. 체력문제도 있고, 다음에 또 걸을 것을 남기기 위해 조금만 걷고 다른 구경을 하였지만 날씨도 좋았고, 여러가지 여건이 좋아서 아주 즐겁고 유쾌하게 걷고 왔다.
    10/8(목) 김포-제주공항, 함덕 대명콘도, 함덕해수욕장 산책
    10/9(금) 10번 올레길(화순-모슬포, 15.5Km)
    10/10(토) 망오름과 서우봉 아침 산책, 우도 구경, 1번 올레길 절반(성산일출봉-광치기)
    10/11(일) 한라산 영실코스(영실 휴게소-윗세오름대피소해발, 1700m)
    10/12(월) 사라봉과 별도봉, 제주시 산지천, 한라산 성판악 휴게소, 신촌 보리빵집

올레길 소개(클릭): 제주도올레길코스 소개
제주도 올레길 10번코스 걷기(10/9)
<화순-모슬포 15.5Km>
  ◆ 10번코스 올레길 출발점(화순)
화순선주협회사무실 벽
코 앞에 바라보이는 산방산
출발
  ◆ 퇴적용암지대
퇴적용암 석림(石林)
  ◆ 사구언덕
상봉
해식굴
용머리해안, 송악산, 형제바위(잠수함바위)
코 앞에 올려다 보는 산방산
바다물에 깎인 퇴적암
깎인 퇴적암 위로 보는 잠수함바위
  ◆ 용머리해안
용머리해안 동편 모습
산방산 연대(煙臺)
연대위에서 바라본 산방굴사
옛날에는 절이 굴 속에만 있었는데--- 많이 발전했네.
연대 위에서 바라 본 한라산
온 길 되돌아보니
한라산 배경
하멜기념비
하멜 일행이 타고 온 범선(복원)
올레길 표지
용머리해안에서 올려다 보는 산방산
하멜 동상과 함께
깍꿍~
0배야 나잡아봐라!
방사탑(房事塔)
남근석
용머리해안 서편 모습
  ◆ 사계리해안
해안길
잠수함바위
갈길 송악산
뒤돌아보는 하멜범선과 한라산과 용머리해안, 화순발전소
산방산의 새모습
사계리포구 등대와 송악산
사계리 송죽동 마을과 송악산
해안길에서 해안도로로
산방산과 한라산 모습
  ◆ 송악산
송악식당 앞 소철 꽃과 열매
송악산 입구
송악산 동편 해안 절벽에 뚫은 일제의 발악 잔재 동굴
해안절벽 위에서 바라본 형제바위(잠수함바위)
형제바위 사이로 중문단지 월드컵축구장이 보인다.
해안절벽 위에서 바라보는 산방산과 한라산
송악마을과 마라도유람선 선착장길
해안절벽 위에서 풀을 뜯는 염소
분화구 안에 방목하던 염소들 같다.
해안절벽 위의 올레길
한라산을 배경으로 일동
송악산 동봉
송악산 바깥 분화구
송악산 동봉 오르기
송악산 분화구 바닥
송악산 서봉(104m)
송악산에서 바라보는 모슬봉(180.5m)
송악산 서봉 오르기
송악산 표석 앞과 뒤
표석 뒷면에는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새겨 놓았다.

후면에 새겨진 글(번역해 보았으나 자신이 없음)
雙島雪巖(쌍도설암) 쌍바위섬(형제도)의 눈 덮인 바위
環海削壁(환해삭벽) 바닷가 둘레에 깎아지른 절벽
海女採歌(해녀채가) 해녀들이 물질하며 부르는 노래
漁夫釣聲(어부조성) 어부들이 고기 낙는 소리
甑岸釣坮(증안조대) 시루 같은 해안의 낙시터
廣灘魚網(광탄어망) 바다에 넓게 펼쳐진 어망

地轉激波(지전격파) 땅을 바꾸는 격심한 파도
峯廻屛成(봉회병성) 봉우리가 돌아가며 병풍을 이룬 것
波底魚躍(파저어약) 물결 아래 뛰는 고기
巖上日出(암상일출) 바위 위로 해가 솟는 풍경
白波廻灘(백파회탄) 흰 파도가 바다에 맴도는 풍경
漁船歸港(어선귀항) 어선이 항구로 돌아오는 풍경

陣田飛機(진전비기) 진 밭에 나르는 비행기(?)
擧峯電波(거봉전파) 거봉(모슬봉)에 통신 안태나(?)
二重火山(이중화산) 이중의 화산 분화구
千 人刃 深釜(천인심부) 천길 깊은 가마솥 같은 분화구
磊落將石(뇌락장석) 마음이 활달한 장군바위
赤腹蛇穴(적복사혈) 붉은 배의 뱀 굴
송악산 증명사진
동봉 위로 보는 출발점 화순발전소와 한라산
송악산에서 바라보는 마라도와 가파도
분화구 안부로 보는 한라산과 산방산
혼자 하산하면서 억새가 좋아서 자작 한 컷
차를 가지러 송악주차장으로 가면서
한라산과 말
형제바위
산방산
  ◆ 하모해안
배추밭 뒤로 보이는 일제 발악 잔재 도치카
뒤돌아 보는 송악산
해녀의 집
  ◆ 모슬포
모슬포 해수목욕탕
해수목욕 2시간
해가 서해(?)에 뉘엇뉘엇
모슬포항구 풍경
모슬포항 항구식당
회 좀 먹으려 했는데 일본 태풍 때문에 출어를 못했다나 뭐라나.

제2부 10번 올레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