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종주앨범(2): 벽소령-장터목
< 2005년 10월 31일 >
지리산 소개/이야기: www.sungyoung.net/ >> 산이야기 >> '지리산'과 '지리산종주산행기' 참조
지리산: 지리산
지리산종주산행기: 지리산종주산행기
벽소령-장터목-천왕봉-백무동 등산지도
◆ 벽소령-선비샘
벽소령의 여명
벽소령 일출
덕평봉 남쪽 중턱으로 해가 뜨는데 노을도, 감동도 없다.
벽소령을 지키는 석장승
이 산은 무명이지만 벽소령을 벽소령답게 하는데 크게 기여하니 ‘벽소봉(碧宵峰)’이라 했으면 좋겠다.
아침에 되돌아 본 형제봉
갈길 바라보는 꽃대봉
벽소령에서 바라 본 지리산 주능선 파노라마 북쪽전망대 삼정산(1225m)
벽소령을 떠나며
구-신벽소령간의 옛 공비토벌 작전도로
작전도로에서 바라 본 남쪽 아침풍경
푹 꺼진 아래 빨찌산 남부군사령부가 있던 의신마을이 있다.
공비토벌작전을 위해 이 높은 곳에 축대를 쌓고 길을 냈다
사태로 무너진 꽃대봉 암봉
소나무 하나는 뿌리가 뽑혔고, 나머지도 위험.
작전도로가 나면서 생긴 신벽소령
신벽소령에서 바라 본 남쪽 풍경
덕평봉을 오르며 뒤돌아본 꽃대봉
덕평봉을 오르며 뒤돌아본 반야봉-명선봉-형제봉
덕평봉을 오르며 뒤돌아본 벽소령대피소
선비샘
◆ 칠성봉
칠선봉을 오르며
칠선봉 초입에서 바라 본 천왕봉, 중봉, 제석봉, 장터목
칠선봉 주봉과 영신봉-촛대봉
영신봉에서 남쪽으로 시발하는 낙남정맥 초입
칠선봉에서 내려다 본 대성골
칠성봉에서 뒤돌아본 노고단-반야봉-명선봉
아직도 남아 있는 상고대
칠선봉 간판 기암
칠선봉 암봉의 이모저모
종주등산길은 암봉 사이를 지그재그로 수없이 넘나든다
칠선봉과 덕평봉 사이로 바라보는 반야봉
◆ 영신봉-세석대피소
영신봉의 시작을 알리는 암봉과 괴암
영신봉 초입의 200철계단
영신봉에서 내려다 본 대성골
영신봉 철계단의 쉼터겸 전망대서 바라보는 천왕봉-제석봉-장터목
코앞인 것 같은데 4시간은 걸어야하니---
영신봉 암봉의 이모저모
잣나무, 구상나무 그리고 상고대가 조화를 이룬 그림 한 폭
영신봉 중턱에서 바라 본 반야봉
낙남정맥의 시발점 영신봉 정상
영신봉정상에서 바라 본 반야봉(서쪽)
영신봉정상에서 바라 본 낙남정맥과 청학동 삼신산(남쪽)
영신봉정상에서 바라 본 천왕봉(동쪽)
영신봉정상에서 바라 본 삼신봉-촛대봉(동쪽)
영신봉정상에서 바라 본 세석평전 상부와 하부
'세석(細石)''잔돌', 세석평전은 '잔돌평전'
철쭉, 구상나무 군릭지 아래는 바다 또는 강가의 잔돌이 깔려 있기 때문에 얻은 이름이란다.
세석대피소로 내려서는 길
세석대피소
세석샘
◆ 촛대봉
촛대봉을 오르며 뒤돌아본 세석대피소
촛대봉 오름길
촛대봉 괴암들
암봉사이로 천왕봉이 보이는 촛대봉고개
촛대봉에서 바라 본 갈길, 삼신봉-영신봉-제석봉-천왕봉
촛대봉고개에서 바라 본 촛대봉정상의 촛농바위들
촛대봉고개에서 뒤돌아 본 반야봉
오후 2시 30분, 아직도 촛대봉고개에 남아 있는 상고대
◆ 삼신봉
촛대봉고개에서 건너다 본 삼심봉
삼신봉을 오르며
삼신봉 주봉을 지나 뒤돌아본 삼신봉과 촛대봉의 중첩
곰 잡는 곳, 머리조심
삼신봉길에서 내려다 본 산청 양수발전소 하부댐
삼신봉길에서 내려다 본 산청 시천 내대리 거림마을
등산로에 아치를 이룬 잣나무
바위에 남아있는 상고대
삼신봉길에서 뒤돌아본 반야봉
살아 천년, 주목의 끈질긴 생명력
온 길 되돌아 보는 전망대
동행
◆ 연하봉
연하봉-제석봉-천왕봉의 조화
악어바위
그 동안 악어가 장가들어서 신부악어를 데리고 있다.
연하봉 암봉의 이모저모
◆ 일출봉-장터목
연하봉에서 바라 본 일출봉 암봉군
일출봉 연하선경(煙霞仙境)의 죽어 천년, 구상나무 고사목
암봉과 구상나무의 조화
일출봉에서 바라보는 천완봉
제석봉과 장터목대피소
장터목에서 뒤돌아보는 온 길
제2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