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봉 등산(1)
沙月 李盛永(2006. 6. 30)
  2006. 9. 23. 우리 부부는 시골집에 가 있는 사이 짬을 내서 삼도봉을 올랐다.
김천시내 제87회전국체전 꽃단장
월곡 다리에서 바라보는 삼도봉
해인동에서 올려다 보는 삼도봉
삼도봉 주차장에 세워진 백두대간 해설 간판
삼도봉 산삼 샘터
나무계단 등산로
백두대간 사거리표지
백두대간길과 부항-설천길 교차호
사거리에서 바라보는 석기봉(왼쪽)과 무명봉(오른쪽
사거리에서 바라보는 덕유산 향적봉
뒤돌아보는 남쪽 백두대간
가운데가 속칭 감투봉, 왼쪽이 백수리산(속칭 백도래산), 오른쪽이 1150m고지
삼도봉 삼도화합비
삼도봉 최고점
동쪽 백두대간을 따라 약500m 내려간 지점의 삼막마골재 이정표
'삼마골재'는 '산막골재'의 오기.
이 재 남쪽(경상도쪽) 깊은 계곡에 옛날 화전민들이 살던 산막이 있었기 때문에 '산막골'이라 부른다.
< 삼도봉 정상에서 둘라보는 전망 >
서쪽 석기봉, 민주지산, 각호산
동쪽 화주봉(오른쪽 가까운 것)과 황악산(왼쪽 먼 것)
남쪽 백두대간과 속칭 감투봉(가운데 가까운 것), 백수리산(왼쪽), 대덕산(가운데 먼 것)
가야산
덕유산 향적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