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신진도
沙月 李盛永(2008. 7. 12)
< 아산회 2008원행 신진도 섬산행 >
    2008. 7. 9-10. 29명(부인 6명 포함)이 1박2일로 아산회 7월 테마산행으로 섬산행을 태안 안흥 신진도로 갔었다. 산을 오르는 것보다 나즈막한 산을 바라보고, 섬을 바라보는 눈요기산행이었다. 인물사진은 찍사가 열심히 찍었기에 나는 테마대로 섬을 찍었다.

◆ 서해대교
서해대교
노을빛 서해대교(김상배 노래)
1. 돌아 온다고 약속했는데 오지 않는 내 님이여
2. 수많은 세월 기다렸는데 오지 않는 내 님이여

계절은 다시 바-뀌는데 세월만 흘러 가는데
차라리 잊자 다짐을해도 잊을 수 없는 그추억

나를 잊었나 길을 잃었나 바다길이 너무 멀었나
온다는 약속 진정이었나 아무렇게 하는 말이었나

돌아올-길 가까워진 서해대교에 노을 빛이 곱기도 한데
행여올-까 바라보는 서해대교에 노을 빛이 곱기도 한데

갈매기떼 슬피울며 어데로가나 내님 소식 전해다오
오고가는 고기배는 그대로인데 떠난 님은 언제오나
행담도 휴게소에서
서해안시대를 여는 요동치는 아산만
서산의 장군산(316.1m)과 팔봉산(361.5m)
◆ 국과연 종합시험장
종합시험장에서 둘러보는 태안해안국립공원 섬들
종합시험장을 떠나며
◆ 신진도
신진도 주산(131.5m)
꿈의그린팬션
팬션 별관에서 바라보는 섬들
UH-60 헬기 한 대
무슨 작업을 했는지 모르겠다.
낙조와 밤
아래 사진 왼쪽에 샛별이 떴다.
◆ 죽림아파트
죽림아파트와 창문으로 내다본 풍경
농약통을 진 그 아저씨, 시골집 나의 모습
아파트 마당에서 바라본 주변 풍경
아침산책-죽립저수지 한 바퀴
◆ 신진도 아침
해당화
아침 해무
신진도 주산 등산
나 나오는 찍사 사진 한 장 빌려왔다.
신진도를 떠나며
◆ 연포해수욕장
연포해수욕장 비치
낭만에 흠뻑 잠긴 여학생 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