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뿌리 5.18 그것은 북한이 일으킨 게릴라전이었다.
沙月 李盛永(2019.3.9 올림)

내 올해 설을 쉬었으니 우리 집에서 말하는 나이로 81세.
망구(望九)다. 내가 여자였더라면 바로 '할망구'다.
내 몸의 동작이나 힘쓰는게 작년 만 같지 않다.
그래도 할 일은 많이 남았으니 꿈적거려야 하는데
손에 일이 잡히질 않는다. 왜냐구?

태극기 흔들러 가야하니까.
뭐가 될 것 같지도 않지만 그거라도 하지 않으면
죽어 선인들 앞에 어찌 낮들고 갈 수 있겠는가!
나라가 공산화 돼가는데, 국민은 허수아비고
청와대 종북좌빨 때거지들을 필두로
검찰, 경찰, 군대, 판사, 헌재, 국케, 민주당과 2중대, 민노총, 전교조,
신문 방송, 환경단체, 참여연대 이런 것들 다 뭐라더라---
씨부리기도 힘드네.
이들이 나라의 힘이란 힘은 다 잡고 흔들어 대니

그러나 종북 좌빨, 그들의 아킬레스근이 하나는 있다.
난 아는게 별로 없고, 지만원 동문의 역작을 요약한 500만 야전군 소책자
민주화 뿌리 5.18
그것은 북한이 일으킨 게릴라전이었다

이거라도, WWW. 인터넷 공간에라도 삐라 뿌리듯 뿌려야 겠다.
앞의 클릭 주소를 복사해다가 많이 퍼트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