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the party(黨을 따르라)
永遠 艮 黨走(용위엔껀당조우*)
*우리 발음: '영원근당주'
沙月 李盛永(2020.5.23 편집)
민경욱 지사가 파 헤친
4.15총선 사전투표 개표조작에 중국이 가담한 것을 입증하는
해커(프로그래머)가 조작프로그램 속에 숨겨놓은
16개 숫자로 암호화된 수열이
중국공산당의 구호인 '껀당조우(艮 黨走: 당을 따르라)'임을
해독해내고 유투브 신의한수를 통해
세상에 발표한 내용과 관련된 개표조작에 관한 사항을
내 나름대로의 해설을 붙여 편집해 보았습니다

유투브 신의 한수-'중국 공산당의 (4.15)부정선거 개입 의혹'
<부제>
중국 해커의 무서운 메세지
용위엔껀당조우(우리말 음 영원근당주)
(편집자주) '껀당조우':
'껀(艮 근): 발 뒤꿈치, 뒤따르다,
당(黨의 중국어, 약칭): 중국 공산당.
조우(走): 달리다, 걷다.
직역하면, "공산당의 발꿈치를 뒤따라 달려오라" .
의역하면 "당을 따르라"

'껀당조우' 앞에 '용위엔'(永遠, 영원히)을 붙임으로써
'永遠 艮 黨走(용위엔껀당조우)' 이 구절은 중국 공산당의 구호이다.
'영원히 당을 따르라'는 공산당 명령과 '영원히 당을 따르겠다'는 공산당원의 의지가 내포되어 있다.
중국공산당 깃발과 '永遠 艮 黨走(용위엔껀당조우)' 구호
여러 형태의 중국공산당 깃발에는 모두 이 문구가 들어 있다.
이는 '비록 이 개표조작프로그램은 남의 나라선거에 불법을 저지르는 일'이 될 지언정
나(해커, 프로그래머)는 영원히 당의 명령에 따르겠다'는 핵심 당원으로서의 의지를 보여 줌으로써
해커(프로그래머) 개인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의 명령에 따라 한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Follow the party 도출 과정
(편집자해석)아래 그림은 위 그림의 2진수가 잘 안보여서 잘보이도록 앞부분만 찍은 것이다.
2진법(二進法)은 쉽게 말해 컴퓨터 數(수) 셈법이다. '0'과 '1' 두개로 이루어지며
한글, 영어, 아라비아 숫자 할 것 없이 '0'과 '1' 두 글자로써 표현 하여 컴퓨터가 해독하는 문장이 이루어진다.

위 그림의 횡으로 윗 칸 '결과'난에 7번째 '0'을 포함해서 16개의 나열된 숫자들은
해커(프로그래머)가 암시하고자 하는 자기만 알고 있는 암호들을 개표조작 프로그람 속에 감춰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이 조작프로그램의 작자(作者)를 떳떳하지 못하니 은밀하게 숨겨서 기록해 놓은 셈이다.
누구도 이 암호를 풀지 못하고 영원히 자기만 알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한 것이다.
해커(프로그래머)가 너무 자만 한 것 같고, 화웨이가 IT분야에서 세계를 주름 잡고 있다고 착각했다.
피해자 대한민국 국민들을 우습게 보고, 현재 한국이 IT분야에서 선발주자 인 것을 외면하고 싶었을 것이다.

두번째 칸은 위 암호 숫자들을 컴퓨터 숫자 2진수 '0'과 '1'로 번역한 것인데
7번째 칸의 '0'자와 11번째 칸 '94' 두 개는 번역이 안되는 불필요한 글자, 문장 띄움 공란이다.
사람들이 이 두 개 숫자중 2진수의 하나인 '0'에 관심이 갈 것을 해커(프로그래머)는 생각지 못한 것 같다.

세번째 칸(0+)은 이 '0'을 각 칸의 2진수 앞자리에 붙여 놓으니 이 역시 컴퓨터가 읽는 다른 말의 2진수가 된다.
이를 다시 인간이 읽는 글자로 바꾸니 곧 'Follow the party' 14글자로 둔갑한다.
중국어로는 '艮 黨走(껀당조우)'이고, 우리 말로는 '당을 따르라'중국 공산당의 구호의 뒷부분이다.

여기에 해커(프로그래머)의 강한 당성(黨性)을 암시하는 '永遠' 두 글자를 붙였다.
"영원히 공산당을 따르겠다" 는 의지이며 이 투표조작 프로그램은 내 작품이라는 표지이다.
아주 극성당원이면서 자부심이 강한 자인 것 같다.

그러나 저들 머리 꼭대기에 올라 앉아있는 한국 사람들은
불과 수일만에 이를 찾아내 풀어서 온 세게에 퍼트리게 되었으니
소위 세계 2강이라 자부하는 대국 중국
남의나라 국회의원 뽑는 선거 개표결과나 조작하는 쫀쫀한 존재로 추락하게 되었다.
민경욱 지사는 위해, 심하면 죽음도 각오하고 있는 것 같은 결연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민지사가 앞으로 더 세부적인 것도 밝히겠다고 했으니 그 속에는 해커(프로그라머)가 작성한 개표조작 프로그램도 있겠지만
성급한 마음에 유투브 바실리아TV 조슈아씨가 '표갈기' 개표조작을 설명하면서 쌤플로 작성해 보았다는 조작프로그램과 유사할 것으로 본다. 또 이 조작프로그램을 숨겨놓았을 만한 전체 조작체계 다이아그램, 그리고 부여에서 발각된 개표기의 '분류기'와 '계수기' 장면을 올린다.
유투브 바실리아TV 조슈아씨가 작성 해 본 간단한 조작프로그램 쌤플
(편집자해석)왼쪽은 정상적으로 개표작업을 진행하도록 된 정상 프로그램이고,
오른쪽은 해커(프로그래머)가 작성했을 것으로 생각되는 사전투표 개표조작을 지령하는 프로그램 쌤플이다.

정상 개표 프로그램(좌)
1번당(더불당)을 찍은 투표지가 나오면 개표통계 엑셀표 a(고민정) 난에 +1하고,
2번당(통합당)을 찍은 투표지가 나오면 b(오세훈) 난에 +1하고,
3번당(000당)을 찍은 투표지가 나오면 c(000후보) 난에 +1하라

조작 개표 프로그램(우)
조작값 p=3.
1번당과 3번당을 찍은 투표지가 나오면 정상 개표 프로그램과 동일하게 처리
2번당(통합당)을 찍은 투표지가 나오면 Z(가칭 조작당) z(가칭 조작후보) 난에 +1하였다가
p번째(여기서는 3번째) 투표지가 나오면 개표통계 엑셀표 a(고민정) 난으로 빼돌려 +1하라.
z(조작후보)난은 0으로 하고, (p번 이전의) 다른 투표지들은 b(오세훈)난에 +1하라. 대충 이런 지령이다.
유투브 바실리아TV 조슈아씨가 그려 본 조작체계 다이아그램
(편집자해설) 그림 오른쪽의 당일 투표 개표결과는 선거구 개표소에서 바로 중앙선관위 서버로 수집, 집계되면서 개표과정에 어떤 조작은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림 왼쪽 사전투료 개표는 우 하단 분류기, 계수기 등 개표기에서 후보자 별로 계수한 투표 통계가 LG U+ 하웨이 통신장비 중계기에 입력되어 국내 또는 국외(중국등)에 위치 할 조작 서버에 들어가 후보자별 통계 수치가 당일투표 결과를 기초로 그들이 원하는 만큼 조작된 다음(주*) 중앙선관위 서버로 조작된 수치가 전송, 집계되어 모니터에 나타나는 것을 TV 중계방송으로 국민들이 보게 된다.

(주*) 민지사는 이를 각 선거구별 사전투표 조작값 계산, 설정을 위하여 사전투표함 개표를 맨 마지막에 함으로써 필요한 시간을 얻은 것으로 추정한다고 하였다.

이 과정에서 앞의 조작 프로그램이 어디에 설치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당시 선관위가 계표기 내 분류기는 전자기기가 아니라 기계식이라 했기 때문에 이를 믿고 분류기에는 설치되지 않은 것은로 간주하고, 계수기, 중계기, 조작서버, 중앙선관위 서버 등 어느곳에 설치되었을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부여 개표조작이 탄로되면서 분류기에는 운영 컴퓨터(노트북)가 연결되어 기계장치가 아니라 전자기기로서 작동되고 있었고,
조작중 참관인이 노트북 모니터에서 수상한 점을 발견하고 분류된 투표지 검정을 요구하자 노트북 운영자가 컴퓨터를 껐다가 재부팅하자 정상화 되었으며,
180표 : 80표로 뒤지던 통합당 후보가 159표 : 170표로 역전되는 상황을 감안하면 조작서버(또는 중아선관위 서버)에 조작프로그램을 설치해 놓고 각 선거구별 개표장 노트북 컴퓨터가 조작값(p값)을 포함한 조작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운용했을 가능성이 있고,
위급한 상황(예 참관인 검표요구 등)이 발생하면 조작프로그램을 삭제하거나, 컴퓨터를 껏다가 재부팅하면 조작프로그램이 사라져 탄로 나지 않게 했을 가는성이 가장 크다.

분류기에 연결된 노트북 컴퓨터에는 사전투표지에 바코드 외 불법 수록된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랩(또는 레이저 장치)이 설치되어 있고, 서버(조작 또는 중앙선관위)와 와이파이 무선통신을 할 수 있는 것이 선관위 내부 고발자 양심선언으로 판명되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은 더욱 커졌다.

앞의 해커(프로그래머)가 Follow the party를 조작프로그램 속에 숨겨놓은 것으로 보아 조작서버는 예상대로 중국에 있을 가는성이 크다. 그렇다면 개표소의 후보자별 투료 통계가 중국 화웨이 장비가 장착된 LG U+ 중계기 통신장비를 통해 중국에 있는 서버로 가서 필요한 만큼 조작이 된 다음 중앙선관위 서버에 바로 집계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4.15총선은 과거 부분별로 있었던 오퍼라인상에서 사람이 투표지/투표함 바꿔치기, 미투표자 대리투표, 고무신/금전으로 매표 등등 아날로그식 조작에 비교할 수 없는 전국적이고, 국제적인 규모로 보통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온라인상에서 디지털식 엄청난 개표조작이 이루어 진 것이다.

문제는 국내외 석학들이 선거결과 발표 통계 하나만으로도 선거조작을 확신하고, 선거조작의 증거들이 전국적으로 노출되고 있는데도 이를 입증하고, 해명해야 할 선관위(사실은 그들이 선거조작의 주범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주*) 는 물론 검찰이 누구의 눈치만 보고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고 있으니 이 혼란이 언제까지 갈 지 요원하다.

(주*) 유투브 '하면되겠지' 제공으로 공병호TV가 밝힌 바에 의하면 사전투표장에 CCTV가 없는 곳도 많았지만, 있어서 운영하는 곳도 중앙선관위가 신문지로 가리도록 지시해 후에 투표자 수를 확인할 수 없게하고, 그 수를 계산된 대로 예년의 2배 이상으로 뻥튀기 해 놓았을 것이다.

더구나 남양주 물류창고에서 대량 발견된 사전투표 조작작업 증거물로 보이는 폐기물들로 보아 선관위나 법원에 보관 중인 사전투표함 속의 투표지는 이미 선관위가 개표 당일 발표한대로 후보자 별 숫치에 꼭 맞게 맞추어 놓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개표조작에 동원된 인원들(중국 조선족)은 엄청난 돈(2억+4억 진술)을 받고 이미 출국했다는 두목격인 미국적 중국 조선족 사람이 양심선언 했고, 각 개표소에서 조작작업에 사용된 노트북 컴퓨터 등 기기와 장비들은 이미 폐기되었거나 증거가 될 부품/장비는 모두 탈거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앞으로 법원 판결로 사전투표함 재검표를 하더라도 단순히 숫자 세기로는 조작을 입증 할 수 없다. 조작된 투표지에 찍힌 도장이 선거투표장에서 찍은 것인지? 폐기물에서 나온 것처럼 조작작업을 하면서 인주로 찍은 것인지?, 인쇄된 QR코드 내용을 식별하여 투표구와 일련번호가 중첩되거나 결번은 없는지? 투표인 명부도 재작성한 것은 아닌지? 실재 본인이 투표 했는지? 미 투표자의 표가 더불당 표로 둔갑한 것은 없는지? 등등 아주 세밀한 점검이 진행되어야 조작을 입증할 수 있는 '빼박' 증거를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

세계에서도 가장 앞서 간다는 한국 IT 발전이 고작 선거 개표조작에 오용되어 대한민국의 국격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이 땅의 참된 민주주의를 여지없이 망가뜨리면서 저들의 세상을 그들이 큰소리 친 것처럼 50년 100년 이어가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이 어찌 통탄스럽고 난감하지 않은가?
투표 개표기 내의 분류기(아래)와 계수기(위) 작동 모습
이 그림에는 운영컴퓨터가 보이지 않으나 부여 개표조작 현장에서 분류기에 노트북 컴퓨터가 연결되어
분류기를 운영하고, 투표지 QR코드 인식, 중앙선관위 서버와 무선(와이파이) 통신을 하면서
조작지령 다운로드, 개표 도중 후보별 득표수 보고 등등 개표조작에 필요한 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